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구입 시 자체 A/S 비용 주고 가입 하였으나, 접수 후 두달이 넘은 뒤 수리 하였으나, 문제점이 해결 되지 않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케이카 주식회사 ] 중고차 구입 시 자체 A/S 비용 주고 가입 하였으나, 접수 후 두달이 넘은 뒤 수리 하였으나, 문제점이 해결 되지 않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준성
  • 조회수 : 784회
  • 작성일 : 26-06-22 09:15:21

본문

K카에서 중고차 구입 시 차량 이상 유무에 대해 자체 정비 결과 이상 없다고 되어 있으나, 실제 구입 후 브레이크 밝으면 RPM이 올라 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다른 작은 문제들이 있어 차량 구입 시 가입한 K카 자체 보증 프로그램이 있어 26.04.09 보증 접수 하였습니다. 그 후 K카 측에서 일체 연락(현재까지도)이 없어 기다리고 있다가 A/S 정비 업체 직접 연락하여 예약 후 사전 점검을(26.05.13) 받고 부품 도착 후 정비 날짜 연락 주겠다고 하였으나, 한달 넘게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 다시 수리처에 직접 연락하여 확인 한 바 K카 직원이 잊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2일 뒤 20일에 정비를 받았습니다.(정비 내역도 주지 않음) 

정비 후 증상(브레이크 페달 조작 시 RPM 상승)이 호전 되었으나, 완저히 사라지지는 않았고, 기타 작은 문제점들은 아예 점검 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정비 업체에서는 K카 측에서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에 단순 교체만 했을 겁니다. 그런데, 부품 교체로 정비가 안 되면, 다른 방법으로 정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다 사고 발생하면 제가 모두 책임을 져야 하는데, 억울하지 않을까요??

A/S 가입을 위해 별도 비용을 내고 가입하였으나, 실제 처리 자체가 너무 미흡하며, 처음부터 차량에 그런 문제점이 있음에도 이를 감추고 차량 판매를 한 K카측에 강한 불만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TV홈쇼핑이나 인터넷거래와 같은 특수판매의 경우는 차량의 장점만은 과대 광고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누락하여 소비자에게 피해를 입히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며 또한 재고품이나 비인기품목 등을 허위광고로 유인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758 생활가전 업체 이지민 2026-07-06
1531757 생활용품 티엘라 차은영 2026-07-06
15317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6
1531755 통신 ktm모바일 김은영 2026-07-06
1531753 식음료 김마리(태전) 쿠팡잇츠 정산및판매내용 2026-07-06
1531752 서비스 승주이사 손경원 2026-07-06
1531751 유통 아크비 노양희 2026-07-06
1531750 생활용품 Si 김주리 2026-07-06
1531749 식음료 서브마켓 장희욱 2026-07-06
1531748 통신 LGU+ 김형식 2026-07-06
1531747 유통 라온샵 쇼핑몰 장혜진 2026-07-06
1531746 생활가전 파세코 김건종 2026-07-06
1531745 유통 서브마켓

처리중

서브마켓
박상윤 2026-07-06
1531744 기타 온유어리 김채연 2026-07-06
1531743 서비스 구몬 이다솜 2026-07-06
1531742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윤주 2026-07-06
1531741 식음료 우성물산영어종합법인 정균호 2026-07-06
1531740 서비스 킥복싱 박수영 2026-07-06
1531739 기타 세스코 손가빈 2026-07-06
1531738 생활용품 쿠팡 이소연 2026-07-06
1531737 식음료 정자푸줏간 김혜진 2026-07-06
1531736 금융 IBK기업은행 황미숙 2026-07-06
1531735 유통 맛있데이체험단 오은정 2026-07-06
1531734 유통 오프코어 방두리 2026-07-06
1531733 기타 아이조아요양보호소 문기정 2026-07-06
1531732 식음료 별별김밥_여수 봉산동 김서희 2026-07-06
1531731 생활용품 옷싸구 임채민 2026-07-06
1531730 생활용품 런드리고 김태성 2026-07-06
1531729 식음료 포트리스베트남쌀국수_안산 김재연 2026-07-06
1531728 생활용품 샤르드 최효진 2026-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