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가 반품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늘의집 (동화속나무) ] 판매자가 반품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현신
  • 조회수 : 740회
  • 작성일 : 26-06-24 11:46:44

본문

안녕하세요.
6월 19일 '오늘의집' 사이트에서 소파협탁을 구매 및 결제하였고,
6월 20일 12시경 '동화속나무'라는 업체에서 배송하였습니다.
그리고 6월 21일에 조립 시 상판에 기스가난것을 확인하였지만 감안하고 사용하려했으나 바퀴가 사용흔적이 있어 도저히 더러워 사용하기 불가하다고 판단되어 반품신청을 했습니다.
21일 오전 8시 50분경 반품 신청을 한 후에 22일 오전 11시40분에 '동화속나무' 업체측에서 070-4204-6703 번호로 전화가왔습니다.
업체측에서는 조립 후 상품은 반품이 불가하다고 통보하였으며, 조립후에는 귀책판단이 어렵다며 반품 거부처리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자가 상판과 바퀴에있어 사용하지않았고, 조립조차 완전히 하지않아 완제품도 아니였던 상태였습니다.
조립으로 인한 귀책사유가 소비자에게있다고 하는것은 판매자가 물건을 판매히는 입장에서 너무 무책임한 태도인것같고, 조립후 환불이 안된다는 규정은 회사내규일뿐이라 생각합니다.
판매자가 제품 출고 하기전에 상태를 확인하여여하는 것이며, 물건의 하자는 소비자가 조립하였다는 이유로 책임을 져야한다며 환불을 거부하는 것은 전자상거래법에 위반하는 행위입니다.
전자상거래법상 단순변심도 수령 후 7일 이내에는 원칙적으로 청약철회가 가능하고, 상품 하자 또는 계약내용과 다른 이행의 경우에는 별도 청약철회 사유가 됩니다. 또한 소비자에게 불리하게 청약철회를 제한하는 고지는 효력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판매자가 계속 반품 접수를 거부하여 시간이 경과하고 있으므로 빠른 조치부탁드립니다.
*동화속나무연락처 : 031-836-6448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으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310 기타 배달의 민족 송하영 2026-07-11
1534309 유통 모어아웃 박혜진 2026-07-11
1534308 유통 인마이백 안정희 2026-07-11
1534306 생활가전 쿠잉전자 오재복 2026-07-11
1534305 기타 구글스토어

처리중

결제
김대연 2026-07-11
1534304 항공·여행 구글 박영호 2026-07-11
15343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1
1534301 기타 주식회사싱귤래러티 정윤정 2026-07-11
1534300 기타 당근마켓 신나리 2026-07-11
1534299 생활가전 쿠팡 최현철 2026-07-11
1534298 유통 허니자인 오민우 2026-07-11
1534297 생활용품 인마이백 유ㅇ희 2026-07-10
1534295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민채 2026-07-10
1534294 유통 인마이백 조은주 2026-07-10
1534293 생활가전 LG전자 시스템 판매 창조시스템 김경신 2026-07-10
1534292 유통 인마이백 이윤정 2026-07-10
1534291 생활용품 인마이백 한유선 2026-07-10
1534290 생활용품 in my bag 김혜림 2026-07-10
1534289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보윤 2026-07-10
1534288 유통 인마이백 박은영 2026-07-10
1534287 식음료 라라스윗

처리중

과대광고
현수빈 2026-07-10
1534286 유통 인마이백 김유준 2026-07-10
1534285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경재 2026-07-10
1534284 유통 인마이백 배단비 2026-07-10
1534283 유통 인마이백 정하영 2026-07-10
1534282 유통 인마이백 이예지 2026-07-10
1534281 서비스 로젠택배 이시언 2026-07-10
1534280 생활용품 인마이백 최지인 2026-07-10
1534279 생활용품 인마이백 신은선 2026-07-10
1534278 유통 인마이백 임소희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