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소비자를우렁하는 것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은 소비자를우렁하는 것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동
  • 조회수 : 1,003회
  • 작성일 : 26-01-31 15:20:30

본문

소비자는 쿠팡을 믿고 초특화 셰일이라는 꿀 가득 들은 국산 선별된 당도 못난이 사과를 5kg를 주문하였습니다.
1 월 23일 배달된 물건을 보니 이것은 사과가 아니고 탁구공만한 사과를 보내 왔습니다.
그래서 쿠팡에 전화를 하여 이런 사과른 먹지 못하는 탁구공만한 사과라서 수령을 할 수 없으니 반품을 원하였습니다.
쿠팡에 내용 기재되어 있는 판매자에게 연락을 하였으나 연락이 되지 않고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전화를 받지 않아 쿠팡 소비자 센터에 전화를 해서 사과에 대해서 설명을 하니까 담당자님께서 알았다고 연락을 해 보겠다고 하였습니다.
다음 날 연락이 와서 하는 말이 이것은 생물이라서 교환을 해 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상담원 말이 쿠팡에서는  중개업을 한 것이지  자기들은 책임을 질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쿠팡에서는 생물이라는 이유로 반품을 받지 않았습니다.
소비자는 쿠팡을 믿고 물건을 샀는 것이지 판매자의  물건을  보고 싼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렇게 대기업에서 소비자우롱하는 짓을 하면 되지 않기때문에 이렇게 고발을 하는 것입니다.
쿠팡에서는 상담원이 고발하면 고발해 봐라. 이렇게 하는 것 같습니다.
반드시 이것은 집고 넘어가야 할 문제입니다. 소비자는  쿠팡을 보고 샀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사진으로 보면은 크게 보입니다.
종이컵 보다도  더 작고 파크 골프공만 합니다.
이것을 사람이 먹으라고 하면은 사과 껍질을 깎고 안에 씨를 빼고 나면 먹을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243 생활용품 쿠쿠 심형만 2026-03-07
1492242 기타 그랜드블랑 김병곤 2026-03-07
1492241 기타 그랜드블랑예식장 김병곤 2026-03-07
1492240 유통 네이버쇼핑 최재희 2026-03-07
1492239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정원 2026-03-07
1492238 식음료 배민클럽,우아한형제들 정성남 2026-03-07
1492230 자동차 기아자동차 양승일 2026-03-07
149222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이수현 2026-03-07
14922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7
1492198 식음료 맛좋은 영양쌀 / 일등라이스(주) 유영찬 2026-03-07
1492197 자동차 삼덕정비공업사 윤지영 2026-03-07
1492196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경수 2026-03-07
1492195 기타 피오라스냅 온희정 2026-03-07
1492194 생활가전 코웨이 딩동 2026-03-07
1492193 생활가전 코웨이 딩동 2026-03-07
1492185 유통 라이프 모션 이선미 2026-03-07
149217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순자 2026-03-07
1492175 서비스 카카오게임즈 우상진 2026-03-07
1492172 항공·여행 쿠팡 김경미 2026-03-07
1492155 통신 SK텔레콤 김승종 2026-03-07
1492154 서비스 대리운전 이경수 2026-03-07
1492153 건설 (주)세움디자인 하우징 윤문이 2026-03-07
1492152 기타 위고필라테스 김혜영 2026-03-07
1492151 식음료 원바이미 문지원 2026-03-07
1492140 기타 더블에스 휘트니스 센터 수원 시청점

처리중

해지 환불
남궁온 2026-03-06
1492138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이혜영 2026-03-06
1492136 휴대전화 KT hcn 김재근 2026-03-06
1492127 유통 쿠팡.팁테일(판매자) 장승희 2026-03-06
1492125 서비스 한진택배 박철현 2026-03-06
1492123 서비스 카카오톡 최윤우 2026-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