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강사의 인권 모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고다 외국어 학원 ] 원어민 강사의 인권 모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훈
  • 조회수 : 1,079회
  • 작성일 : 26-06-20 21:23:48

본문

담당자님께

저는 상기 어학원에서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직업은 가이드인데 제가 일하는 여행사에서 각 가이드에 대한 평가를 해서 스페셜 가이드에 등재해 줍니다. 그래서 영어 실력 향상이 너무나 중요하여 해당학원에서 여러 강좌를 듣고 있습니다. 제가 듣고 있는 수업에 학생이 저를 포함해서 두 명이 듣고 있습니다. 한 학생이 너무 오랫동안 얘기하고 저는 말할 기회가 좀 처럼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학원에 컴플레인을 걸었는데 해당 선생님이 부산대 학원에서 단 한 번도 컴플레인을 받은적이 없는 사람이고 부산대 학원은 똑똑한 부산대 학생들이 주로 듣고 있는데 그 학생들이 바보라서 컴플레인을 안걸었냐고 반문했습니다. 적반하장 같아서 본사에 신고 했고 해당 강사가 사과해서 일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다른 곳은 원어민 강사가 있는 곳이 드물어서 사과만 받고 없는 일로 하고 계속 수업을 들었습니다. 제가 주로 책을 보고 영어를 공부했기 때문에 회화가 약해서 저는 너무 원어민과의 대화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비싸지만 일 대 일 회화를 신청했고 같은 원어민 선생님도 괜찮다고 해서 수업료 지불하고 수업을 들으러 갔습니다. 수업에 들어가니 해당 강사가 하는 말이 영어에 강박증이 있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그런게 아니라 영어가 급하다고 얘기했는데 해당 원어민 강사가 한다는 말이 내가 실패할 수도 있고 그런게 인생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이런 말들은 학원에 엄청난 돈과 시간을 투자하는 고객인 제가 들어야하는 얘기가 아니라고 명백히 생각합니다. 학원에 고객의 소리에 메일은 남겨두었지만 초록은 동색이라고 강사 편을 들것이 뻔하고 부산에서 원어민 강사를 가지고 있는 거의 유일한 학원이라는 지워를 남용해서 첫 번째 컴플레인을 걸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저에게 책임을 전가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전 영어 실력 향상이 우선이며 영어에 대한 강박증도 없고 저보다 수 십년 어린 사람한테 내 돈 내고 실패하는게 인생이라는 말을 들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재발 방지 및 학원 대표로부터의 사과 입니다.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768 유통 모먼티 조미은 2026-07-01
1529765 생활용품 쇼핑엔티(홈쇼핑) 이성순 2026-07-01
1529763 금융 마이크로프로텍트 주식회사 이석훈 2026-07-01
1529760 항공·여행 티몬 이성연 2026-07-01
1529758 통신 LGU+ 홍진영 2026-07-01
1529755 유통 KT알파쇼핑 김혜지 2026-07-01
1529754 휴대전화 라움 모바일

처리중

수리
전병길 2026-07-01
1529753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김수철 2026-07-01
1529752 유통 제이에이치인터내셔날 심성덕 2026-07-01
1529751 유통 아이스볼 김보경 2026-07-01
1529750 항공·여행 인천국제공항공사 전소영 2026-07-01
1529749 생활용품 콘에어코리아트레이딩(주) 김정연 2026-07-01
152974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임복매 2026-07-01
1529747 휴대전화 쿠팡 김성수 2026-07-01
1529746 서비스 엠베스트 정혜진 2026-07-01
1529745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천홍우 2026-07-01
1529744 유통 네이버쇼핑 김종민 2026-07-01
1529743 기타 (주)엘에스에스씨

처리중

상품사기
김민광 2026-07-01
1529741 자동차 BYD 하지훈 2026-07-01
1529740 기타 우주 pc 카페

처리중

요금 문제
이하늘 2026-07-01
1529739 식음료 NS홈쇼핑 박상화 2026-07-01
1529737 기타 마포복돼지

처리중

유통불량
김준석 2026-07-01
1529736 생활용품 KIP7 | 도시 라이프 정품 셀렉션 박은정 2026-07-01
1529735 생활용품 슈퍼대디 김시아 2026-07-01
152973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처리중

누수
오석진 2026-07-01
1529732 기타 두산지게차 김종환 2026-07-01
1529730 유통 테무 서원준 2026-07-01
1529728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규정
하서현 2026-07-01
1529727 식음료 우즈백김 김영택 2026-07-01
1529726 유통 G마켓 전의석 2026-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