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품질 불량 / 보상 규정 미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마트(명일점) ] 식품 품질 불량 / 보상 규정 미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정
  • 조회수 : 929회
  • 작성일 : 26-01-20 00:20:15

본문

「소비자기본법」 제4조에 따르면 소비자는 안전하고 품질이 보장된 상품을 제공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본인은 이마트에서 판매된 유기농 견과류를 두 차례 구매했으며, 두 제품 모두 섭취가 꺼려질 정도의 산패된 기름 냄새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식품으로서의 기본적 품질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사례입니다. 또한 이마트 측에서 안내하고 있는 ‘품질에 하자가 있을시 고객센터 직접 방문 취소 시 1회당 5천 원 상품권 지급’ 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해당 보상을 받지 못해 소비자에게 고지된 보상 기준이 이행되지 않았습니다. 두번째 사 온 견과류를 다시 취소하러 가야하는 상황이고 나에 귀중한 시간, 교통비와 그동안 마음쓰며 지낸 시간을 보상 받고 싶습니다.
반복된 품질 문제와 보상 규정 미이행은 소비자 신뢰를 저해하는 행위로 판단되며, 이에 대해
1.보상 기준의 즉각적인 이행
2.품질 관리 체계 점검
3.서면 답변
을 요청합니다.
본 사안은 필요 시 소비자분쟁조정 절차를 통해 해결할 의사가 있음을 밝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됩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6749 생활용품 쿠팡 전숙정 2026-02-10
1486741 유통 오롤리데이 박애림 2026-02-10
1486739 유통 솔티스

처리중

배송지연
변진호 2026-02-10
1486738 기타 가성유통

처리

사기
유리 2026-02-10
1486735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10
1486731 기타 가성유통

처리중

연락두절
유리 2026-02-10
1486732 기타 가성유통 유리 2026-02-10
1486729 항공·여행 미소

처리중

재산피해
정승욱 2026-02-10
1486728 생활가전 쿠쿠 김원진 2026-02-10
1486727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애란 2026-02-10
1486724 생활용품 Cj홈쇼핑 이다현 2026-02-10
1486719 자동차 이지차저 차혁 2026-02-10
1486716 기타 비아지오 모동수 2026-02-10
1486712 자동차 현대자동차 송정블루핸즈 오동호 2026-02-10
14867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0
1486703 유통 w몰 김지윤 2026-02-10
1486700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10
1486699 유통 NS홈쇼핑 차정혜 2026-02-10
1486694 기타 월드링크 유한회사

처리중

환불지연
강현숙 2026-02-10
1486693 통신 KT 김남진 2026-02-10
1486688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권혁진 2026-02-10
1486682 기타 하나익스프레스 김정미 2026-02-10
1486678 생활용품 나인그랩 최지윤 2026-02-10
1486677 생활가전 Swap 김준영 2026-02-10
1486676 항공·여행 아고다 정순석 2026-02-10
1486675 생활가전 Swap 김준영 2026-02-10
1486673 생활가전 대명전기조명(서울시 도봉구 방학동) 박용 2026-02-10
1486668 생활가전 코웨이 민성홍 2026-02-10
1486660 유통 솔향농장 박은정 2026-02-10
1486655 유통 올웨이즈 김영임 2026-0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