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시콜라 (칠성음료) 뚜껑에서 이물질이 나왔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펩시콜라 (칠성음료) 뚜껑에서 이물질이 나왔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효준
  • 조회수 : 4,538회
  • 작성일 : 11-12-07 18:37:10

본문

10월 27일 자판기에서 펩시콜라를 뽑아먹었습니다.
콜라 뚜껑을 따고 한모금 마시고 뚜껑을 보았는데 뚜껑 나사선에 빨간색의 이물질이 묻어있는겁니다.
롯데칠성음료 소비자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소비자 센터에는 제가 김준형 고객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번호를 김준형 고객으로알고있음) 곧 연락이와서 롯데칠성 박민용이란 분이 오셔서 샘플을 가져가서 확인해보아야 한다며 콜라와 뚜껑을 수거해 가셨고 저도 전역하고 전역한 후에도 연락이 오지 않아서 12월1일에
다시 박민용씨에게 전화를 해보았는데사무실에 가면 연락을 준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또 연락이 오지 않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콜라뚜껑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어서 담당자확인 의뢰하셨는데 처리가 지연되고 있어서 기분이 나쁘실것같습니다. 이물이 혼입된 원인을 확인하기 위하여 조사는 소비단계, 유통단계, 제조단계별로 각각 구분하여 진행되며 조사결과 이물질이 제조과정 중 들어갈 가능성이 낮다는 판결이라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추후 식품중 이물을 발견하신 경우에는 이물, 제품, 포장지 등 증거물을 보관하시고 우리청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cfscr.kfda.go.kr)에 접수하시어 신고하시면 신속한 조치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확인 결과 이물이 아닌 카라멜색소가 착색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처리가 지연된 것에 대해서도 연락을 받지 못했다는 구매자측과 연락을 했었다는 업체 측 간의 오해가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업체 측으로부터 원만한 보상이 이뤄져 해결을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545 생활가전 쿠쿠전자 천은진 22:40
1534533 기타 모아트리 강소연 22:28
153452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조규옥 22:23
153452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진국 21:45
1534524 기타 GS25 녹번퍼스트점 고현주 21:33
1534523 기타 구의동 하이웨이 박미란 21:25
1534522 유통 스피드마켓 조미현 21:24
1534521 기타 메디앤컬필라테스 연산점 김윤희 20:44
1534519 기타 KBF 복싱클럽 박은호 19:56
15345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9:43
1534517 기타 이사곰 박인수 19:36
1534516 기타 제일세탁소 강지향 19:24
1534515 기타 ott샵 옷샵

처리중

환불 불가능 N
서예슬 19:13
1534514 유통 유나팩 윤미순 19:02
1534513 유통 써브마켓 최현미 18:56
1534512 기타 꼼나나브라이드 창원점 김여름 18:52
1534511 식음료 Boccone

처리중

치즈 곰팡이 N
정희영 18:46
1534510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해지위약금 N
임태정 18:29
1534509 생활가전 은행동 종합에어컨 수리점 이풍현 18:23
1534508 항공·여행 아고다 이유진 18:22
1534507 기타 화물어벤져스&투투피아노 이다현 18:09
1534506 식음료 쿠팡이츠 안진영 18:07
1534502 기타 대전상상으원

처리중

과대광고 N
이현숙 17:48
1534501 식음료 신도세기 박혜정 17:45
1534499 유통 당근(제주밭언니)

처리중

소비자기만 N
이선정 17:44
1534474 항공·여행 아고다 이재영 17:08
1534461 기타 치과

처리중

라이나생명 N
윤병은 16:39
1534452 생활가전 LG전자 염지현 16:29
1534448 기타 몰패스(MallPass Shop) 오세헌 16:24
1534444 생활용품 무신사(브이투) 박건희 1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