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마모로 인한 타이어 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편마모로 인한 타이어 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선식
  • 조회수 : 1,199회
  • 작성일 : 12-03-22 10:03:49

본문

다마스를 구매하여 운행하던 중에 앞쪽 타이어가 편마모가 심해서 A/S를 받았습니다.
타이어의 한쪽면만 달아서 양쪽을 교체하고 운행을 하였는데 아직편마모가 잡히지 않은것같아 A/S를 재요청하였습니다.
문제는 편마모차량을 운행하다보니 본의가 아니게 타이어 마모가 매우 심하여 타이어 A/S를 용청하였더니, 안된다고 하더군요
똑같이 차량운행을 하였는데, 앞타이어는 실밥이 나올전도로 심하게 마모됐고, 뒷타이어는 쌩쌩하다는거죠
고객상담원 윤철희 차장님과 상담을 했지만, 타이어 보상은 안된답니다. 중고타이어도 괜찮다고해도 안된답니다.
2만6000Km밖에 안탔으며, 편마모로 인하여 타이어가 심하게 마모되었지만, GM대우는 나몰라라 하고 있어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2만6000Km밖에 안탔으며, 편마모로 인하여 타이어가 심하게 마모되었지만, 나몰라라 하고 있다니 정말 화가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타이어의 편마모원인은 타이어자체의 결함 또는 차량결함에 의한 간접적인 편마모 발생으로 구분되며 전차륜정열이 잘못되어 상당기간 주행 후 타이어 편마모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은 있으나 신차의 경우도 차륜정열 불량은 보증수리에서 제외되고 있으며 이는 주행 중 외부적 충격요인에 의거 운전자도 모르는 사이에 균형을 잃을 수 있어 상당기간 주행 후 다시 정렬을 하게 됩니다.  단, 차륜정열에 중요한 잘못이 있었다면 무상수리 대상이나 극히 이례적입니다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289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보윤 2026-07-10
1534288 유통 인마이백 박은영 2026-07-10
1534287 식음료 라라스윗

처리중

과대광고
현수빈 2026-07-10
1534286 유통 인마이백 김유준 2026-07-10
1534285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경재 2026-07-10
1534284 유통 인마이백 배단비 2026-07-10
1534283 유통 인마이백 정하영 2026-07-10
1534282 유통 인마이백 이예지 2026-07-10
1534281 서비스 로젠택배 이시언 2026-07-10
1534280 생활용품 인마이백 최지인 2026-07-10
1534279 생활용품 인마이백 신은선 2026-07-10
1534278 유통 인마이백 임소희 2026-07-10
1534277 생활용품 인마이백

처리중

환불
김유진 2026-07-10
1534276 유통 인마이백 김준희 2026-07-10
1534274 생활용품 럭센트 임명화 2026-07-10
1534273 항공·여행 부킹닷컴 오다해 2026-07-10
1534271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현지 2026-07-10
1534270 기타 H스카이 최수영 2026-07-10
15342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0
1534266 기타 쿠핑

처리

답변
최정희 2026-07-10
1534265 기타 쿠팡 최정희 2026-07-10
1534264 기타 용남익스프레스 공항버스8837번 김나연 2026-07-10
1534263 기타 쿠팡

처리중

환불
최정희 2026-07-10
1534262 식음료 푸라닭 홍성점 허정현 2026-07-10
1534258 기타 무직

처리중

미납품
장기환 2026-07-10
1534252 자동차 한라자동차공업사 최현영 2026-07-10
1534250 자동차 현대자동차 남궁욱 2026-07-10
1534240 기타 루이비통 한윤희 2026-07-10
1534235 식음료 끌림365 김동찬 2026-07-10
1534234 생활용품 n.by.ncoco (구미 봉곡동 g7점) 김태이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