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강사의 인권 모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고다 외국어 학원 ] 원어민 강사의 인권 모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훈
  • 조회수 : 1,115회
  • 작성일 : 26-06-20 21:23:48

본문

담당자님께

저는 상기 어학원에서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직업은 가이드인데 제가 일하는 여행사에서 각 가이드에 대한 평가를 해서 스페셜 가이드에 등재해 줍니다. 그래서 영어 실력 향상이 너무나 중요하여 해당학원에서 여러 강좌를 듣고 있습니다. 제가 듣고 있는 수업에 학생이 저를 포함해서 두 명이 듣고 있습니다. 한 학생이 너무 오랫동안 얘기하고 저는 말할 기회가 좀 처럼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학원에 컴플레인을 걸었는데 해당 선생님이 부산대 학원에서 단 한 번도 컴플레인을 받은적이 없는 사람이고 부산대 학원은 똑똑한 부산대 학생들이 주로 듣고 있는데 그 학생들이 바보라서 컴플레인을 안걸었냐고 반문했습니다. 적반하장 같아서 본사에 신고 했고 해당 강사가 사과해서 일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다른 곳은 원어민 강사가 있는 곳이 드물어서 사과만 받고 없는 일로 하고 계속 수업을 들었습니다. 제가 주로 책을 보고 영어를 공부했기 때문에 회화가 약해서 저는 너무 원어민과의 대화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비싸지만 일 대 일 회화를 신청했고 같은 원어민 선생님도 괜찮다고 해서 수업료 지불하고 수업을 들으러 갔습니다. 수업에 들어가니 해당 강사가 하는 말이 영어에 강박증이 있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그런게 아니라 영어가 급하다고 얘기했는데 해당 원어민 강사가 한다는 말이 내가 실패할 수도 있고 그런게 인생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이런 말들은 학원에 엄청난 돈과 시간을 투자하는 고객인 제가 들어야하는 얘기가 아니라고 명백히 생각합니다. 학원에 고객의 소리에 메일은 남겨두었지만 초록은 동색이라고 강사 편을 들것이 뻔하고 부산에서 원어민 강사를 가지고 있는 거의 유일한 학원이라는 지워를 남용해서 첫 번째 컴플레인을 걸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저에게 책임을 전가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전 영어 실력 향상이 우선이며 영어에 대한 강박증도 없고 저보다 수 십년 어린 사람한테 내 돈 내고 실패하는게 인생이라는 말을 들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재발 방지 및 학원 대표로부터의 사과 입니다.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685 생활용품 비츠바른자세 조은미 2026-07-06
1531684 통신 KT 수진 2026-07-06
1531683 기타 헬로우봇 조이슬 2026-07-06
1531682 유통 현대홈쇼핑 안영근 2026-07-06
1531681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사기
정지숙 2026-07-06
1531680 유통 위디플랫폼 widi 최진선 2026-07-06
1531679 기타 신현재 다이어트

처리중

환불요청
우민정 2026-07-06
1531678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상필 2026-07-06
1531677 생활가전 미닉스 주정 2026-07-06
1531676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태용 2026-07-06
1531675 식음료 서브마켓 오일균 2026-07-06
1531674 식음료 파리바게뜨 김지혜 2026-07-06
1531673 생활용품 용원테크

처리중

싱크대
이대성 2026-07-06
1531672 통신 LG헬로우비전 김나현 2026-07-06
1531671 항공·여행 아고다 박지상 2026-07-06
1531670 생활용품 라비에마켓 김동하 2026-07-06
1531669 기타 아이수(aisoo) 황제현 2026-07-06
1531668 유통 크림(KREAM) 송해지 2026-07-06
1531667 식음료 하나로마트삼송점 채연후 2026-07-06
1531666 기타 네이버 프리마켓 개인 판매자

처리중

환불 거절
김세호 2026-07-06
1531665 금융 프리드라이프 김선미 2026-07-06
1531664 생활가전 엘지 양기영 2026-07-06
1531663 통신 네이버광고 이도경 2026-07-06
1531662 기타 와이페이모어, 이스타항공 오필분 2026-07-06
1531661 생활용품 코스트코 빔프로젝터 광고 권용석 2026-07-06
1531660 기타 바크

처리중

불량상품
김재인 2026-07-06
1531659 기타 모벙기한 주 박미순 2026-07-06
1531658 유통 네이버쇼핑 김진복 2026-07-06
1531657 유통 삼프로TV 엄원섭 2026-07-06
1531656 유통 인마이백 (inmy-100.shop) 반짝 2026-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