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이용권 가격 표시 과대광고 및 소비자 오인 유발 행위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포웰cc 안성 ] 골프장 이용권 가격 표시 과대광고 및 소비자 오인 유발 행위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선욱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26-07-14 16:41:24

본문

안녕하세요.


포웰CC 안성의 ‘SUMMER PASS PLUS+’ 광고물과 실제 판매 방식이 소비자를 혼란스럽게 하고 오인하게 할 소지가 있어 신고합니다.


광고 전면에는 389,000원이라는 가격이 매우 크게 표시되어 있어 소비자는 해당 금액으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쉽게 인식하게 됩니다.


그러나 자세히 확인해보면 하단의 작은 글씨로 1인당 추가금(3만원)이 별도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4인 기준 상품이므로 실제로는 총 12만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하여 최종 금액은 509,000원이 됩니다.


즉, 소비자가 가장 먼저 인식하는 가격인 389,000원은 실제 결제해야 하는 최종 가격이 아니며, 중요한 추가 비용이 상대적으로 눈에 띄지 않게 표시되어 있어 가격을 오인하기 쉽습니다. 특히 고령층이나 작은 글씨를 자세히 확인하지 않는 소비자의 경우 실제 이용 금액을 잘못 이해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더욱이 예약 과정에서는 389,000원만 선불금으로 먼저 결제하도록 안내하고, 추가금 12만원은 이용 후 별도로 결제하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판매 방식은 소비자가 처음에는 광고된 가격만을 실제 가격으로 인식하도록 만들고, 이후 추가 비용을 부담하게 하는 구조여서 고의적으로 소비자의 가격 인식을 흐리게 하는 것은 아닌지 의심됩니다.


가격 광고는 소비자가 한눈에 실제 부담해야 하는 금액을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표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본 광고는 가장 중요한 추가 비용을 작은 글씨로 표시하여 소비자의 합리적인 구매 판단을 방해할 우려가 있습니다.


이에 아래 사항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광고의 가격 표시가 소비자를 오인하게 하는 표시·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
  • 실제 부담해야 하는 금액보다 낮은 가격이 강조되어 표시된 것이 적법한지 여부
  • 선불금만 먼저 결제하도록 하고 추가금을 사후에 받는 판매 방식이 소비자를 기만하거나 오인하게 하는 판매 방식에 해당하는지 여부

관련 광고 사진을 함께 첨부하오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506 생활가전 LG전자 김성학 18:31
1535505 기타 교복몰 이동현 18:30
1535500 생활용품 와이디몰 오다민 18:26
1535494 항공·여행 트립닷컴 정설원 18:19
1535492 생활용품 테키라 서미경 18:18
1535491 자동차 기아자동차 오상우 18:16
1535490 유통 쿠팡 박소라 18:14
1535489 유통 CJ온스타일 이귀란 18:13
1535488 유통 번개장터 김규형 18:10
1535486 유통 쿠팡/고핏 조한솔 18:04
1535484 기타 el커뮤니티 이누리 18:02
1535482 생활가전 현대렌탈서비스 문경남 18:01
1535480 생활용품 슈메딕 윤성석 17:58
1535479 생활가전 LG전자 전종진 17:56
1535478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지은 17:53
1535477 항공·여행 사소한 1% 소개팅 김병조 17:52
1535476 통신 LGU+ 김재옥 17:44
1535475 식음료 홈앤쇼핑 이춘자 17:42
1535474 통신 엔피엘 송준혁 17:40
1535472 유통 더블엔 이진민 17:35
1535471 자동차 혼다 송공의 17:34
1535470 기타 케이스티파이 김희정 17:30
1535469 식음료 메가MGC커피 김나현 17:24
1535468 유통 네이버쇼핑 박운서 17:23
1535466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강승희 17:22
1535459 식음료 이게볶음밥

처리중

음식이물질 N
강소미 17:17
1535458 생활용품 글라스락 이정환 17:15
153545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17:11
1535456 유통 하아르 김영식 17:08
1535453 생활가전 화웨이 형성만 1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