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직원이 고객에게 무시,협박 및 태도,비아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LG+ 직원이 고객에게 무시,협박 및 태도,비아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재형
  • 조회수 : 192회
  • 작성일 : 26-07-11 15:13:14

본문

4월 부터 현재까지 계속 연락오는중입니다.
23년도 인터넷설치를 대리점에서 신청하였고, 약정기간이 끝날무렵 25년도에 114로 전화해서 재약정가입을 하면서 셋탑박스도 모두 교체 하였습니다.
이후, 4월에 전화한통이 걸려옵니다.
본인은 LG+직원 직영점이라고 설명한 후 , 기존에 있던 대리점이
폐쇄하면서 직영점인 본인으로 변경되었다고,
그러면서 기존에 할인혜택을 받을수있는코드가 빠져있어서 할인을 적용받지못햇다고 하더군요.
이후 SKT로 1년간 가입후 사용하시면서
기존에 있는 LG+ 결합도 유지할수있게끔 직영코드를 발급을 해서 등록해준다고 하네요.
또, 현금 25만원 + 상품권 10만원 및 매월 인터넷 2만원할인까지.라고 설명 하셨습니다.
저는 하기싫다고 끊었는데, 이후 몇차례 몇차례 지속적이게 일상생활에 지장이 될정도로 전화가 계속옵니다.
안되겠다싶어, 번호를 차단한후 일상생활에복귀하나싶엇으나,
다른 두 번호로 몇차례 계속 전화가 왔습니다.
내용은 이러합니다.
기존에 있는 제 전화번호 차단푸시고 제 말씀 들어야지 혜택도 이어나가고 불이익이 안생긴다고.
보이스피싱마냥 집착이 너무 심합니다.
어제는 또, 가입안하시면
저희가 방문에서 셋탑박스를 수거해간다는겁니다.
제가 재약정도 햇고 , 셋탑박스도 교체햇다고. 그러니말도안되는 설명하면서 혼란을 주면서
그러면 내일부터 인터넷 , TV 못쓰게 해지한다고 협박 아닌 협박 하더라고요.
또, 어디 가입하실거냐 가입하실곳
미리 연락 다돌려서 가입못하게 막을거다. 이렇게 말하네요
그러고 또 , 제가 운전을 하면서 출근을해야하는데
지속적이게 전화가 와서 , 지금 운전중이니 내리고 연락드리겠다.
라고 말씀드렷습니다만,
언제 내리는지 몇시 몇분 정확하게 얘기해야지 저도 기다리지 아니면 알아서 하겟다. 라고 하시던데,
애초에 상담하시는 직원분의 태도가 이게 맞는건가요 ?
그러면서 끊으실때
하... 알아서 하세요 그냥 ㅉㅉ 이러면서 끊던데
저도 일하는 직장인입니다.
그게 고객한테 말하는태도가 맞는건가요 ?
이렇게 4월 말부터 ~ 지금까지 계속 전화가 와서
저도 안되겠다싶어서 열도받고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기까지 스트레스가 너무 받아서 신고를 합니다.
소비자를 비하하는 행동과 말투
매우 기분이 얹짠을정도로 나쁘며,
생활에 지장이갈 정도로 연락이오고
그리고 제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았는지
(저는 부산에 거주하고있고,
직원분은 서울에서 근무)
자꾸 엘지직영점이라고 허위사실을 말하면서
강요를 하며 협박하였습니다.
정신적피해금액 및 고객 기만죄, 협박죄로 신고 합니다.
소보원, 국제신문고에 다 신고 넣을겁니다
LG 대리점 본사 직원이 어떻게 이런식으로 고객들에게 응대를 하는건가요 ? 적합하지않다고생각하는데 해고시키세요 ㅡㅡ 이런 직원들은
LG+ 직원 이름 = 이서준
근무처 = 서울마포엘지직영 상무센터 이라고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수신에 동의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광고성 정보를 받았거나, 수신 동의 의사를 철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광고성 정보를 받았을 경우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스팸대응센터(www.spamcop.or.kr, 국번 없이 118(무료) 국번 없이 1336(유료)로 신고하면 되며 신고 시에는 수신한 스팸 또는 전화스팸의 경우 스팸수신시간, 전송자 전화번호, 스팸 종류 등을 육하원칙에 따라 신고하면 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404 항공·여행 항올TV 윤유진 2026-07-11
1534398 식음료 번들즈 이주원 2026-07-11
1534397 기타 영등포 헬로모텔 홍석현 2026-07-11
1534396 생활가전 위니아 조용준 2026-07-11
열람중 통신 LGU+ 최재형 2026-07-11
1534388 기타 티피링크도매물cctv 김성균 2026-07-11
1534387 서비스 대한업소용냉장고 김정우 2026-07-11
1534386 식음료 김인복의 광평 강남직영점. 캐치테이블 이소영 2026-07-11
1534385 생활가전 주식회사 엠지텍아이엔씨 김미란 2026-07-11
1534384 식음료 방배김밥 본점 박기복 2026-07-11
1534383 기타 유앤아이의원 의정부점 이영주 2026-07-11
1534382 통신 구글 플레이 스토어 김경수 2026-07-11
1534381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처리
손연아 2026-07-11
1534379 생활가전 쿠쿠전자 홍숙경 2026-07-11
1534377 생활가전 태양라이프 렌탈 정남순 2026-07-11
15343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1
1534375 통신 KT 스카이 라이프 1588-3002 조용찬 2026-07-11
1534374 유통 풀데이즈몰 임윤 2026-07-11
1534373 기타 병원 약처방 최수빈 2026-07-11
1534372 자동차 (주)세일카 로또모터스 윤연희 2026-07-11
1534371 유통 NOL인터파크 김영혁 2026-07-11
1534370 기타 서브마켓 정선태 2026-07-11
1534369 유통 네이버쇼핑 정성열 2026-07-11
1534367 유통 아이리스어패럴 김다슬 2026-07-11
1534366 유통 서브마켓 김도연 2026-07-11
1534365 기타 바이킴피부과 손성문 2026-07-11
1534364 유통 GS홈쇼핑 최선경 2026-07-11
1534360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침대
김화자 2026-07-11
153435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홍석진 2026-07-11
1534358 기타 한일 오아림 2026-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