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과자에서 새까맣게 탄 과자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 과자에서 새까맣게 탄 과자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관희
  • 조회수 : 875회
  • 작성일 : 12-11-14 13:18:02

본문

아이들이 즐겨 먹는 간식 과자.
롯데에서 나오는 나쵸과자를 먹고 있던 중 사진에 첨부된 것처럼 새까맣게 탄 과자가 나왔습니다..
2살,5살짜리 아이들과 함께 과자를 먹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다행히 그날따라 아비인 제가 함께 과자를 먹고 있어서 아이들이 먹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먹었는지 안먹었는지는확인이 불가하구요..)
처음에는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다가 4조각이나 나오는데 너무 화가나서 롯데상담직원에게 전화했더니
형식적인 미안하단 말과 과자3봉지와 서류봉투를 보내왔습니다. a4쪼가리에 미안하다며 그 과자 보내달래서 보냈더니 몇일 후에 공장에서 전화와서 또 형식적인 미안하단 말과 공장 실수라며 과자가 튀기다가 걸려서 몇번이나 튀겨지다가 탄게 들어간 것 같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이들이 먹는과자를 어떻게 그렇게 관리하냐며 a4쪼가리에다가 미안하다하고 전화로 미안하다하면 끝이냐 했더니..담당자가 원래는 법적으로 1대1과자교환이 전부라며...
우리 아이들이 그과자를 먹었다면...하고생각하면 아직도 화가 납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들과 같이 먹던 과자에서 검게탄 과자가 발견되어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제품, 포장지 등 증거물을 보관하시고 우리청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cfscr.kfda.go.kr)에 접수하시거나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 하시면(T.1399) 신속한 조치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595 기타 키즈다쿵2 대구달서점 백낙현 13:36
1534594 기타 동탄 서울문고 전성은 13:32
1534593 서비스 웅진씽크빅 중계점 홈플러스 9층 이다영 13:32
1534592 유통 롯데아이몰 G마켓 공식샵 김유선 13:16
1534591 생활가전 대한공조시스템 대한공조시스템 13:13
1534590 기타 월미도 마이랜드 전수연 13:12
1534589 유통 쿠팡 이금화 13:06
1534588 서비스 아이비클래스 (주)클래스어라운드 변상욱 12:37
1534587 기타 태양복권방 박다희 12:31
1534586 항공·여행 원월드 조이호텔 이보현 12:23
1534585 서비스 넥슨 김진윤 12:17
1534584 생활용품 인마이백 최민정 11:59
1534583 생활가전 미닉스 김보연 11:28
1534582 기타 한국민속촌 한창헌 11:18
1534581 항공·여행 오늘나는애월 윤예지 11:12
1534580 식음료 맥도날드 김연우 11:05
1534579 항공·여행 아고다 최영희 10:54
1534578 기타 다이트한의원 경기일산점 김희숙 10:54
1534577 유통 CU 박수현 10:15
1534576 기타 부킹닷컴 곽고운 09:59
1534575 유통 쿠팡 서홍석 09:10
1534564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a 07:45
1534563 금융 삼성생명 조창훈 06:53
1534562 기타 로베펜션 허윤선 03:11
1534561 유통 당근마켓

처리중

구매자입장 N
롯데캐슬 01:56
1534560 생활가전 LG전자 최정숙 01:14
1534559 생활용품 풀데이즈 안나영 00:36
1534558 기타 페이레터 최윤아 00:02
1534557 기타 머지포인트 노승철 2026-07-11
1534556 유통 섹스토이(즐거운여정) 강수석 2026-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