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금액 형편없는 시설의 에어비앤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어비엠비 ] 과도한 금액 형편없는 시설의 에어비앤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미향
  • 조회수 : 672회
  • 작성일 : 26-06-27 08:04:53

본문

마이클 암스트롱 ,윤진 암스트롱(임산부), 테디암스트롱(17개월) 가족이 6월7일부터 6월21일까지 에어비엠비를 통해 한국여행을 왔습니다,


윤진암스트롱은 10살에 영국에가서 한국어를 할수는 있으나 가족들하고도  얘기는 소통이 잘 안되는 상태입니다 

외국인들과 같은 공간에서 살기 어려워 그쪽에서 에어비앤비를 구해서 알아서 귀국한 상태였습니다

 일정도 알아서 움직이고 가끔 만나서 식사 정도 하는 상태였습니다 

아기를 따로 재워야해서 방이 여러개 있는걸 구했습니다 

인터넷상에 올린 매물은 허위매물처럼 상태가 달랐고 냄새도 좀났고 아기방으로 정한 방은  에어컨이 작동이 안되서 

아기가 더워서 밤새울었다네요 

이중 대문중 바깥 대문은 잘 안잠궈서 주인한테 얘기했더니 에어컨과 대문은 다음날 사람을 보내서 고쳐준다해서 

와서 고쳐줬다는데 바깥대문은 여러번 손을대야 문이 잠궜고 에어컨은 시원하지 않아서 결국 방하나는 사용이 불가하였습니다 

준비한 이동식 아기 침대는 아기 침대까지 다른 방으로 옮겨서  옮겨서 아기를 재웠고 

주방겸 복도겸인 곳은 바닥이 너무 딱딱해서 도저히 걸을수가 없어서 슬리퍼를 가족 수대로 구입했습니다 

세탁기는 너무 더러워서 근처 빨래방에서 세탁을 했습니다 


아기 이유식때문에 호텔보다는  주방이있는 집을 구한건데 주방이 너무 더럽고 벌레들이 다녀서 음식을 해 먹을 수 없었습니다

벌레는 너무 빠르게 다녀서 사진을 찍을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화장실 문도 잘 안 잠궜습니다 


2주 일정이고 시간이 빠듯하고 스케줄 짠대로 움직이다보니 바쁘기도 했고 어떻게해야하는지 몰랐서 다시 집을 구하고 이동하고 시간 누수되는게 어려워서 짜여진 일정탓에 그냥 버티다 가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본인들은 그냥 잘 버티고 잠만 자고 갈려고 했는데 17일 외출했다 돌아오니 곰팡이 냄새가 너무 심해서 

집안을 살펴보니 방마다 에어컨 벽등에서 너무 심한 곰팡이가 생겨서구토가 났습니다 .도저히 숨을 쉴수없어서 ....


가족들도 집에 안가보고 근처에서 픽업 정도하다보니 내용을 몰랐고 의사 소통의 문제로 상황이 이런줄 모르다가 

17일 짐을 내려주려고 집에 들렸다가 너무 심한 냄새에 놀라서 옮기기를 제안했습니다 

 

급히 여러사람 연락돌려서  지인 집으로 이동했고 2일간은 펜션을 얻어서 묵게했습니다 

나머지 기간은 가족들이 집을 내어주고 가족들은 다른 친척집으로 이동하고 복잡했습니다  


수년만에 임신해서  한국 음식을 먹으려 방문했는데 한국의 나쁜 기억을 가지게 되었고 에어비엔비 측에서는 72시간이 지나서 

도움을 줄수가 없다 하고 암스트롱 가족은 21일 출국하여 리야드로 돌아갔습니다 


서로 소통이 잘 안되다보니 내부 찍은 사진이 늦게 와서 이제야 글을 쓰게 됐네요 



소비자 보호원에서 잘 중재하여 처리해주시길 바랍니다 


주소 서울 마포구 고산5길14 



https://www.airbnb.co.kr/rooms/1046274830942412659?unique_share_id=f2d96244-2e78-41b9-9355-1c1ae1c49720&viralityEntryPoint=1&s=76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시설 점유 관리자의 경우 일반적으로 안전 의무를 다해야 할 것입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권리행사 하시기 바라며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383 통신 방송통신위원회 김상민 2026-07-09
1533382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렌탈 냉장고 N
황창술 2026-07-09
1533381 유통 인마이백 강소연 2026-07-09
1533380 통신 전국온라인최저가 용선김 2026-07-09
1533379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김슬아 2026-07-09
1533378 생활용품 한대표쇼핑몰

처리중

반품불가 N
이주원 2026-07-09
1533377 유통 식스앤투컴퍼니 신동혁 2026-07-09
1533376 생활용품 여성 의류 쇼핑몰

처리중

배송지연 N
엄현아 2026-07-09
1533375 식음료 동원 이건혜 2026-07-09
1533367 식음료 서브마켓 김정화 2026-07-09
1533363 생활가전 신일전자스마트몰 권기훈 2026-07-09
1533362 기타 주식회사 미움 이대성 2026-07-09
15333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9
1533359 식음료 쿠팡 곰곰 브랜드 김수진 2026-07-09
1533358 생활가전 미닉스 정수진 2026-07-09
1533357 기타 gs25시흥시청점

처리중

취소 N
이은혜 2026-07-09
1533356 기타 Nipponxe 여정수 2026-07-09
1533355 기타 우리할인마트, 팔팔슈퍼 이은하 2026-07-09
15333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홍수 2026-07-09
1533349 식음료 로드지나(rodzina) 송신영 2026-07-09
1533347 생활용품 빌드웰러 신규빈 2026-07-09
1533346 생활용품 CJ올리브영 박윤경 2026-07-09
1533345 기타 용인 k24 공유오피스 이청효 2026-07-09
1533344 기타 오니스페이스(Onispace) 권두안 2026-07-09
1533343 생활용품 삼익가구 임영은 2026-07-09
1533342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 거부 N
현충환 2026-07-09
1533341 기타 와이식자재마트 호남물류점 박혜지 2026-07-09
1533334 유통 서브마켓 우여름 2026-07-09
1533330 유통 29cm 정아람 2026-07-09
1533326 생활용품 포스티

처리중

반품불가 N
신장자 2026-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