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추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린나이 가스보일러 ] 너무 추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형
  • 조회수 : 1,072회
  • 작성일 : 26-01-29 18:56:27

본문

지난 1월22일  린나이 가스보일러 회사에 고장 신고를 하였고 다음날  수리 기사가 왔지만 지금 부속이 없다고 하면서 임시방편의 조치만 하고 몆칠 있다가 "부품이 도착하면 오겠다 " 고 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부터 전기 누전으로 방 하나가 불이 켜지지 않았고 밤에는 추위와 어둡속에서 지냈습니다. 아파트 관리실에 얘기를 했지만 "내려간 차단기를 올리" 는 것 외에 아무 것도 할수가 없었고 차단기 올리면 또 차단기가 떨어졌고 혹시 억지로 차단기를 계속 올리면 화재가 날까봐 보일러 기사만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보일러 기사가 방문후 전기 누전 문제를 알았고 그이유는 보일러 기사분이 임시 조치후 누수가 발생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보일러 기사분은 "나는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보일러 기사가 처음 왔을 때도 누수 현상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8일 째 별다른 조치 없이 씻지도 못하고 전기장판에 의지 한 체 부품이 오기를 고통속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1월22일 부터 부산 날씨는 매우 추운 한파였습니다.  그리고 저희 집은 36층 고층이라서 추위가 더 심했습니다.  밤에는 전기장판에 의지 한체 밤을 지세우고 날이 밝으면 목요탕에서 씻어야 했습니다.  오늘 린나이 업체라 통화중 안 사실이지만 린나이 창립기념일이  속해서 조금 더  늦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우째 이런일이 아무튼 22일  목요일 부터 부산 날씨는 수요일: -5도 목요일 : -7도  금요일: -5도  토요일: -3도 월요일: -2도 화요일: -1도 수요일-2로 매우 추운 날씨였습니다.  새벽 체감온도는 더 추웠습니다. 이런 환경인데 부품이 올 때 까지 "무조건 기다려" 라 고만 합니다. 이 추운 날씨에 "역지사지"  로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면 저의 심정을 알 것입니다.이게 먼산 불구경 하듯 미온적으로 대처를 해야 할 일입니까? 일개 개인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아무 일 없듯이 전화로 너무 쉽게 일 처리를 대충 하는 것 같습니다.  린나이 본사가 아프리카 오지 마을에 있는 것도 아니고 부품이 오기만을 기다려야 하니 너무 기가 차고 어이가 없습니다. 특히 추운 밤이면 더 괴롭습니다. 죄송하지만 빨른 조치를 취할수 있도록  감독기관에서 린나이 회사에 시정, 권고 조치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이 추운 겨울에 어쩌라고...보일러·난방매트 반복 고장, AS지연에 소비자들 발동동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031 유통 무신사

처리중

반품비
한혜지 2026-03-06
1492030 기타 하루쉐어 김민주 2026-03-06
1492029 기타 쿠팡이츠 강윤희 2026-03-06
1492028 식음료 맥도날드 윤남귀 2026-03-06
149202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찬주 2026-03-06
1492021 자동차 다니고포터자동차 구연우 2026-03-06
14920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6
1492019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선영 2026-03-06
1492018 생활용품 버즈가구 박효주 2026-03-06
1492017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오배송
이선영 2026-03-06
1492016 생활용품 나세르의원

처리중

환불
윤창륭 2026-03-06
1492015 유통 120bro 김기원 2026-03-06
1492012 생활용품 동서가구 이혜지 2026-03-06
1491995 생활가전 다이슨 서영선 2026-03-06
1491992 자동차 타이어뱅크 구병준 2026-03-06
1491991 생활용품 지누스 이유진 2026-03-06
1491990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완교 2026-03-06
1491989 유통 제주씨에스몰 오정심 2026-03-06
1491988 식음료 마이프로틴 김은결 2026-03-06
1491987 유통 스파오

처리중

고객 기만
김동현 2026-03-06
1491984 기타 배달의민족 강선영 2026-03-06
1491978 통신 KT 서창희 2026-03-06
14919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6
1491976 자동차 KG모빌리티 창원서 조 봉 길 2026-03-06
1491975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처리중

A/s 부재
김대인 2026-03-06
1491974 유통 G마켓 이승민 2026-03-06
1491973 서비스 듀어링고 하상완 2026-03-06
1491972 기타 킨즈웨건 윤지선 2026-03-06
1491971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 지연
김선영 2026-03-06
1491966 유통 쿠팡 정유진 2026-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