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죄송합니다"라는 말로 끝낼 일입니까? 연휴 택배 지연, 기만적인 고객 대응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제목] "죄송합니다"라는 말로 끝낼 일입니까? 연휴 택배 지연, 기만적인 고객 대응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종덕
  • 조회수 : 1,075회
  • 작성일 : 26-02-14 13:39:25

본문

지난 10일, 연휴 물동량 증가를 충분히 고려하여 평소보다 며칠 앞서 물건을 주문했습니다. 보통 익일 배송이 원칙인 국내 배송 시스템에서 4일이라는 시간은 충분히 안전한 간격이라 믿었습니다.
그러나 연휴가 끝난 지금까지 제품은 배송 출발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바쁜 시간을 쪼개고 개인정보 확인 절차까지 거쳐 상담원과 연결되었으나, 돌아온 답변은 "연휴로 인한 지연이라 죄송하다"라는 형식적인 사과뿐이었습니다.
소비자는 상담원의 미안하다는 말을 들으려고 전화를 거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사과의 의미는 "어쩔 수 없다"는 변명이 아니라, 지연된 물량에 대해 "오늘 중 개인 화물을 동원해서라도 고객님이 받으실 수 있도록 책임지겠다"는 적극적인 해결 의지여야 합니다. 얄팍한 손해배상금 뒤에 숨어 소비자에게 기다림만을 강요하는 택배사의 거만한 태도에 더 큰 분노를 느낍니다.
더 실질적인 보상 정책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배송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653 생활용품 꿈비 노은채 2026-03-17
1494652 통신 LGU+ 윤석영 2026-03-17
14946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7
1494650 기타 법무법인yk 가영 2026-03-17
1494649 기타 한전 박정희 2026-03-17
1494648 생활용품 샤르드 남희숙 2026-03-17
1494647 식음료 마이디데이 플로라필 서지경 2026-03-17
1494646 기타 햇살 담은 곳

처리중

환불요청
김준열 2026-03-17
1494645 생활가전 이스트라 조민상 2026-03-17
1494644 생활용품 이현주한복 양동훈 2026-03-17
1494643 기타 핑골프 AS센터

처리중

핑골프
천도영 2026-03-17
1494642 건설 현대산업개발

처리중

부실시공
김광수 2026-03-17
1494641 생활가전 전자

처리중

올래드TV
차은호 2026-03-17
1494640 유통 쿠팡

처리중

사기거래
양세비 2026-03-17
1494639 휴대전화 핀다이렉트 전태호 2026-03-17
1494638 생활용품 월드크리닝 부산온천SK점

처리중

세탁 불량
한종숙 2026-03-17
1494637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하지혜 2026-03-17
1494636 생활가전 홍진테크주식회사 이다빈 2026-03-17
1494635 유통 예가창 명시연 2026-03-17
1494634 기타 크림KREAM 장동민 2026-03-17
14946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7
1494632 기타 고객을 고발합니다 석윤하 2026-03-17
1494631 기타 세계주류 서울대입구 김형근 2026-03-17
1494630 기타 아름드리홈 차영진 2026-03-17
1494629 기타 의정부 성모병원 고정분 2026-03-17
1494628 식음료 스타벅스 김민주 2026-03-17
1494627 기타 컴패니온 양지연 2026-03-17
1494625 기타 하이파킹 허양미 2026-03-17
1494622 생활용품 압도overwhelm 이한빈 2026-03-17
1494620 생활용품 컴패니온 양지연 2026-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