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상품을 새상품으로 속이며 판매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반품상품을 새상품으로 속이며 판매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예진
  • 조회수 : 1,002회
  • 작성일 : 26-03-13 23:07:14

본문

아들 방을 만들기위해 쿠*에서 책상을 구매했습니다
적지 않은돈이였고 구매후 배송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3월6일에 결재를 했습니다.
주문전 주의사항에 적혀있듯이 “상품이 제작완료후 배송까지 13~15일정도 소요가 될수있다고 써있습다“
그런데 제품은 12일날 저희집 문앞에 와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박스포장상태를 보니 박스쪽과 테이프등 “반품”이라는 글씨가 떡하니 써있었고,  택배 송장이 두개가 겹쳐 붙여진 모습과 송장메모란에는 상품회수후 남양주로 배송해달라는 말과 그뒤에 전에 구매하신분의 송장이 붙여있었고 전화번호 주소까지 그데로 기재되어있었습니다.
일단 구매한 업체에 전화를 해서 “반품한게 우리집에 왜왔냐고” 물어볼려고 몇번을 전화를 했는데.. 안받으셔서 송장에 붙여있는 분에게 전화를 하게되었습니다.
자기가 반품한것이고 한달동안 씨름을 하다 환불을 받고 어제(11일날) 회수를 했다고 했습니다.
그 반품건을 저희집에 그데로 배송해 놓고선 그 업체쪽에서는 새상품이라고 우기고 환불도 안해주시고 반품비를 내라고 합니다. 이제 소비자를 기만하는게 아닙니까? 한두푼하는 물건도 아니고, 심지어 전에 반품하신분은 제품에 하자가 있고, 파손된 부분도있다고 하셨습니다.
이게 어디가 새상품인지… 제발 환불을 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답답해 죽겠습니다! 업체와 통화도 안되고 물건은 반품된큰 물건이 내집 문앞에 있는데.. 다른 이웃분들께 죄송도 스럽고 죽겠습니다. 쿠팡측은 기다리라고만 하고 알아본다고만 하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027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16
1503026 생활용품 나르지오 한경희 2026-04-16
1503025 생활용품 fruitsfamily 김경미 2026-04-16
1503024 생활용품 쿠쿠 최은미 2026-04-16
1503023 자동차 EV KMC 김은우 2026-04-16
1503022 서비스 나인스쿨 이현신 2026-04-16
1503021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영종 2026-04-16
1503020 통신 KT 김상연 2026-04-16
1503019 기타 주식회사 더스윙 홍진영 2026-04-16
1503012 유통 네이버쇼핑 정윤희 2026-04-16
1503011 유통 프리다 엄혜숙 2026-04-16
150301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6
1503007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노샛별 2026-04-16
1503005 생활용품 심포니 디자인 이가원 2026-04-16
1503004 기타 BIMJOLWET 정대순 2026-04-16
1503000 통신 SK브로드밴드 손승환 2026-04-16
1502997 생활용품 클리오 채경아 2026-04-16
1502996 통신 LGU+

처리중

통신
안수현 2026-04-16
1502995 기타 유한회사 레두우드피 손향임 2026-04-16
1502992 서비스 크린뱅크 정혜영 2026-04-16
1502978 기타 주)메타이십일글로벌 박동수 2026-04-16
1502977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송영섭 2026-04-16
1502976 생활용품 원뷰티코스메틱

처리중

환불
윤미숙 2026-04-16
1502975 통신 TODISK페이레터 박미경 2026-04-16
1502974 기타 에스모크라이오테라피왕십리점 구성아 2026-04-16
1502972 유통 혜림네 과일 야채 김월빈 2026-04-16
1502971 금융 KB국민은행 정다겸 2026-04-16
1502970 생활용품 바잉스토리 김민정 2026-04-16
1502969 항공·여행 agoda 윤남철 2026-04-16
1502968 기타 뱅앤올룹슨 A/S 센터 최효기 2026-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