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관리사무소의 강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파트관리사무소의 강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영선
  • 조회수 : 3,562회
  • 작성일 : 12-01-07 23:59:2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30살의 직장인입니다.
상담의 이유는
아파트 입구에 방범을 위한 차단기가 위치해 있습니다.
금일 아파트에 들어오던중 차단기가 갑자기 내려가
차의 상판부분에 상처가 났습니다.
몇달전부터 출입 카드가 차에 없으면 열어주지 않더군요...
출입카드라 함은 입주시에 세대당 1개씩 지급 하였던 차내부에 부착하는
카드 형식의 인식장치 입니다.
문제는 1개 이상 필요시 현금 만원이라는 조건이 붙습니다.
맏벌이 하는 가정이 대부분인데 하나씩은 꼭 사라는 이야기 입니다.
대여식으로 일단 주고 분실시 돈을 지불하는것이 아니라
입주민을 상대로 강매를 벌이고 있는것입니다.
카드 한장에 만원...실제 가격은 얼마나 돼고 또 아파트 측에서 얼마나 먹는지
카드 뿐 아니라 다른 물품의 이용에도 비리가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내 아파트 내집에 들어가는데 집파는것도 모자라 들어오고 싶다면 카드도
사라고 강매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돈이 아깝기보다는 너무 괴씸한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플라스틱 카드 하나를 만원씩 몇백 세대에 팔고...없으면 호출을 누르던지 들어오지 말라뇨...
정작 집키는 부부 두명이라고 네개짜리카드를 두개만 주고
자동차용은 개당 만원씩 내고 사라는 말입니다.
강매 아니냐는 말에 관리사무소에서는 소장님께 말해보라며 얼버무립니다.
수요일이면 장이 열리고 차선 한쪽이 막히며, 아슬아슬하게 차들이 지나다닙니다.
이런것들 또한 입주민 회의에 의해서 결정된 사항인지 궁금하구요...
맏벌이 하는 가정은 정보나 공지 없이 이 모든것을 접하고
답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해결방법은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거주하시는 아파트의 출입카드 관련하여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아파트는 입주자가 공동으로 관리하는 시설물이며 공동관리로 인한 비용이 발생될 수 있으며 이 비용은 입주자들이 부담해야 합니다. 이러한 부담원칙은 아파트의 자체규약으로 정하고 있으며 출입카드등 부담에 대해서는 우선 아파트 관리규약 등 확인한 후 규약에 어긋나게 과도한 비용을 청구하였다면 관리사무소나 입주자대표회의 등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적절하리라 사료됩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808 기타 미라젠의원 김경빈 2026-06-26
152780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식 2026-06-26
1527806 식음료 마실커피 신대부적점 하루 2026-06-26
1527803 유통 젝시믹스 장정화 2026-06-26
1527799 생활가전 LG전자 전남준 2026-06-26
1527798 기타 인생소개팅 고발좀하자 2026-06-26
1527797 생활가전 LG전자 김경미 2026-06-26
1527794 생활용품 다이소 다이소 환불 2026-06-26
1527791 기타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정은애 2026-06-26
1527787 생활용품 ALA-C (아라씨) 백천수 2026-06-26
1527781 항공·여행 여기어때 최제후 2026-06-26
1527780 항공·여행 트립닷컵 김동현 2026-06-26
1527779 통신 이앤아이월드 eBook 플랫폼 한국법률사무자동화 2026-06-26
1527778 기타 이쁘다헤어 초읍점 김동영 2026-06-26
1527777 기타 주식회사 번들즈 김극영 2026-06-26
1527776 생활용품 휴도 임새미나 2026-06-26
1527775 유통 다이아커머스 (다이아commerce) 정명환 2026-06-26
1527774 기타 gownplus 이영두 2026-06-26
1527773 기타 온니포유 한남점 박서진 2026-06-26
1527772 기타 nhcompany 정태호 2026-06-26
1527771 기타 웅진씽크빅 채선 2026-06-26
1527770 유통 쿠팡 김진실 2026-06-26
1527762 항공·여행 아고다 이지은 2026-06-26
1527761 생활용품 이현씨엔피 윤석희 2026-06-26
1527760 생활가전 벤딕트 현두영 2026-06-26
1527759 식음료 시골농부 이수진 2026-06-26
1527758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6-26
1527757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6-26
1527756 유통 나이스페이먼츠 하구호 2026-06-26
1527755 유통 쿠팡 김현우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