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산 제품이 사용하다보니 광고와 전혀 다르게 되어 못쓰게 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몇달전에 산 제품이 사용하다보니 광고와 전혀 다르게 되어 못쓰게 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훈
  • 조회수 : 854회
  • 작성일 : 12-11-12 17:49:45

본문

저는 7월달경 시원자켓이라는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그 제품에는 실리콘 루버라는 것이 재봉이 되어 있는데

바로 그 실리콘 루버라는 것이 그 제품의 핵심 기술이자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업체측의 광고에서는 그 실리콘 루버라는 것이 변색이나 변형이 전혀 되지 않는다고 쓰여 있습니다.

물론 저도 한제품을 평생 쓸생각은 아니었지만 어느정도 오랜기간동안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에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하지만 딱 한철, 그것도 저는 한달에 열흘 정도밖에 사용을 하지 않았는데(그렇다면 3,40일정도 쓴것이 되겠네요)

실리콘 루버가 누렇게 변색이 되면서 딱딱해져서 뚝뚝 떨어집니다.

제생각에는 햇빛이 너무 강하다보니 개발자의 생각과는 달리 심하게 뜨거워져서

불에 그을린듯한 현상이 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실리콘 루버라는 것 때문에 산것인데, 게다가 전혀 변형이 안된다는 제품이

고작 몇달도 사용하지 못하고 망가져 버렸습니다.

몇천원하는 제품이라면 그냥 버릴수도 있겠지만 오만원이나 하는 제품이기에

조금 아까운 마음에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대리점과 중간 판매자측에서는 서로 책임을 떠넘기다가

결국에는 어떤식으로 이야기를 하냐하면은 어떤제품이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느냐. 몇달 쓴 제품을

이제와서 환불해달라고 하면 어떡하냐는등 방어적인 태도로만 일관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교환을 해주겠지만 환불은 못해준다고 하는데요.

저 제품은 분명히 하자가 있기 때문에 제가 교환 받더라도 한철 쓰고서 못 쓸게 뻔합니다.

불보듯이 뻔하죠. 얼마 쓰지도 않았는데 저렇게 망가져버린 걸 보면 말이죠.

하자가 있는 제품이라 얼마 못쓰고 또 망가질걸 아는 제품을 교환을 받아야겟습니까?

저는 제가 환불을 받을수 있는 자격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첨부파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분명 업체측에서는 실리콘 루버가 변형이나 변색이 전혀

되지 않는다고 했는데 얼마 쓰지도 않고서 광고와는 전혀 다른 현상이 일어나니 말이죠.

전 그 광고를 믿고서 산거고요.

엎체측에서 허위 광고를 한 셈입니다.

첨부한 사진에 보이는 하얀색 줄무늬들이 바로 실리콘 루버라는 것입니다.

저것이 원래의 질감은 실리콘이 굳으면 말랑말랑해지듯이 고무느낌처럼 말랑말랑하게 유연성있는

질감입니다.

그런데 사용을 하다보니 저것이 점점 딱딱해지면서 뚝뚝 부러지고 있습니다.

대리점과 중개판매측의 태도가 너무 괘씸할 뿐입니다.

옷을 사면 조금 입다가 버리는 것이지 그렇게 오래 쓰길 바라냐고 하네요.

어떤 제품이던지 영구적인 제품은 없다고 얘기하네요.

저도 영구적이길 바라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한철밖에 못입는 것은 너무하기도 하고 광고와 전혀 다르지 않나 싶습니다.

오만원짜리를 한철 입자고 어떤 미친 사람이 사겠습니까.

광고에서 분명히 변형이 없다고 하기에 믿고 산 것이지요..

부디 공정한 중재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자켓의 하자가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교환이 불가하다고하여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수선, 교환,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282 기타 템플스테이(한국불교문화사업단) 이은주 2026-06-25
1527281 서비스 CJ대한통운 신동옥 2026-06-25
1527280 유통 쿠팡 이병직 2026-06-25
1527278 식음료 프레시멘토 서영순 2026-06-25
1527277 생활용품 브라이튼몰 이승현 2026-06-25
1527276 생활용품 레고트 김보경 2026-06-25
1527275 생활용품 쿠팡/슬림마켓 박미현 2026-06-25
1527273 기타 유한회사 보즈예 문향란 2026-06-25
1527272 금융 KB손해보험 김창현 2026-06-25
1527271 기타 수원 MBC뷰티아카데미 이예솔 2026-06-25
1527270 기타 휴도 임새미나 2026-06-25
1527269 유통 전립선 사군자 ㆍ휴온스

처리중

효능 없음
윤여권 2026-06-25
1527268 생활가전 중고나라 김대산 2026-06-25
1527267 기타 바디스타 휘트니스 용문가장점 김성경 2026-06-25
1527266 생활용품 더클라세움

처리중

제품변질
정경선 2026-06-25
1527263 기타 LIVE&FIOW 현길순 2026-06-25
1527255 서비스 맘으로 청소

처리중

퇴거청소
한아름 2026-06-25
1527249 생활용품 핑여성골프웨어(주)크리에프앤씨 김연희 2026-06-25
152724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상임 2026-06-25
1527240 기타 엘카커스텀 이용민 2026-06-25
1527239 생활용품 차온스토어 권준수 2026-06-25
1527238 통신 LGU+ 김영식 2026-06-25
1527237 서비스 한강종합상사 박지유 2026-06-25
1527236 건설 (주)오름산업개발 정효은 2026-06-25
1527235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수연 2026-06-25
1527234 기타 럽디(주) 이정수 2026-06-25
1527233 생활가전 현대큐밍 손정구 2026-06-25
1527231 식음료 서브마켓 최민수 2026-06-25
152722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민경 2026-06-25
1527228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미경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