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집 양념통닭 정말 불친절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처가집 양념통닭 정말 불친절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연화
  • 조회수 : 2,840회
  • 작성일 : 11-12-15 00:32:17

본문

저녁에 가족들과 함께 맛있게 저녁을 먹고 

입이 심심해서 통닭을 시키기로 하고 정보지를 보다

이름있는 처가집 양념통닭을 시켜보기로 했다

저희가 원래 닭을 좋아해서 이것저것 먹어보는데

이런 맛은 처음이었다. 정말 닭에서 쾌쾌한맛이

느껴진다는것을 어떻게 맛으로 설명해야할지

먹어본 식두들이 하나같이 맛이왜이러냐고 해서

아니겠지하고 하나 더 먹었는데 정말 미식거리고

오래된 냉동닭맛이나서 서
울 금천구 독산동 1077-21번지체인점에

전화해서 사장님께 맛이이상해서 전화했더니

사장님왈 맘대로하란다. 똑같이 파는데 거기만 왜그러냐는식으로...

너무억울하고 분해서 그래도 저희가 괜한 영업집에 장사하시는데

방해될려고 일부로 그런것도 아닌데 오히려 소비자에게 잘못이

있는것 처럼 돌려 너무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정말 오래된 닭으로 튀기고 서비스도 엉망이라

드시지 말라고 이렇게 억울한 심정을 올립니다.

너무 억울해서 파출소에 가져갔더니 이부분은 소비자고발센터에
접수하셔야 한다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추운저녁에 파출소까지 내려가서 말할정도로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통닭맛이 이상해 항의하는 과정에서 불미스러운일을 겪으셔서 기분나쁘셨겠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397 기타 영등포 헬로모텔 홍석현 15:15
1534396 생활가전 위니아 조용준 15:15
1534393 통신 LGU+ 최재형 15:13
1534388 기타 티피링크도매물cctv 김성균 14:46
1534387 서비스 대한업소용냉장고 김정우 14:45
1534386 식음료 김인복의 광평 강남직영점. 캐치테이블 이소영 14:43
1534385 생활가전 주식회사 엠지텍아이엔씨 김미란 14:33
1534384 식음료 방배김밥 본점 박기복 14:24
1534383 기타 유앤아이의원 의정부점 이영주 14:11
1534382 통신 구글 플레이 스토어 김경수 13:53
1534381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처리 N
손연아 13:12
1534380 통신 주식회사 ABC 홍길동 13:12
1534379 생활가전 쿠쿠전자 홍숙경 12:49
1534377 생활가전 태양라이프 렌탈 정남순 12:42
15343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37
1534375 통신 KT 스카이 라이프 1588-3002 조용찬 12:30
1534374 유통 풀데이즈몰 임윤 12:22
1534373 기타 병원 약처방 최수빈 12:17
1534372 자동차 (주)세일카 로또모터스 윤연희 12:17
1534371 유통 NOL인터파크 김영혁 12:02
1534370 기타 서브마켓 정선태 11:57
1534369 유통 네이버쇼핑 정성열 11:45
1534367 유통 아이리스어패럴 김다슬 11:35
1534366 유통 서브마켓 김도연 11:30
1534365 기타 바이킴피부과 손성문 10:58
1534364 유통 GS홈쇼핑 최선경 10:55
1534360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침대 N
김화자 10:36
153435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홍석진 10:34
1534358 기타 한일 오아림 10:31
1534357 서비스 이씨엔교육 홍나경 10: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