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반환요청을 왜 미리 안받아주는거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웨이 ] 해지반환요청을 왜 미리 안받아주는거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혜
  • 조회수 : 1,144회
  • 작성일 : 25-12-30 10:18:00

본문

사업장에서 코웨이 정수기와 비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의무사용기간이 2026년 1월에 만료되는데 코웨이가 타 업체에 비해 렌탈비용이 비싸 좀더 저렴한 업체로 바꾸려 합니다.
그래서 코웨이 콜센터에 전화해서 해지요청을 했는데 해지는 미리 전화하면 안되고 계약만료일자 이후에 전화해야된다고 합니다.
어차피 바꾸는데 한달도 남지않은 시점에 미리 전화해서 해당일에 철거해달라고 요청하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만료일에 딱 맞춰서 전화해야한다는 건 횡포라 생각합니다.
만약 해외에 나가거나 혹시 잊어서 날짜가 경과되면 코웨이에서는 당연히 추가금액을 요청하게 되겠죠?
더구나 저희 계약만료일이 주말이라 저희는 하루이틀 추가요금을 내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처음 계약은 미리 되는데 해지는 미리 할 수 없다는게 이해가 되시나요?
콜센터에 전화하니 상담원이 너무 당당하게 목에 힘주면서 원칙이고 예외가 없다고 말하는게 어이가 없네요.
저는 해당일에 연차를 쓸 수도 없고 아침부터 그 어려운 콜센터 전화연결을 위해 전화기를 붙잡고 있어야 합니다.
요즘 모업체에서 해지절차 복잡하다고 문제되는데 그래도 거기는 몇번 클릭하면 해지할 수 있는데
코웨이는 날짜까지 맞춰서 해지하라네요
너무 어이없어서 글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 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29조에서는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계속적인 거래에 해당이 되는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언제든지 계약기간중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경우 중도해지에 해당이 되어 일정부분의 위약금이 발생할 수도있으며  위약금 산정 방식은 해당 업체에 문의하시기 바라며, 이에 대해 과도한 위약금 청구나 약관상의 부당함 있을시 공정거래위원회에 심사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5807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은구 2026-02-06
1485806 통신 LGU+ 서형래 2026-02-06
1485805 자동차 코리아모터스 박미현 2026-02-06
1485804 금융 하나카드 박미영 2026-02-06
1485803 유통 네이버쇼핑 윤이나 2026-02-06
1485802 유통 월드컵공식몰 강민수 2026-02-06
1485801 서비스 웅진스마트올 서선심 2026-02-06
1485800 생활용품 자라 이호진 2026-02-06
1485799 기타 명품이사 최하은 2026-02-06
1485798 기타 현대 엘리베이터 정동민 2026-02-06
1485797 서비스 111Percent 채관우 2026-02-06
1485796 유통 네이버쇼핑 박진영 2026-02-06
1485795 기타 우리집 누수설비 119 박설아 2026-02-06
1485788 자동차 아우디 신명희 2026-02-06
1485787 기타 한솔빌트인 최용구 2026-02-06
1485786 유통 초이스라벨/ choislabel

처리중

환불지연
양수진 2026-02-06
1485785 자동차 랜드로버 장민우 2026-02-06
1485784 식음료 미트박스 김진우 2026-02-06
1485783 항공·여행 앱스토어 우담 2026-02-06
1485782 생활용품 퀸잇 자라 김유진 2026-02-06
1485781 항공·여행 하나투어 김지현 2026-02-06
1485780 생활용품 나인그랩 권태이 2026-02-06
1485779 생활가전 업체 한다혜 2026-02-06
1485778 기타 제일일렉트릭주식회사 조영도 2026-02-06
1485777 유통 쿠팡 장경철 2026-02-06
1485776 유통 양주시 마트킹 박정미 2026-02-06
1485775 기타 쿠팡 최민성 2026-02-06
1485774 기타 easyseler 김원영 2026-02-06
1485773 기타 세무법인대명텍스강북지점 김란 2026-02-06
1485772 기타 세무법인대명텍스 강북지점 김성인 2026-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