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점검을빙자한영업행위는 근절되어야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일러점검을빙자한영업행위는 근절되어야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은태
  • 조회수 : 2,982회
  • 작성일 : 11-12-26 15:08:14

본문

공공성을 가진 업체가 아니면서도 상호가새긴명찰을달고신분증비슷한걸목에건사람이 가가호호방문하면서 보일러점검나왔다고하여문을 열어주었더니 보일러상태가안좋으니배관청소해야하고 누수도있고 에어가 찼다면서 기사를부를거냐고지금수리하면 싸게할수있다고하더군요
승낙했더니 5분후쯤 두사람이 와서  배관내의 청결을 위해서 3십몇만원하는 액체를 주입하는 것이 좋다고 유도합니다. 일단 배관의물을빼고작업을한후 3만원을 받아갔습니다.(영수증도 안주고 돈만받아가려하더군요)개인업자가 아니냐고 물었더니 명찰을 보면알지않냐고 하면서 공단이나 어떤 관련기관에서 나온것처럼 행세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개인업체였습니다.
항의했더니 자기들은 그렇게 할수있는 업체라고 우깁니다.
배관의 물도 녹물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아무렇지도 않은상태인데 교체하게 된것 같습니다. 결국사기당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많은 사람이 이런 일을 당했드라고요..
그럴듯하게 행세하여 서민들을 속이고 돈을 벌려는 악덕업자들 어떻게해야 합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 보일러 청소 관련하여 업체의 영업방식에 불만있으신건으로 보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강제성을 갖고 업체에 시정요구를 할 수 있는 부분은 없으며, 해당 보일러 청소업체 영업방식에 대한 불만이나 사기성 영업행위로 판단시 업체 소재지의 관할 시·군·구 청 민원센터에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연말연시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898 생활용품 스테니 최현서 2026-07-10
1533897 식음료 세븐일레븐new wave 중계점 조슬기 2026-07-10
1533896 금융 삼쩜삼 채정우 2026-07-10
1533895 생활가전 LG전자 한상현 2026-07-10
1533894 자동차 테라팩토리 주식회사 윤대현 2026-07-10
1533893 생활용품 수선집 양미란 2026-07-10
1533892 기타 mage productionn

처리중

환불
이수경 2026-07-10
1533891 유통 식스앤투쇼핑

처리중

환불지연
김영규 2026-07-10
1533889 유통 감탄브라(gamtan) 김희정 2026-07-10
1533888 기타 크리드제이 고정민 2026-07-10
1533887 자동차 카팩토리 수원점 최광수 2026-07-10
1533886 생활가전 하이얼 와인 냉장고 차봉국 2026-07-10
15338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제품as
강병식 2026-07-10
1533884 유통 신데렐라 정연화 2026-07-10
1533883 식음료 김소형발효 김미화 2026-07-10
1533882 유통 커피카페 김동즌 2026-07-10
1533881 생활가전 잉크전산 박한솔 2026-07-10
1533879 유통 서브마켓 김진희 2026-07-10
1533875 통신 유한회사해피윤 진봉모 2026-07-10
1533874 기타 드럼창고 정종민 2026-07-10
1533873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일대리점 정광수 2026-07-10
1533872 기타 병원약

처리중

부작용약
김현경 2026-07-10
1533871 기타 럭스유 지아 2026-07-10
1533869 유통 서브마켓 장효정 2026-07-10
1533868 기타 밥심가득(한식부페) 박영진 2026-07-10
1533867 식음료 히어젠

처리중

환불
강다예 2026-07-10
1533864 식음료 서브마켓 장숙진 2026-07-10
1533862 기타 개인 이민기 2026-07-10
1533860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김지언 2026-07-10
1533856 생활가전 삼성전자 구승원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