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 하이앤드상품 허위광고및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관광 ] 롯데관광 하이앤드상품 허위광고및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주
  • 조회수 : 978회
  • 작성일 : 25-10-23 17:24:49

본문

나이 70세가 넘도록 수많은 해외여행을 다녔봤지만. 이번 추석연휴(4-11) 롯데관광의 하이앤드 남프랑스여행은 가성비  최악의 여행이였습니다.
연휴여행으로 여러여행사 상품 중  롯데관광의 하이앤드 상품을 선택한 이유는
1.비지니스클래스 항공탑승
2. 5성급 호텔 숙소
3. 16명 이하의 소수그룹 투어
이 세가지를 내세우는 광고를 보고 선택한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내용은
1. 비지니스석 항공이라지만 국적기가 아닌 외국항공사이고 직항도 아닌 경유 여정이지만 미리 공지된 내용이라 받아들이는 밖에 없었습니다
2. 5성급호텔 숙소를 내세웠지만 비행기 2박 빼고 총6박 중 5성급은 단 2박밖에 없었고 나머지 4박은 좁고 불편한 4성급이였는데. 도로나 철길 뷰가 전부였고 심지어 침구먼지때문에 먼지엘러지가 있는 나는 기침때문에 밤새 잠을 설쳤습니다
3. 16명이하 소수그룹이라 했지만 다른 일정에 신청한 고객을 끼위넣어 롯데관광이 부당이득을 취하는 위반을 했습니다.

게다가 식사는 한두끼를 빼고는 일반패키지 수준이였고
프로그램내용도 엉성한데다 운영미숙으로 중요한 명소를 보지못하고 지나치는 황당한 일도 몇번 있었습니다.  가이드 문제가 컸습니다. 가이드가 프랑스어1도 못하는 데다 영어도 능숙하지않으면서 어떤 여행지는 초행이라  여행내내 불편하고 불안했습니다. 일인당 18590000원에 팁까지 합해 2000만원 가까운 돈을 내고도 여행 내내 찬밥신세가 된 듯한 실망과. 분노로 후회막심한 여행이였습니다.

결론적으로 롯데관광의 하이앤드 상품은 실제로는 지분 1도 관계가 없는 대기업 롯데의 이름을 이용한 과대광고를 통해 비싸지만 고품격 여행을 기대하고 선택한 소비자를 기만한 행위를 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돈도 돈이지만 우리들의 황금같은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게한 것에 대해 어떤식으로든 보상을 받길 원해서 이렇게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7115 유통 (주)로즈로드 송다영 2025-11-21
1467114 유통 (주)로즈로드 송다영 2025-11-21
1467113 유통 (주)로즈로드 송다영 2025-11-21
1467112 유통 (주)로즈로드 송다영 2025-11-21
14671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1
1467110 생활가전 애플 정봉길 2025-11-21
1467109 식음료 e편한세상부평역센트럴파크 임휘성 2025-11-21
146710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석규 2025-11-21
1467106 유통 쿠팡 서종숙 2025-11-21
1467105 기타 구글플레이

처리중

환불요청
이선미 2025-11-21
1467104 유통 쿠팡 서현진 2025-11-21
1467103 기타 아담스패밀리 이은희 2025-11-21
1467102 생활용품 기프티박스 김상효 2025-11-21
1467101 유통 더맨즈몰 김도완 2025-11-21
1467100 기타 크린토피아 오산점 김정권 2025-11-21
1467099 생활용품 기프티박스 김상효 2025-11-21
1467098 통신 KT 서창희 2025-11-21
1467097 생활용품 피죤 박신유 2025-11-21
1467096 생활용품 셀비전 채현숙 2025-11-21
1467095 기타 창녕동물병워ㆍ 이은정 2025-11-21
1467094 서비스 광고대행 김민희 2025-11-21
1467093 서비스 광고대행/전자상거래소매중개업 김민희 2025-11-21
14670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1
1467086 유통 주식회사 한경어게인 옥정수 2025-11-21
1467085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경숙 2025-11-21
1467084 생활용품 던힐

처리중

필터 이상
이장호 2025-11-21
1467080 유통 MANIA ROOM

처리중

사기판매
김나경 2025-11-21
1467079 식음료 SPC삼립 조윤주 2025-11-21
1467078 생활가전 쿠팡 김미정 2025-11-21
1467077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이주영 2025-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