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줓매트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줓매트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현종
  • 조회수 : 2,704회
  • 작성일 : 11-12-21 18:57:42

본문

그라나이트기어란 아웃도어브랜드의 자충매트(바람이 스스로 들어가는매트)를 구입후 사용하다가 바람이 빠는 현상이 있어 A/S를 신청하여 전화 답변이 왔습니다
전화내용은 너무 많은 구멍으로 A/S가 되지 않는다는 답변과 다른 방법이 없어 새로 구매하는 방법 밖이라는 말입니다
한두군대의 구멍은 사용자입장에서 잘못 사용하였다고 할수 있으나 눈에 보이지 않은 무수히 많은 구멍은 제품 재질 즉 원단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무상 교환을 원하며 이 건에 대해 도움을 요청합니다
시중의 자충매트느 2만대의 제품이며 구매한 제품은 좋은브랜드라고 생각후 A/S 문제등으로 그라나이트기어라는 제품을 구매하였는데 A/S가 되지 않고 버려야 한다는 답변을 듣는 순간 어무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던 매트의 하자로인해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스포츠.레저용품에 대한 보상기준은,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 발생시는 무상수리 수리 불가능 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교환불가능 시 구입가환급입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 등이 있으니 심의 통해 초기하자 여부등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846 기타 물류업

처리중

반품
이흥주 2026-07-10
1533845 생활가전 보랄 한오근 2026-07-10
1533844 기타 정현교육-김영채(도소매업체) 김선미 2026-07-10
1533843 기타 AU테크 전수호 2026-07-10
1533842 식음료 서브마켓 서브마켓 미배송, 연락두절,… 2026-07-10
1533837 생활가전 이스트라tv 강병인 2026-07-10
1533836 통신 (주)에이치스카이 홈페이지명:프리카트 이재진 2026-07-10
1533835 생활가전 삼성전자 고양시 2026-07-10
1533832 생활용품 SG마켓 이은주 2026-07-10
1533819 유통 장인가구 박상준 2026-07-10
1533818 자동차 레이노코리아 정정원 2026-07-10
1533813 생활가전 유니맥스 최 의규 2026-07-10
1533794 유통 마켓컬리 박영란 2026-07-10
1533792 유통 사오지에 유한회사 지미경 2026-07-10
1533783 생활가전 코웨이 문희석 2026-07-10
1533781 항공·여행 트립닷컴 최정욱 2026-07-10
1533778 서비스 아이비클래스 변상욱 2026-07-10
1533777 기타 산청원식품 김현중 2026-07-10
1533775 자동차 KG모빌리티 신명호 2026-07-10
1533774 항공·여행 누리여행서비스 박승우 2026-07-10
1533773 생활가전 ninja 닌자 김동근 2026-07-10
1533770 유통 트렌비 이재훈 2026-07-10
1533769 유통 서브마켓 김지영 2026-07-10
1533768 기타 몽뜨리에 김민준 2026-07-10
1533767 식음료 메가커피 정상연 2026-07-10
1533766 유통 리네아빔비 김은지 2026-07-10
1533765 식음료 왕대박칼국수 이석주 2026-07-10
1533763 유통 항저우자링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송영술 2026-07-10
1533762 유통 서브마켓 장효정 2026-07-10
1533761 통신 LGU+ 김경묵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