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식중독 (허위사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주특별자치도 노형동 유쾌육회 ] 소비자 식중독 (허위사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현우
  • 조회수 : 864회
  • 작성일 : 25-11-01 23:49:59

본문

당일 11월1일 23시부근에 술마시러 2차가는상황에 유쾌육회를 왔습니다
메뉴로 생새우회를 시켰고 생새우에서 감은색 이물질이 나왔습니다.
직원한테 말씀을 드리고 사장님을 불러달라하였고 오셨습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물어보니 내장이다 먹어도 괜찮은거다 라고 했습니다.
이게 먹으면 안되서 제거해야되는거 아니냐 라고 물어볼려하니 바쁘신지 쌩 하고 주방으로 들어가시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에 생새우는 내장을 제거 하지 않을꺼면 높은 온도에서 익혀 먹어야 한다했고
회로 먹을때는 내장을 제거 하지 않을경우 식중독 또는 비브라늄에 중독되어 구토 증상이 이어진다고합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확인부탁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음식물에서 이물질이 나왔다니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합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T. 1399)에 직접 신고할 수 있으며 대리신고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556 금융 토스페이 박민정 2025-12-03
1469555 생활용품 중국제품 서석분 2025-12-03
1469554 기타 브라이튼하우스 강남 백경미 2025-12-03
146955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3
1469552 식음료 아래내용과 같습니다 김지현 2025-12-03
1469551 건설 미스터누수 안철수 2025-12-03
1469550 유통 해외배송업체 무화과건강식품ㅈ판매 김지현 2025-12-03
1469549 기타 대성셀틱 정미애 2025-12-03
1469546 서비스 Joy Nice Games 정연주 2025-12-03
1469545 항공·여행 트래디업 호텔 바이 더 디자이너스 곽경희 2025-12-03
1469543 서비스 sbs아카데미컴퓨터학원홍대점 오종원 2025-12-03
1469542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03
1469541 서비스 에이블짐 천호점 서상배 2025-12-03
1469540 금융 신한은행 콜록홈즈 2025-12-03
1469539 기타 주식회사 투스톤 에프엔씨 안순여 2025-12-03
1469533 유통 YES24 김영재 2025-12-03
146953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형주 2025-12-03
1469531 휴대전화 유엔아이폰 최지원 2025-12-03
1469530 식음료 쿠팡 이준영 2025-12-03
1469529 유통 STL

처리중

늦장 품절
조선애 2025-12-02
14695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2
1469527 유통 국대한우

처리중

제품불량
조광덕 2025-12-02
1469526 유통 네이버스토어 블랑망또 문선영 2025-12-02
1469525 항공·여행 아고다 임준형 2025-12-02
1469524 통신 NCSOFT 김승후 2025-12-02
1469523 생활가전 LG전자 모선심 2025-12-02
1469522 기타 크린토피아 송도파크자이점 최지영 2025-12-02
1469521 생활가전 LG전자 모선심 2025-12-02
1469520 유통 록핀

처리중

택배반품
김삿일 2025-12-02
1469519 유통 네이버쇼핑 연도경 2025-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