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하루만에 초도불량(팬 모터 결함) 인정하면서 환불 거부하는 LG전자를 고발하며 전체 활불을 요청합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구매 하루만에 초도불량(팬 모터 결함) 인정하면서 환불 거부하는 LG전자를 고발하며 전체 활불을 요청합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진아
  • 조회수 : 752회
  • 작성일 : 26-06-29 19:59:32

본문

안녕하세요 


 LG전자 공식 올라인 샵 에서 새 제품을 구매하였으나, 설치 당일부터 정상적인 사용이 불가능한 기계 결함(소음)이 발생하였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구매 후 10일 이내 기능상 하자'로 정식 접수하였음에도, LG전자 측은 법적 기준을 무시한 채 불법적인 '자체 규정'을 들먹이며 환불을 거부하고 교환/수리만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이에 정당한 권리 구제를 구하며, 2in1 에어컨 세트 전체에 대한 계약 해제 및 환불을 요구합니다.

내용 

  1. 제품 구매 및 설치: 2026년 6월 19일(금), LG전자 공식 온라인샵 (www.lge.co.k)을 통해 에어컨 2in1 세트를 신규 설치하였습니다. (2026년 5월 생산 최신 정품 3백6만원 )
  2. 하자 발생: 설치 당일 저녁부터 에어컨 내부에서 정상 작동음으로 볼 수 없는 괴이하고 극심한 기계 소음이 발생하였습니다.( 당일 설치기사에게 미리 말함 ) 금요일 저녁 및 주말인 관계로 당장 센터 접수가 불가능하여 고통 속에 주말을 보냈습니다.
  3. 규정 내 정상 접수: 주말이 지난 직후인 6월 22일(월) 오전, LG전자 고객센터에 정식으로 불량 접수를 완료하였습니다. 이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정한 '구매 후 10일 이내' 요건을 완벽히 충족한 상태입니다.
  4. 기사의 불량 판정: 6월 25일(목), 서비스 기사가 방문하여 점검을 진행했습니다.  본 소비자가 직접 촬영한 불량 소음 녹음 파일을 확인한 기사는 **'팬 모터 불량'이라는 명백한 기계적 결함(초도 불량)**을 진단하고 인정했습니다. 현장에서 본 소비자는 즉각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기사는 저희 말을 무시하고 정품 팬모터만 교체해준다고 하면 AS만 말함 저희는 구매 하루만에 고장이고 이것에 대해 AS받고 싶지 않다고 의견을 정확히 전달 하였으나 , 확인 하고 연락준다고 하면서  돌아가서 다음날 전화 없어 저희가 다시 기사에게 전화를 했으나, AS와 10만원 상당의 포인트 주는거로 유도 저희는 다시 한번 강력하게 환불을 요청 .
  5. LG전자의 부당한 대처 및 규정 위반: 6월 26일(금), 서비스센터 측은 "기계적 결함은 인정하지만, 핵심 부품(엔진)이나 실외기 고장이 아니므로 내부 규정상 반품은 불가능하며 '교환'만 가능하다"는 억지 주장을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소비자가 이를 거부하고 반품 결정권자와의 통화를 요구하자, 6월 30일까지 무작정 기다리라며 정당한 환불 처리를 고의로 지연시키고 있습니다.
  6. 또한 저희는 사이트 경영진에게 건의 글도 올렸지만, 여기 상담 실장이  본인 LG전자 소비자 법에 환불은 불가능하다며 교환을 유도, 저는 소비자 보호법이 10일 이내 환불 가능하다고 말했지만 LG전자 소비자 법에 부함되지 않는다고 교환만 요구, LG 규정만 강조하는 상담만 하니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새 제품의 내부를 뜯어 수리해 쓰거나, 결함 유무를 믿을 수 없는 제품으로 강제 교환을 받아야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조사관님께서 본 사안을 철저히 조사하시어, 소비자 분쟁 규정에 맞춰 2in1 에어컨 세트 전체에 대한 깔끔한 환불 승인이 내려지도록 강력한 중재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최근 구입하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356 생활용품 샤르드

처리중

허위광고
임진희 2026-07-11
1534355 생활용품 건흥페이먼츠(주) 조현영 2026-07-11
153435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황혜영 2026-07-11
1534350 유통 인마이백 최여은 2026-07-11
1534349 기타 유튜브 프리미엄 힘티비 김창민 2026-07-11
1534343 항공·여행 Klook 이석곤 2026-07-11
1534325 항공·여행 아고다 현주정 2026-07-11
1534314 서비스 넥슨코리아 엄효섭 2026-07-11
1534312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병현 2026-07-11
1534311 기타 웨스턴동물의료센터 김현지 2026-07-11
1534310 기타 배달의 민족 송하영 2026-07-11
1534309 유통 모어아웃 박혜진 2026-07-11
1534308 유통 인마이백 안정희 2026-07-11
1534306 생활가전 쿠잉전자 오재복 2026-07-11
1534305 기타 구글스토어

처리중

결제
김대연 2026-07-11
1534304 항공·여행 구글 박영호 2026-07-11
15343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1
1534301 기타 주식회사싱귤래러티 정윤정 2026-07-11
1534300 기타 당근마켓 신나리 2026-07-11
1534299 생활가전 쿠팡 최현철 2026-07-11
1534298 유통 허니자인 오민우 2026-07-11
1534297 생활용품 인마이백 유ㅇ희 2026-07-10
1534295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민채 2026-07-10
1534294 유통 인마이백 조은주 2026-07-10
1534293 생활가전 LG전자 시스템 판매 창조시스템 김경신 2026-07-10
1534292 유통 인마이백 이윤정 2026-07-10
1534291 생활용품 인마이백 한유선 2026-07-10
1534290 생활용품 in my bag 김혜림 2026-07-10
1534289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보윤 2026-07-10
1534288 유통 인마이백 박은영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