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뚜레쥬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순
  • 조회수 : 2,728회
  • 작성일 : 12-02-04 14:39:42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어제 수원(영통구청)점 뚜레쥬르에서 빵을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중 초코크림빵을 먹는데 초코크림 사이에서 "굵은 비닐조각"이 나오더군요.
요즘엔 하도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하니, 또 벌레가 아닌걸 다행이다 생각했죠.
그리고 매장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알바생이 받더군요.
그래서 설명을 했더니 잠시 후 다시 전화 드리겠다 하더니, 전화가 왔는데 이번에도 알바생이 전화를 하더니 교환 또는 환불을 해 드리겠다고 통화 후 끊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잘 못 된건 죄송하단 사과를 알바생한테 들어야 하는게 맞습니까?
교환, 환불 맞죠.
하지만 이런식으로 대충 알바생 통해서 사과시키고 넘길 문젠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빵사 또는 관리자가 직접 저와 통화하고 원인 설명하시고, 사과를 하는게 맞고, 그게 절차라고 생각하는데요.
제일 아랫사람 알바생을 통해 이런식으로 사과를 받게 하는건 소비자를 무시 하는 것 아닌가요?
아침이라 목소리 높이기 싫어서 이렇게 글로 올리긴 하지만...
모든 체인점 본사에선 지역별 매장 관리를 잘 해주었으면 하는 소비자 마음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빵을 드시다 빵안에서 비닐조각이 나와  많이 당황스러우시고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식품 내에 이물질 발견되면 교환이나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물로 인해 병원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병원치료비 및 경비 등을 요구할 수 있으며 부정, 불량식품에 대한 신고는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고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652 기타 인더라인25 화곡11호점 이종윤 17:58
1534642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배터리 N
김대연 17:31
1534639 항공·여행 카카오T 김윤아 17:27
1534637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한상훈 17:26
1534634 식음료 BHC대한한남대전 박현수 17:12
1534627 기타 FANS SHOP 김민경 16:59
1534625 기타 보람이사몰 장규수 16:53
1534621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16:41
1534619 항공·여행 아고다 장혜정 16:28
1534618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안효은 16:08
1534617 항공·여행 미소(miso) 김은혜 16:04
1534616 자동차 K Car (케이카 주식회사) 이정기 16:00
1534615 유통 동서가구 채경석 15:59
1534614 기타 리브의원 송유진 15:55
1534613 식음료 A TWOSOME PLACE 김한별 15:38
1534612 기타 따봉시래기화순점 김민지 15:31
1534611 식음료 노랑통닭 광주용봉점 서다운 15:22
1534610 유통 DNJ 위지현 15:17
1534609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책임회피 N
곽삼선 14:59
1534607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종호 14:48
1534605 생활가전 쿠팡 박구영 14:37
1534604 유통 쿠팡 박구영 14:32
1534603 생활가전 한솔일렉트로닉스 최명환 14:30
1534602 기타 경북 포항 다이아 정미애 14:29
15346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27
1534600 기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설죽로 142-1 맥가이버박 정다운 14:26
1534599 식음료 직화장인 교대점 명성제 14:15
1534598 식음료 중식 태양수지동천점 한성진 14:02
1534597 식음료 지리산유통 최유진 14:01
1534595 기타 키즈다쿵2 대구달서점

처리중

환불거부 N
백낙현 13:3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