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하네요 엘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너무 억울하네요 엘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지미
  • 조회수 : 1,399회
  • 작성일 : 26-04-20 16:46:18

본문

LG유플러스 장기 이용 고객입니다.

서울과 대구 두 곳에서 인터넷 및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던 중
서울 회선을 정리하면서 대구 봉덕동 주소에 회선이 두 개가 되었고,
이후 약정 만료 시점에 맞춰 화원(가족 거주지)으로 이전 및 재약정을 진행했습니다. (2023년 11월경)

당시 기사 방문 설치 과정에서 기존 봉덕동에 설치되어 있던 장비는
“문자로 안내된 주소로 택배 반납”하라는 안내를 받았고,
그에 따라 해당 장비를 택배로 반납 완료하였습니다.

이후 별도의 문제 제기 없이 이용하던 중,
2024년 2월경 장비 반납 여부에 대해 확인 요청을 한 이력이 있음에도
통신사 측으로부터 어떠한 회신이나 안내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개월이 지난 최근,
사전 안내나 고지 없이 갑작스럽게 “장비 미반납”으로 처리되었으며
약 18만원의 장비 비용이 청구되었습니다.

또한 해당 금액이 별도의 충분한 사전 고지 없이
로 채권 이관되었고,
이로 인해 개인 신용도까지 하락하는 피해가 발생한 상황입니다.

현재 통신사() 측에서는
“장비 반납 확인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책임을 고객에게 전가하고 있으며,
반납 주소 안내 이력조차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장비는 기사 안내에 따라 지정된 방식으로 반납된 것이며,
만약 통신사 주장대로 반납 주소 안내 이력이 없다면
고객이 어떠한 경로로 장비를 반납했는지 설명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정상적인 절차라면
장비 반납 안내, 회수 접수 기록, 미반납 사전 고지 등의 과정이 존재해야 하나
이와 관련된 어떠한 기록이나 안내도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미반납 여부에 대한 사전 안내(문자, 전화 등) 없이
곧바로 비용 청구 및 채권 이관까지 진행된 점은
절차적으로도 매우 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이미 2024년 2월경 고객이 직접 확인 요청을 했음에도
통신사 측에서 이를 처리하지 않고 방치한 후
이와 같은 불이익을 발생시킨 점 역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이는 장비 반납 절차 안내, 회수 관리, 고객 대응 전반에 있어
통신사 내부 시스템 및 관리 문제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요청사항]

1. 장비 반납 관련 기사 안내 및 내부 처리 기록 확인
2. 장비 미반납 청구 금액 전액 취소
3. 고려신용정보로 이관된 채권 철회
4. 신용정보 원상 복구
5. 고객 피해에 대한 적절한 보상 조치

본 건은 통신사의 관리 및 절차 문제로 발생한 사안으로 판단되며,
공정하고 신속한 해결을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입명의자가 해지하지 않아 청구된 것으로 이미 인출된 요금은 환급요구 어렵다 정하고있습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738 서비스 (주)뤼튼테크놀로지스 최정민 2026-06-04
1516737 유통 힘내라농가 이화진 2026-06-04
1516736 기타 스타벅스 김영일 2026-06-04
1516728 유통 쿠팡 고명국 2026-06-04
1516727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잦은고장
노연기 2026-06-04
1516721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김하은 2026-06-04
1516719 생활가전 신도리코 홍석표 2026-06-04
1516716 기타 현대설비(양주소재) 김성일 2026-06-04
1516714 생활용품 KRBYSYHB 고경희 2026-06-04
1516711 생활가전 라오나크 신지환 2026-06-04
1516707 유통 쿠팡 고명국 2026-06-04
1516706 생활가전 뉴메이슨 유지영 2026-06-04
1516701 기타 동서가구

처리중

물건배송
김혜미 2026-06-04
1516697 서비스 (주)템마트 최재영 2026-06-04
1516695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주세돈 2026-06-04
1516691 기타 현대설비 김성일 2026-06-04
15166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685 유통 제이티엘인터내셔날(공항) 이호섭 2026-06-04
1516683 기타 오늘더뷰티

처리중

환불
이채원 2026-06-04
1516681 기타 캠프라인 김태근 2026-06-04
1516679 생활용품 lluxnest 전윤제 2026-06-04
1516677 기타 맑음

처리중

청소업체
유지호 2026-06-04
1516675 유통 핏플레이 김재량 2026-06-04
1516668 식음료 더꽃게 조윤상 2026-06-04
1516657 생활가전 뉴모아(간판.단말기) 안미숙 2026-06-04
1516656 유통 라라코리아

처리중

반품
남연수 2026-06-04
1516654 통신 KT 전지영 2026-06-04
1516652 기타 온유필라테스 오진희 2026-06-04
1516645 기타 주식회사 엠지텍 안주현 2026-06-04
1516639 기타 하이필스킨 선릉

처리중

환불문제
천서희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