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직영이라더니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것인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파존스 직영이라더니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것인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종대
  • 조회수 : 4,300회
  • 작성일 : 12-01-06 01:07:20

본문

5일 저녁 9시~9시20분 경 일어난 일입니다

저는 성복동 내 모 아파트에서 근무하는 보안요원입니다
대원 중 한분이 순찰중 지하 2층을 배회하는 파파존스 배달 오토바이를 발견하고 왜 지하2층을 돌아다니느냐
물으면서 전단지 배포하느냐 했습니다
배달하는 오토바이가 지하2층에 있을 이유는 아무데도 없으니 말입니다
그러자 배달 하시는 분 왈, 왜 반말하세요 했답니다
지하 2층에 들어와서 돌아다닌 경유는 지리를 몰라서 알려고 했다 나는 이렇게 배웠다 했답니다

배달 하는 분은 상식적으로 공동현관으로 들어가서 배달 후 나오면 됩니다
지하2층의 지리를 알 필요가 없으며 매장에서 그렇게 하라 배웠다 해서

제가 직접 매장에 전화를 했습니다
상황 설명을 하고 그렇게 배웠다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했더니

전화 받으시는 분이 하는말이..

왜 사람 기분나쁘게 반말을 하느냐 당신이 아파트 전체 다 삿느냐 니가 무슨 상관이냐 라고 합니다..

저는 보안 요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일을 했고 먼저 배달하는 사람을 대응한건 제가 아닙니다만
전화로 확인을 하려고 했으나 도저히 말이 안통했습니다
그래서 배달 하시는분이나 전화 받으시는 분이나 말하는 태도와 목소리가 20대 초반 가량으로 생각이 되서
점장이나 사장님 계시냐 했더니 우리는 직영이라 그런거 없다 큰소리 치시더군요

그래서 왜 지하 2층에서 배회 하는가에 대해서 물어봣다 했더니 처음에 반말로 대응한 것에만 꼬투리를 잡으며
니가 도대체 무슨 상관인데 그 아파트 니가 다 삿냐고 그말만 합니다

도저히 말이 안통해서 본사에 전화했습니다
고객센터의 한분이 받으시더군요

상황설명 또 했습니다 고객센터분은 연방 죄송하다하시며 해당 지역 담당분이 있는데 확인하고
내일 전화드리겠다 했습니다

일단, 처음에 해당 지점 전화받으시는 분은 우리는 신문광고를 하기 때문에 전단지를 그렇게 뿌릴 필요가 없다 했기 때문에 지하 2층서 배회한 배달자는 배달 이나 전단지 배포 목적으로 들어간것이 아니라는 것이 확실하게
설명됩니다 두번째 직영이라서 사장님이 없다 했기 때문에 파파존스 직영 체계안에서의 교육 방법이 잘못 되었다 생각합니다

일단 저희는 이 아파트 내 파파존스 입차거부를 시작으로 성복동 일대 보안실과 협력하여 파파존스 입차 거부 공문을 보낼까 생각중입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파파존스 배달 오토바이 입차시 단지내 차량 도난사고 우려 발생으로 인하여 접근 차단 요망 으로 말입니다

저도 잠재적인 고객중의 하나인데 배달 하는 분은 그렇다 치더라도 매장에서의 답변이 이렇게
안하무인 하면 되겠습니까..

당신이 무슨 상관이냐 아파트 다 니가 삿냐 .. 는 말에 기가 차서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처음 대응 했었으면 잡아서 바로 경찰에 신고 했을 겁니다

직접적으로 피해를 본 사례는 아니지만 잠재적인 피해 우려를 가지고 있는 일이라서 해결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패스트푸드점 직원분이 아파트단지내에서 전단지 배포하는 과정에서 실갱이가 오가며 불미스러운일을 당하셔서 매우 억을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597 생활가전 세라젬 박기석 2026-06-26
1527596 자동차 기아자동차 주호진 2026-06-26
1527595 생활용품 베니토 임지은 2026-06-26
1527594 금융 현대해상

처리중

보험처리
오혁 2026-06-26
1527593 금융 교보생명 주하영 2026-06-26
1527592 금융 신한카드 할부금융서비스 (장기렌트카) 채국병 2026-06-26
1527591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26
1527590 기타 신우전자 배윤주 2026-06-26
1527589 기타 윤엔진헤어살롱 원예진 2026-06-26
1527588 생활가전 11번가 (외탁판매처) 최보혜 2026-06-26
1527587 유통 후지유통 이종준 2026-06-26
1527586 식음료 쿠자맘찬 임경묵 2026-06-26
1527585 기타 유니크랩 한원기 2026-06-26
1527584 기타 머지포인트 이해정 2026-06-26
1527583 유통 쿠팡 김성국 2026-06-26
1527582 유통 자라홈 진유정 2026-06-26
1527581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란 2026-06-26
1527579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근숙 2026-06-26
1527575 자동차 기아자동차 원주서비스 센터 유지만 2026-06-26
1527574 기타 장인가구 최효정 2026-06-26
1527572 유통 무신사 홍성범 2026-06-26
1527569 생활용품 셀비전 cellvision 심아름 2026-06-26
1527568 생활가전 대우전자

처리중

TV
이선봉 2026-06-26
1527567 유통 뮬리안

처리중

결제취소
이정은 2026-06-26
1527560 기타 (주)에스원 최해리 2026-06-26
1527556 항공·여행 바른투어 이창희 2026-06-26
1527555 생활가전 에어컨수리 냉매가스충전 당일방문 24시 이슬가 2026-06-26
1527554 금융 MG손해보험

처리중

대리점
공두희 2026-06-26
1527553 생활용품 스테이블코트 사랑맘 2026-06-26
1527551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이스타나항공 오필분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