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를 위해 등록된카드로 안내없이 유니버스클럽에서 자동결재,및 현대카드 정기결재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 ] 편의를 위해 등록된카드로 안내없이 유니버스클럽에서 자동결재,및 현대카드 정기결재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효숙
  • 조회수 : 828회
  • 작성일 : 25-12-05 17:49:58

본문

1.G마켓은 스마일페이 현대카드를 만들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25년7월)

*숙박검색시 7만원을 공제한금액으로 보이게 하였고, 클릭하면 스마일페애(현대카드)에 70,000원에 클릭되어있었음, (지우면, 금액이 7만원이 플러스됨)
G마켓 고객센타문의시 카드수수료는2-3만원? (두번전화함)안내받았으며, 스마일카드(할인률이높음)로 앞으로도 혜택을 받기위해  현대카드(스마일페이)를 지마켓결재시 클릭으로 발급받았음 그러나 이후 스마일카드혜택이 홍보와다르게 전혀 없었으며 현재는 다른회사카드로 유도하고 있는것으로 보임

2 현대카드(스마일페이)
- 위의 내용으로 현대카드롤 발급후에는 스마일카드(현대카드)혜택이 사라짐  [현재는 삼성카드? 유도]
-정기결재로 [마이시큐리티플러스990원] 납부되고 있었음: 본인은 모름 12월5일 오늘 알게됨 (11월과12월결재되었다함/ 2달은 무료하함)
- 현대카드결재 문자전송료 1200원?도 함께 [마이시큐리티플러스]에서는 결재되고 있다고 안내받음: 본인은 모름

3.유니버스클럽 회원1년 연회비3만원
- 유니버스클럽이 12월30일부로 종료된다는 이멜을 수신하였음
- 유니버스클럽 연회비가 12월2일 3만원 자동카드결재됨  (여기에 대한 내용을 안내받은적 없음)

본인은 12월30일 유니버스클럽종료됨의 메일을 발송후 해당월에 연회비로 3만원인출부분이 이해가 안감 (유니버스클럽업체가 손떼고 다른업체로 이양?}

-이번일로 *G마켓 고객센타에서는
1. 유니버스클럽 탈퇴요청 (연회비3만원 환불하겠다) /본인은12월30일이되면 유니버스클럽이 없어지는 줄 알고 있음
2.  현대카드에 대한부분은 G마켓과 상관없다 (책임회피)

이번일로 *현대카드 고객센타에서는
 * 현대카드 에 정기결재되고있는 마이시큐리티플러스의  월 1290 나머지금액을 입금하지않으면 카드해지신청불가
이번일로  마이시큐리티플러스에서는
 다 환불처리해 주겠다 (문자전송료는 현대카드에서 담당한다) 합1290원은 카드이용시까지는 계속 내는것이라함

민원제기이유:
지마켓은 단 한번의 카드혜택을 미끼로 소비자를 속이고, 카드를 발급하도록 유도하였으며, 스마일카드발급이후에는 쿠폰할인품목에서 스마일카드혜택이
완전사라짐.  현대카드는 본인에게 정기결재 990원과 결재문자 정기결재금액과 합한 1290원 에 대해 안내받은 적없으며,
 결재문자를 보고, 마이시큐리티플러스에 항의하면서 현대카드발급시 클릭하였기 때문이라고 변명하였음
 (지마켁에서 현대카드발급이 클릭이안되면 다음장으로 안넘어가니, 클릭한거 같거나/ 복잡하고 이해하기 힘든내용이지만 카드발급에 필요한 내용으로 인식)

본인은 유니버스클럽이12월30일 종료됨을 이멜에서 확인하였으며, 연회비가 해당월에 결재됨을 의아하였음
정기자동결재990원에 대해서도 현대카드발급시 클릭하나고 문자발송료와 함께 2000원이 넘게 결재되고 있음도 몰랐음
*G마켓을 통해 20년이상 꾸준한 쇼핑을 해온 본인은, 지마켓 현대카드 마이시큐리티플러스 와의 거래가 의심되며,
 지마켓과 현대카드 고객센타에서의 태도와 상담내용에 분개하고 있으며, 억울함을 해결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은돈이지만, 결재명목이 황당하다는 겁니다. 결재명목을 밝혀주시길 기원합니다
 나만 모르고 있었던 건 분명 아닐것입니다

브랜드를 내세워~ 소비자 눈속임속에 자기네들 이익이 있고,  자기네들 사업적 인수인계과정을 속인채 한쪽은 종료됨을 알리고 한쪽은 그대로 진행된다하면서 연회비를 황당합니다

1현대카드해지 2.지금까지 자동결재된 금액을  현대카드는 전부 환급하라 3. 유니버스클럽이멜문자와 3만원결재이유를 밝혀라 4. 지마켓은 스마일카드와 유니버스클럽회원제를 이용하여 혜택부분을 강조하면서 바꾸는 카드사를 중지하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890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정호 2026-01-08
1478901 항공·여행 진에어 한승혜 2026-01-08
1478899 생활용품 BLUEFEEL 박경빈 2026-01-08
1478898 기타 컴퓨터수리 윤수나 2026-01-08
1478896 서비스 에프엠플라워 박병기 2026-01-08
1478894 기타 파스텔스튜디오 조해룡 2026-01-08
14788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08
1478886 기타 zkctr05.shop

처리

검수
한태준 2026-01-08
1478885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환불 관련
양인호 2026-01-08
1478884 생활용품 pat 한용석 2026-01-08
1478882 기타 zkctr05.shop

처리중

검수
한태준 2026-01-08
1478880 식음료 한샘마트

처리중

시식
김윤성 2026-01-08
1478879 기타 zchuds.com 양성국 2026-01-08
1478878 금융 한효라이프 최병국 2026-01-08
1478877 생활용품 뉴발란스 유현주 2026-01-08
1478876 통신 남인천케이블 정인수 2026-01-08
1478862 유통 G마켓 송원영 2026-01-08
1478861 통신 LG헬로비전 신보은 2026-01-08
1478860 생활용품 샤르드 홍연득 2026-01-08
1478859 생활가전 필립스 이병희 2026-01-08
1478858 유통 pickger.com 박은영 2026-01-08
1478857 식음료 풍년유통 한영 2026-01-08
1478856 생활용품 크록스 남주영 2026-01-08
1478855 기타 닥터스피부과의원 주햐얀 2026-01-08
14788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08
1478853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임향민 2026-01-08
1478852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카본메트
최규환 2026-01-08
1478851 항공·여행 부킹닷컴 김영중 2026-01-08
1478850 유통 쿠팡

처리중

화재
허철성 2026-01-08
1478844 자동차 테슬라 김현모 2026-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