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취소 환볼 미응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산지밥상 ] 주문취소 환볼 미응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숙경
  • 조회수 : 1,653회
  • 작성일 : 26-06-11 13:58:43

본문

2026년 5월 31일에 인스타그램에서 오복란 난가1번 60구 27,700원을 현금으로 지급하여 주문을 기다렸으나 주문물량 폭주로 늦어진다하여 주문취소를 어렵게 하였습니다.

여기는 틱톡으로만 대화가 가능하며 전혀 전화로 소통이 안되 답답합니다.

주문취소후 2~3일후 입금되어야 하나 아직까지 입금이 안되었다고 하니 상담사 연결해준디난 AI문자만 옵니다. 도대체 물량 확보도 안하고 취소하면 취소 입금이 되어야하지만

직원 연결도 안되며, 입금도 안되어 속이 터집니다. 조속히 입금될 수 있도록 조치 부탁드리며 물량 확보나 채팅진행만으로 물건을 판매하는 이런곳은 제재를 가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계속해서 환불처리 지연되거나 연락이 되지않는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801 서비스 바로고 동부센터 김성진 2026-07-06
1531797 생활가전 미닉스 손윤희 2026-07-06
15317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6
1531793 기타 압구정 노블레스 뷰 결혼정보(주) 성은경 2026-07-06
1531791 통신 인마이백 임소희 2026-07-06
1531789 항공·여행 아고다 김수아 2026-07-06
1531784 생활용품 에스엠코리아 강지완 2026-07-06
1531783 기타 미쁨 진공쌀통 김나윤 2026-07-06
1531782 생활용품 다구해마켓 박빛나 2026-07-06
153178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재복 2026-07-06
1531780 기타 쿠팡에서 접이식 삼단 친대겸 쇼파 제품을 샀습니다 제품을 살 때 무료 배송으로 알고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CJ 대한통운에서 배송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CJ 대한통운이 배송을 CJ 대한통운이 배송을 저도 모르게 갑자기 경동 택배로 이관돼서 배송이 안하고 경동 택배로 배송이 왔습니다 김영식 2026-07-06
1531779 기타 삼형제 이사몰 윤상미 2026-07-06
1531778 유통 서브마켓 김태성 2026-07-06
1531777 기타 주식회사 참핏 양승은 2026-07-06
1531776 통신 구글플레이스토어

처리중

환불요청
김경수 2026-07-06
1531775 유통 IN MY BAG 정윤희 2026-07-06
1531774 서비스 대신택배 오주영 2026-07-06
1531773 식음료 서브마켓 하민진 2026-07-06
1531772 휴대전화 양정무역 송슬기 2026-07-06
1531771 서비스 (주)웨이브홀딩스/이바우펫 이경수 2026-07-06
1531770 통신 헤이홈 브런트 이창재 2026-07-06
1531769 유통 쿠팡 김지원 2026-07-06
1531768 통신 LGU+ 이남재 2026-07-06
1531767 기타 허그맘허그인 지희영 2026-07-06
1531766 항공·여행 쿠팡이츠 박지현 2026-07-06
1531765 식음료 아침점심저녁 과기대점 장나연 2026-07-06
1531764 유통 서브마켓(주)번들주 이상헌 2026-07-06
1531763 기타 라인건설/신흥건업 김주연 2026-07-06
1531762 식음료 동원

처리중

환불진행
강현정 2026-07-06
1531761 유통 주식회사 인테리어티쳐 권건태 2026-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