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의 시스템 및 배송 강행으로 인해 불필요한 배송 및 반품 절차가 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알라딘 ] 알라딘의 시스템 및 배송 강행으로 인해 불필요한 배송 및 반품 절차가 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kim eugene
  • 조회수 : 671회
  • 작성일 : 26-06-25 15:49:30

본문

본인은 마치 그냥 주는 물건인냥 선택하는 창이 열렸고 책을 15만원치 사니 주는 사은품인줄알고 필요도 없는 키링을 선택하고 결제했더니 키링값이 7000원이어서 바로 취소처리요청했으나 배송이 시작되었다고 여기 제주도인데 배송이 몇분만에 배송 시작되었다고 취소거부, 전화상담원도 비아냥거리며 안된다는 말만함. 문자상담도 성실히 소명할거니 외부기관에 신고하라고 함.


주문 직후 수 분 내에 취소 요청을 하였으나, 알라딘의 시스템 및 배송 강행으로 인해 불필요한 배송 및 반품 절차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에 따른 소비자의 정당한 청약철회권을 방해하거나 지연시키는 행위입니다.현재 4일간 문의를 거듭했음에도 "환불에 며칠이 걸릴지 모른다"는 불명확한 안내만 반복하고 있습니다.동법 제18조(대금 환불)에 의거하여, 귀사는 상품을 반환받은 날로부터 3영업일 이내에 대금을 환불해야 하며, 이를 지연할 경우 지연배상금(연 15%)을 지급할 법적 의무가 있습니다.반품 상품이 귀사에 입고되는 즉시 당일 환불 처리를 완료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며, 입고 예정일 및 정확한 환불 완료 일자를 문서(또는 답변)로 확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명확한 기한 없이 환불을 지연할 경우, 공정거래위원회 기만적 소비자 유인행위 신고 및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 접수, 온라인 공론화를 즉시 진행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전 취소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않아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305 기타 구글스토어

처리중

결제
김대연 2026-07-11
1534304 항공·여행 구글 박영호 2026-07-11
15343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1
1534301 기타 주식회사싱귤래러티 정윤정 2026-07-11
1534300 기타 당근마켓 신나리 2026-07-11
1534299 생활가전 쿠팡 최현철 2026-07-11
1534298 유통 허니자인 오민우 2026-07-11
1534297 생활용품 인마이백 유ㅇ희 2026-07-10
1534295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민채 2026-07-10
1534294 유통 인마이백 조은주 2026-07-10
1534293 생활가전 LG전자 시스템 판매 창조시스템 김경신 2026-07-10
1534292 유통 인마이백 이윤정 2026-07-10
1534291 생활용품 인마이백 한유선 2026-07-10
1534290 생활용품 in my bag 김혜림 2026-07-10
1534289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보윤 2026-07-10
1534288 유통 인마이백 박은영 2026-07-10
1534287 식음료 라라스윗

처리중

과대광고
현수빈 2026-07-10
1534286 유통 인마이백 김유준 2026-07-10
1534285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경재 2026-07-10
1534284 유통 인마이백 배단비 2026-07-10
1534283 유통 인마이백 정하영 2026-07-10
1534282 유통 인마이백 이예지 2026-07-10
1534281 서비스 로젠택배 이시언 2026-07-10
1534280 생활용품 인마이백 최지인 2026-07-10
1534279 생활용품 인마이백 신은선 2026-07-10
1534278 유통 인마이백 임소희 2026-07-10
1534277 생활용품 인마이백

처리중

환불
김유진 2026-07-10
1534276 유통 인마이백 김준희 2026-07-10
1534274 생활용품 럭센트 임명화 2026-07-10
1534273 항공·여행 부킹닷컴 오다해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