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통보 없는 강제 해지 및 적립 쿠팡캐시 사용 제한에 대한 중재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사전 통보 없는 강제 해지 및 적립 쿠팡캐시 사용 제한에 대한 중재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경
  • 조회수 : 932회
  • 작성일 : 26-01-22 00:23:51

본문

안녕하세요.
본인은 쿠팡 서비스를 이용해 오던 고객으로, 최근 아무런 사전 예고나 통보 없이 계정이 강제 해지되는 조치를 받았습니다.
문제는 계정 해지 이전에 적립해 두었던 쿠팡 캐시가 상당액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해지 이후 해당 캐시를 전혀 사용할 수 없도록 일방적으로 제한되었다는 점입니다.
계정 해지와 관련하여
사전 안내나 유예 기간이 전혀 없었고
적립된 쿠팡 캐시를 사용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회조차 제공되지 않았으며
이에 대한 문의에도 “방법이 없다”는 반복적인 답변만을 받았습니다.
쿠팡 캐시는 현금성 가치가 있는 적립금으로, 고객이 정상적인 거래를 통해 취득한 재산적 가치에 해당합니다.
사전 고지 없이 계정을 해지하고, 그 결과로 이미 적립된 캐시의 사용을 전면 차단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과도하게 불리한 조치라고 판단됩니다.
본인은 계정 복구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해지 이전에 적립된 쿠팡 캐시에 한해 일정 기간 사용이 가능하도록 조치하거나, 이에 준하는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본 사안은 단순 불만이 아닌,
사전 고지 없는 계약 해지
적립 자산의 일방적 사용 제한
이라는 점에서 소비자 보호 측면의 검토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원만한 중재를 통해 해결되기를 바라며, 본 요청에 대해 공식적인 검토 및 서면 답변을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7960 기타 여기어때 / 노블레스 모텔

처리중

환불 거절
강민우 2026-02-16
14879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6
1487957 유통 쿠팡 강성만 2026-02-16
1487945 항공·여행 광우고속 박선우 2026-02-16
1487944 기타 배달의민족 한소영 2026-02-16
1487943 식음료 평택호휴게소 정국영 2026-02-16
1487933 기타 이마트 김영철 2026-02-16
1487932 금융 농협캐피탈 이경용 2026-02-16
1487930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박성준 2026-02-16
1487929 유통 롯데홈쇼핑 이정숙 2026-02-16
148792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6
1487926 기타 필커튼블라인드라운지 임희정 2026-02-16
1487925 기타 sent from susu 최은정 2026-02-16
1487924 생활용품 필커튼블라인드라운지 임희정 2026-02-16
1487923 기타 wavve 김정윤 2026-02-16
1487922 항공·여행 아고다 김혜정 2026-02-16
1487921 항공·여행 아고다 박찬영 2026-02-16
1487916 생활용품 에이스 침대 심지민 2026-02-16
1487915 유통 인포벨홈쇼핑 반현수 2026-02-16
1487898 통신 skylife 서경숙 2026-02-16
148789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영도 2026-02-15
1487896 기타 myiq 김수미 2026-02-15
1487892 서비스 NC소프트 박형욱 2026-02-15
14878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5
1487890 유통 아르고나 배인성 2026-02-15
1487889 기타 주식회사 성금당 신예리 2026-02-15
1487874 기타 만덕 덴바스타 료칸 이성중 2026-02-15
1487873 생활용품 나인그랩

처리중

환불
신주영 2026-02-15
1487872 기타 경동나비엔 남이경 2026-02-15
1487871 자동차 현대자동차 안지영 2026-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