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점검을빙자한영업행위는 근절되어야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일러점검을빙자한영업행위는 근절되어야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은태
  • 조회수 : 3,140회
  • 작성일 : 11-12-26 15:08:14

본문

공공성을 가진 업체가 아니면서도 상호가새긴명찰을달고신분증비슷한걸목에건사람이 가가호호방문하면서 보일러점검나왔다고하여문을 열어주었더니 보일러상태가안좋으니배관청소해야하고 누수도있고 에어가 찼다면서 기사를부를거냐고지금수리하면 싸게할수있다고하더군요
승낙했더니 5분후쯤 두사람이 와서  배관내의 청결을 위해서 3십몇만원하는 액체를 주입하는 것이 좋다고 유도합니다. 일단 배관의물을빼고작업을한후 3만원을 받아갔습니다.(영수증도 안주고 돈만받아가려하더군요)개인업자가 아니냐고 물었더니 명찰을 보면알지않냐고 하면서 공단이나 어떤 관련기관에서 나온것처럼 행세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개인업체였습니다.
항의했더니 자기들은 그렇게 할수있는 업체라고 우깁니다.
배관의 물도 녹물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아무렇지도 않은상태인데 교체하게 된것 같습니다. 결국사기당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많은 사람이 이런 일을 당했드라고요..
그럴듯하게 행세하여 서민들을 속이고 돈을 벌려는 악덕업자들 어떻게해야 합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 보일러 청소 관련하여 업체의 영업방식에 불만있으신건으로 보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강제성을 갖고 업체에 시정요구를 할 수 있는 부분은 없으며, 해당 보일러 청소업체 영업방식에 대한 불만이나 사기성 영업행위로 판단시 업체 소재지의 관할 시·군·구 청 민원센터에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연말연시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648 금융 위너스TV 강동일 2026-06-26
152764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26
1527645 서비스 교원 구문학습 양지영 2026-06-26
1527644 생활가전 지클릭커 장영훈 2026-06-26
1527643 기타 NOL티켓 김쥬리 2026-06-26
1527641 유통 쿠팡

처리중

관리소홀
백승주 2026-06-26
1527640 유통 네이버쇼핑 고은식 2026-06-26
1527639 생활가전 아이닉 권세민 2026-06-26
1527638 기타 티머니 김린아 2026-06-26
1527637 자동차 롯데렌터가 길광호 2026-06-26
1527636 생활가전 유니크랩 신종수 2026-06-26
1527635 생활가전 아이닉 양준호 2026-06-26
152763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2026-06-26
1527633 유통 GS홈쇼핑 최승정 2026-06-26
15276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정호 2026-06-26
1527631 통신 SK브로드밴드 강성식 2026-06-26
1527630 유통 나인그랩 유은주 2026-06-26
15276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6
1527628 생활가전 위닉스 서현서 2026-06-26
152762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진호 2026-06-26
1527626 생활용품 service@gkkshop.com 송준규 2026-06-26
1527618 유통 뮬리안 박소정 2026-06-26
1527616 유통 주식회사 티씨에이코리아 전후연 2026-06-26
1527611 기타 인터넷 쇼핑몰(개인상점) 백지원 2026-06-26
1527602 생활용품 매직유통 이태길 2026-06-26
1527600 생활용품 세컨모놀로그 최혜정 2026-06-26
1527598 자동차 (주)다온양행 이성근 2026-06-26
1527597 생활가전 세라젬 박기석 2026-06-26
1527596 자동차 기아자동차 주호진 2026-06-26
1527595 생활용품 베니토 임지은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