겔럭시3 어이없는 가격다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겔럭시3 어이없는 가격다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철구
  • 조회수 : 1,599회
  • 작성일 : 12-09-12 09:59:02

본문

SKT 참어이 없습니다.

지난달 8월20일 전화상태가 좋지않아 통화 품질이 좋다는 SKT로 바꾸게 되었고 무리하여 겔럭시3로 사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살때당시 최신휴대폰이라 지원금이 작았고 더 다운되기는 힘들다고 하였습니다(대리점말)

그러나 휴대폰 사용중 전화가 끊기지는 않으나 상대편 말만 들릴뿐 제말은 상태편이 못듣는 현상이

발생하였고 전 상태편 폰이 않좋다고 장난치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그러다가

9월10일 삼성전자 A/S센터를 방문해서 기계점검까지 받아가며 다시 사용하는중

어이없는 소식이 들리더군요 겔럭시3가 10만원대에 나온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안그래도 불만이 쌓인가운데 15일이라는 기간이 지나서 반품도 못하는 이시점에 통화 문제도 짜증나는데

가격까지 너무 열이 받아서 114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1차
정중하게 혹시 SKT에서 지원을 많이 해주나요

상담원말 : 매체에서 확인되는 것은 KT이고 SKT에서 전혀 상관없으며 현재도 같은 8월과 같은 가격으로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말을 믿고 KT만 그런가 보다 그러고 넘어갈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뭔가 이상하여 인터넷과 아는 대리점을 통해 알아보니 저번주 일요일에 지원금이 60이상 나왔다고

하더군요 이에 더 화가나서 다시 전화를 하였습니다.

2차
상담원에게 가격에 대하여 문의하자 그건 일부 대리점에서 SKT와는 상관없이 지급해서 그렇다고 하였고

확인중이라고 하였다 . 하지만 확인을 안해도 되는이유가 가입할때 기계값이 표시가 되어있고 버젓히

가격이 나와있으며 가입을 시켰을 텐데 알면서 묵인했다고 밖에 설명이 안되지 않냐고 말하자

말을 바꾸어 본사에서 그런 지침이 없었다고 계속 죄송하다고만 하여 해결할수있는분을 연결해달라고

하였다

3차

역시 본사에서는 연락이 오지 않고 서비스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왔다

이때부터 완전히 가관이였습니다.

제가 다알고 전화했다고 하자 그건 대리점의 재량이고 자기네는 문제가 없다 사실때 사인하지 않았냐

입으로는 죄송하다고 하며 죄송하면 해결책을 달라 했더니 도의적인 죄송이고 다른것에는 아무문제 없다는식

그럼 다른 실권자를 바꿔달라하니 안된다 왜안되냐 소비자가 원한다해도 해줄수있는일과 없는일이있다

곤란한 질물과 요구를 하면 위에처럼 저말을 되풀이 하더군요 자기가 실책임자인데 뭘해줄수없다

이런식으로 니가 아무리 말해봐야 아무것도 안된다는 식으로 계속 돌리더군요


결론은 이렇습니다

요구사항

헨드폰 안쓸테니 해지하고 기계를 가져가라  -> 이미 15일이 지나서 안됩니다 해지핫면 기계값이 청구됩니다

해결해줄수 있는 사람을 연결해달라 -> 고객이 원한다해도 안됩니다

해결책이 있냐 -> 없습니다 그냥쓰세요

그럼 너무심하니 차액만큼 기계값할인을 요구 -> 안됩니다

다른 고객은 이런문제로 어떻게 처리했나요 -> 알려드릴수없습니다. 왜 이문제에 다른 사람들을 물어보시
                                                              나요 하며 짜증 내며 말함

정말 이말을 쓰면서도 화가 납니다

지금 쓰는 요금제도 10만원 짜리로 쓰는데 정말 화가나서 죽겠습니다

전화하면 나몰라라 신경도 안쓰고 어떻게 할방법 없을까요 이렇게 소비자 우롱하는데 아무것도 할수없어

너무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서 휴대폰 구입후 가격이 많이 다운되어 판매중이라니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가격표시 제도를 통해 휴대폰 등 공산품은 판매자가 가격을 결정하고 있으므로 가격차이로 계약해제를 요구하기 어려움이 있는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82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1 식음료 박수경 2011-12-12
4873 자동차 권인오 2011-12-12
4870 통신 도구회 2011-12-12
4868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7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6 식음료 임숙영 2011-12-12
4865 기타 김정화 2011-12-12
4864 기타 김민하 2011-12-12
4863 통신 유현동 2011-12-12
4860 통신 황성용 2011-12-12
4857 통신 박현준 2011-12-12
4854 digital

처리

**
송경업 2011-12-12
4851 자동차 이종현 2011-12-12
4850 유통 한일수 2011-12-12
4849 digital 이동규 2011-12-12
4848 기타 송주영 2011-12-12
4845 자동차 공혜정 2011-12-12
4840 통신 서미경 2011-12-12
4839 생활용품 박해영 2011-12-12
4833 식음료

처리

굴비
한경환 2011-12-12
4832 digital 한덕균 2011-12-12
4830 생활용품 김민정 2011-12-12
4827 기타

처리

**
이선주 2011-12-12
4826 기타 김영민 2011-12-12
4824 생활용품

처리

**
김호수 2011-12-12
4821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2
4819 기타 조한열 2011-12-12
4818 기타 임점숙 2011-12-12
4809 기타 임점숙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