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tv 계약기간 만료후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인터넷 tv 계약기간 만료후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민준
  • 조회수 : 564회
  • 작성일 : 25-11-18 13:59:31

본문

Tv 인터넷을 약5년 이상 lg에서 사용을 했습니다. 그후 이사를하게되서 다른 통신사에서 많은 혜택으로 인해 약정기간 다끝난후 해지요청을 했습니다
장비 회수를 해야 하니 잘포장해서 택배기사가 회수해갈테니 문앞에 두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택배회수 할텐데 집에 게시냐고 물었습니다 그날 제가 일정이 있어서 2박을 집을 비워야하니 내가 있을때 그때 오는게 어떻겠냐고 얘길했습니다
그랫더니 상담사가 하는말이 괜찮다고 그냥 문앞에 두라고 해서 그럼 알겠다고 하고 문앞에 두고 일정을 보고 왔을때 택배 박스가 없는걸 보고 가져갔다고 생각했습니다 .  하지만 한달이 지난후 lg에서 장비 미회수로 위약금 15만원을 내라는 황당한 소리를들었습니다. 장비를분명 밖에두라고 해서 뒀다고. 말을 했으나 받은적없다는 말만하고 위약금을 내라고 하고있습니다 ..  억울해서 찾아보니 lgu+측에서 이렇게 위약금을 상습적으로 발생시키는 적이 또 있었습니다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대기업의 갑질 폭로합니다 오랜기간 사용해왔던 lg에게 실망이 정말 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4685 유통 쿠팡 최창규 2025-12-22
1474684 식음료 힘내라농가 문태영 2025-12-22
1474682 기타 삼성익스프레스 이선 2025-12-22
1474680 유통 뮬리안 이정규 2025-12-22
1474678 생활가전 담테크 지민호 2025-12-22
1474676 기타 닥터설비 이승현 2025-12-22
1474675 식음료 도연이네과일

처리중

환불처리
유버들 2025-12-22
1474673 생활용품 지아지조 김민주 2025-12-22
14746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2
1474665 통신 KT 114 인포 남수원지사 박준순 2025-12-22
1474664 통신 KT 114 인포 남수원지사 박준순 2025-12-22
1474653 기타 아이리스 (안경점) 이경옥 2025-12-22
1474652 서비스 CJ대한통운 안건우 2025-12-22
1474651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설화 2025-12-22
1474648 기타 ㄴㅇㄹ 송성호 2025-12-22
1474640 유통 햅번샵

처리중

미 배송
박지현 2025-12-22
1474639 항공·여행 아고다 최란 2025-12-22
1474638 기타 헤어지구요 김수정 2025-12-22
1474637 휴대전화 애플 박민서 2025-12-22
1474636 식음료 프라닭 가야점 김동욱 2025-12-22
1474635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처리중

환불
장수정 2025-12-22
1474634 기타 태양헬스(대구 북구 관음동) 안교희 2025-12-22
1474633 자동차 대전 서구 내동 알뜰그린 셀프주유소 김석 2025-12-22
1474632 식음료 유나네농장(제주 매 고석주 2025-12-21
1474631 자동차 KG모빌리티 김경선 2025-12-21
1474630 유통 카카오쇼핑 유혜원 2025-12-21
14746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1
1474626 유통 CJ온스타일 임현주 2025-12-21
1474625 항공·여행 모두투어 강수진 2025-12-21
1474624 식음료 롯데웰푸드 강신주 2025-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