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지영
  • 조회수 : 2,075회
  • 작성일 : 12-02-20 20:03:33

본문

제가 작년에 서울에서 인천으로 이사왔습니다.



이사하기전에 인터넷을 LG파워콤을 쓰고있었는데 이사하면서 해지할려고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더니 상담원이 3년이상 사용해서 혜택있는부분을 말하면서 정지하도록 설득하더라구요.



그래서 좀더 생각해보겠다고하고 이사하고 SK브로드밴드로 BTV와 인터넷 통합상품이 있어 가입을 했습니다.



그 사이 정지를 했던걸 잊어버리고 시간이 지났습니다.



오늘 카드 내역을 보니 자동이체로 LG파워콤 비용이 4달동안 결제되어있더라구요. (물론, 카드내역을 상세히 확인하지 않은 부분은 제가 잘못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바로 LG U+인터넷 고객센터로 연락해서 이사는 7월에 이미 했고, 기존 주소로 사용하지 않은 비용이 4개월치 청구됐으니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그당시 상담원이 상담했을때 정지가 3개월 이후 자동으로 풀린다는 내용을 녹취를 확인을 해보고 연락을 준다고합니다. 그 녹취내용도 확인하는데 일주일이 걸린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마지막으로 통화한 상담원 녹취내용을 상담이력은 있는데 녹취 내용을 찾을 수 없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상담한 상담원이 해지하겠다는 저를 끝까지 설득시켜서 정지해놓으면 청구되는것은 없다고 설득했었거든요. 정지가 자동으로 풀린다는 말은 없었구요.



일단, 일주일 후 연락달라고 했습니다만,



제가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이사때문에 해지요청한 고객인데 정지했다가 3개월 후 자동으로 정지가 풀려서 청구된다는 안내도 없었을뿐더러, 기존 주소 그대로 인터넷 회선 사용료를 청구하고 있다는거 자체가 이해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정지하기 전 결제방식을 자동이체로 했다하더라도 정지가 풀릴때는 가입한 사용자가 동일 주소에 살고 있는건지, 정지 후 동일카드로 자동이체를 해도되는지 사용자동의 절차도 없이 청구되고 있었던 것 자체가 용납할 수 없습니다.



4개월 청구되도록 확인을 못한 제 잘못도 있지만, 사용하지도 않은 인터넷 사용비를, 그것도 주소가 엄연히 다른곳에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환불이 안된다는것은 LG U+인터넷의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시스템이 자동으로 돌아갔다 하더라도 저는 이사 후 LG U+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증명을 확실히 할수있음에도 불구하고 환불이 어렵답니다.

해지할려고 할때 끝까지 못하도록 정지 설득을 시켜놓구선 3개월 후 사용자 확인 절차없이 자동으로 풀리도록 시스템을 해놨다면, 저와 같은 피해를 본 사람들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경우 고객이 정지해지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사용하지 않은 비용을 손해 봐야하는건가요?

100% 소비자의 잘못으로만 손해를 봐야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인터넷을 사용하시다 이사를 하시면서 업체의 권유로 해지 아닌 정지를 하셨는데 3개월 후 정지가 자동으로 풀려 요금이 부과가 되었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745 유통 롯데홈쇼핑 김찬용 09:18
1534744 금융 신한카드

접수

결제 N
김대연 09:14
1534743 금융 우리카드

접수

결제 N
김대연 09:12
1534742 기타 구글스토어

접수

결제 N
김대연 09:10
1534741 항공·여행 로망스투어

접수

숙박 N
최윤정 09:03
153474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dj툴스 09:01
1534738 생활가전 쿠팡 (삼성 드럼세탁기. 건조기)

처리중

판매허위 N
조성희 08:52
1534737 기타 구글 플레이 스토어

처리중

환불 요청 N
김경수 08:41
1534735 생활가전 에르고바디 황유주 08:20
1534733 생활가전 캔펀코리아 유한회사 고현정 07:58
1534723 기타 구로 드림 주유소

처리중

기름값 N
최옥란 06:39
1534721 생활가전 LG전자 곽창섭 06:20
1534714 기타 메이플플래닛 가민호 04:30
1534713 기타 건강한친구들 김혜정 01:23
1534712 기타 당근청소 (부산시 동래구 온천동 소재) 서지현 01:13
1534711 생활가전 스피드24시 열쇠도어락 신희종 00:28
1534710 유통 네이버쇼핑(빠르다역시) 정철호 00:26
1534709 유통 식스앤투컴퍼니 김창한 2026-07-12
1534708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a 2026-07-12
1534707 서비스 로젠택배 쓰네 2026-07-12
1534706 통신 전국통신 최원석 2026-07-12
1534705 서비스 EWA 이현민 2026-07-12
1534704 생활가전 에어컨특공대 오윤정 2026-07-12
1534703 생활용품 full-days-mall 김주수 2026-07-12
1534702 기타 그린라이더 염동율 2026-07-12
1534701 기타 주식회사 놀유니버스 박진영 2026-07-12
1534700 금융 DB손해보험 최정민 2026-07-12
1534699 유통 서브마켓 이정애 2026-07-12
1534698 자동차 Ds오토 이상국 2026-07-12
1534697 기타 (주)다인테크 서태진 2026-0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