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미만 사용한타이어 미끄림 현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요코하마 타이어 ] 2년미만 사용한타이어 미끄림 현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병웅
  • 조회수 : 1,024회
  • 작성일 : 26-01-29 13:17:58

본문

타이어팩토리 송파위례점 에서 구입한 요코하마 타이어 아비드 GT타이어 장착후 1년 10개월 시용중(주행거리 2만KM정도) 겨울철 유턴시 턱턱턱 하며 미끄림 현상 발생 주행 방향 유지가 어려울 정도 임 구매처 가서 이야기 하니 사고가 나던 말던 해줄수 있는것이 없다고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고 발생전 구제 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타이어에 대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는 다음과 같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균열이 발생할 경우(트레드와 사이드월의 접합불량, 과가황에 의한 물성변화)에는 3년 이내 제품에 대하여 제품교환하며 타이어 트레드(바닥) 부분에 손상흔적이 있다면 이는 트레드의 이물질(못이나 피스등)로 인하여 순간적으로 Flat(통상 '빵구'라고 표현함.)되면서 알루미늄 휠이 타이어를 씹어서 발생한 문제일 것이라고 보여지며 트레드 부분에 아무런 손상 흔적이 없다면 사이드 월(타이어 옆면)의 상태를 확인해보아야 하며 사이드 월이 평상 주행 중 이물질에 의하여 손상을 입은 상태라면 강도가 많이 약해진상태이므로 이때에는 고속주행 시 순간 충격에 견디기 어려울 것입니다. 타이어의 제조일자도 확인해보아야 하고 통상 생산된 지 3년 이내의 제품을 판매하도록 업체에서 판매대리점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204 생활가전 매직세프 (주)엘엔티테크 김용진 2026-03-15
1494203 생활용품 Redeel 권재영 2026-03-15
1494198 통신 KT 송설아 2026-03-15
14941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5
1494195 식음료 파리바게뜨 고관석 2026-03-15
1494194 기타 붕붕노터치브러시 자동세차 셀프세차 한지혜 2026-03-15
1494190 서비스 플러스에듀쎈 김은화 2026-03-15
1494188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김정협 2026-03-15
1494177 휴대전화 AU 커뮤니케이션 안주영 2026-03-15
1494176 기타 에디션마켓 서준우 2026-03-15
1494173 생활용품 켈러웨이

처리중

니트
노은화 2026-03-15
14941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5
1494149 기타 헥토 이노베이션 김은주 2026-03-15
1494148 기타 꾸블랑헤어 성신여대2호점 김미영 2026-03-15
1494147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영정 2026-03-15
1494146 기타 러브픽 최혜성 2026-03-15
1494145 기타 삼양인터내셔날 문지호 2026-03-15
1494144 기타 본가참순대 이상호 2026-03-15
1494143 기타 Z-테크온

처리중

상품배송
최희준 2026-03-15
1494142 서비스 방뱌현대스포츠센타 송은숙 2026-03-15
149414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5
1494140 기타 솔티스 박재훈 2026-03-15
14941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5
1494124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영훈 2026-03-15
1494119 유통 카카오쇼핑 조영숙 2026-03-15
1494118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장주혁 2026-03-15
1494117 통신 KT 박찬후 2026-03-15
1494116 통신 KT 박찬후 2026-03-15
1494091 기타 이마트

처리중

직원반말
김은정 2026-03-15
1494090 기타 우버택시 김용규 2026-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