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신라면을 어머니가 생으로 드시다가 라면에 붙어있는 돌같은 이물질을 씹으셔서 이가 부서짐, 당사와 통화를 해본결과 라면으로 대신하겠다고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농심 ] 농심 신라면을 어머니가 생으로 드시다가 라면에 붙어있는 돌같은 이물질을 씹으셔서 이가 부서짐, 당사와 통화를 해본결과 라면으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명호
  • 조회수 : 1,197회
  • 작성일 : 25-10-11 09:57:53

본문

어머니가 농심에서 나온 신라면을 생으로 드시다가 돌같은 이물질이 라면속에 붙어있는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씹으면서 치아가 파손되는 상황이 발생함
농심에 전화해봤는데 이물질의 보관여부를 물어보았고 일부는 삼켰고 일부는 어머니가 버리셔서 증거물이 없다고 보상을 해줄수가 없다고 하면서 라면을 보내주겠다고함
최소한 나이드신분 치아가 파손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구역담당자가 확인을 하러 와서 라면봉지를 회수해서 조사를 해보던지의 조취 자체가 없이 증거물보관이
없으니 최소한의 성의로 라면을 보내주겠다고 했다고 하여 아들이 제가 어이가없어서 직접 소비자고발원에 고발하여 치아수리에 대한 비용 일부라도 보상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라면이 필요해서 전화를 한것이 아닌데 그런전화를 많이 받았겠지만서도 라면하나로 넘길려는 하는 행위가 너무하다고 생각하여 이에 신고를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드시던 식품속 이물질로 인해 치아손상이 되어 정말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식품의 이물질 혼입과 피해의 증빙이 가능하면 제품교환이나 구입가 환급 외에 치아 손상에 대한 피해구제도 가능합니다.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4715 유통 쿠팡 김광수 2025-11-13
1464714 유통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11-13
1464713 유통 kream 이경철 2025-11-13
1464712 기타 이노티안경 운암점 김영대 2025-11-13
1464711 항공·여행 부킹닷컴 박진영 2025-11-13
1464710 생활용품 삼현제약 써지 리뉴 스왑 김민준 2025-11-13
1464708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1-13
1464704 항공·여행 PRIVIA 여행사

처리중

허위광고
김현태 2025-11-13
1464703 유통 쿠팡 김지희 2025-11-13
1464701 유통 와이샵 이호준 2025-11-13
1464699 자동차 현대자동차 원병우 2025-11-13
1464696 서비스 Ok이사이사 박정은 2025-11-13
1464691 유통 두잇 김대영 2025-11-13
1464690 유통 쿠팡

처리중

허위광고
이태진 2025-11-13
1464689 생활용품 브릭나인 엄태영 2025-11-13
1464685 생활가전 대진전자 이아윤 2025-11-13
1464684 기타 롯대랜트카 전동배 2025-11-13
1464683 생활용품 classymood

처리중

환불처리
오상길 2025-11-13
1464682 생활가전 LG전자 박기석 2025-11-13
1464681 생활용품 classymood 오상길 2025-11-13
1464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3
1464679 항공·여행 클룩 김서원 2025-11-13
1464678 기타 데프클린하우스 윤창원 2025-11-13
1464677 생활용품 반하다 방현수 2025-11-13
1464675 기타 넥슨 이호준 2025-11-13
1464674 통신 KT 김성아 2025-11-13
1464673 기타 갈매기푸드 최은미 2025-11-13
1464672 기타 넥슨 이호준 2025-11-13
1464671 항공·여행 더현대트래블 김유임 2025-11-13
1464670 기타 모현주유소

처리중

혼유사고
최영민 2025-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