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도어교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냉장고 도어교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경미
  • 조회수 : 1,072회
  • 작성일 : 26-06-23 12:17:07

본문

23년 12월 LG 오브제 냉장고 모델명 H874GBB111을 구입했습니다. 약 30개월 사용 중에 왼쪽 냉동실 쪽에 램프가 들어오지 않아 AS를 신청하였습니다.
기사님께서 확인한 바로는 냉장실 문을 연 상태에서 냉동실 문을 열 경우에는 조명이 켜지고, 냉장고 문을 닫은 상태에서 냉동실 문을 열면 불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배선 문제이기 때문에 도어 자체를 교체해야 하며, 보증 기한 1년이 지났기 때문에 고객이 100% 교체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보증 기한을 이해는 하지만, 고객이 건드릴 수 없는 부분의 배선이 망가진 상황입니다. 가정에서 냉장고를 30개월 동안 사용하면서 옮긴 적도 없고 단지 문만 열고 닫았을 뿐인데 배선 문제가 생겨 도어 자체를 교체해야 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제품을 만드는 과정(제조사)에서 문제가 있지 않았나 의문이 듭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LG전자라는 브랜드를 믿고 구매한 건데 무책임한 서비스에 실망했습니다. 서비스센터 직원분과 센터장과 고객응대팀과의 통화 모두 무상 지원 1년이라는 말만 합니다.
소비자를 위한 서비스가 아닌 LG만을 위한 상담이었습니다.
LG에서는 출장비와 수리비에서만 할인해줄 수 있다고 합니다.
제품의 불량은 전혀 생각 안 하고 무조건 1년이 지났기 때문에 소비자가 책임져야한다니 억울합니다.
상담사에게 제품 불량 아니냐고 물으니 불량은 1년 안에 생기는 게 불량이고 1년이 지나면 불량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 말도 이해가 안 갑니다. 불량이 처음에 나타나는 것도 있고 서서히 나타나는 것도 있는데, 제품이 시중에 나오기까지 수천, 수만 번 테스트를 하는데 그 상담사 말이 맞다면 뭐하러 수천, 수만 번씩 테스트를 할까요?
1년 정도 사용할 수 있도록만 테스트해서 판매하고, 그 이후 발생하는 문제는 고객에게 무상은 1년이라고 하고 수리비 받고 고쳐주면 될 텐데요.
고객의 잘못은 아니라고하면서 고객이 책임져야된다는게 억울합니다.

첨부파일

  • 2026_06_18 18_32.mp4 (6.4M)

    MP4는 다운로드 불가 (원본파일이 필요하면 관리자에게 문의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제품 하자발생 시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667 식음료 하나로마트삼송점 채연후 2026-07-06
1531666 기타 네이버 프리마켓 개인 판매자

처리중

환불 거절
김세호 2026-07-06
1531665 금융 프리드라이프 김선미 2026-07-06
1531664 생활가전 엘지 양기영 2026-07-06
1531663 통신 네이버광고 이도경 2026-07-06
1531662 기타 와이페이모어, 이스타항공 오필분 2026-07-06
1531661 생활용품 코스트코 빔프로젝터 광고 권용석 2026-07-06
1531660 기타 바크

처리중

불량상품
김재인 2026-07-06
1531659 기타 모벙기한 주 박미순 2026-07-06
1531658 유통 네이버쇼핑 김진복 2026-07-06
1531657 유통 삼프로TV 엄원섭 2026-07-06
1531656 유통 인마이백 (inmy-100.shop) 반짝 2026-07-06
153165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용진 2026-07-06
1531654 유통 서브마켓 양성현 2026-07-06
1531653 식음료 쿠팡(프레시픽) 김혜연 2026-07-06
1531652 식음료 서브마켓

처리중

먹튀
박희용 2026-07-06
1531650 자동차 현대자동차 육아영 2026-07-06
153164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연규 2026-07-06
1531648 식음료 로프트커 이도훈 2026-07-06
1531646 금융 kga미래지사 김정진 2026-07-06
1531645 유통 NS홈쇼핑 김경남 2026-07-06
1531642 생활용품 for all things good 이시현 2026-07-06
1531641 유통 네이버쇼핑 윤민경 2026-07-06
1531640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지원 2026-07-06
1531639 기타 동양고속 박재희 2026-07-06
1531638 유통 재팬어때 강성미 2026-07-06
1531636 식음료 BHC 비에이치는없어져라 2026-07-06
153163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배송분실
정은영 2026-07-06
1531634 기타 하람코킹 손창열 2026-07-06
1531632 기타 아이파킹 정용화 2026-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