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두번 결제에 관한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용카드 두번 결제에 관한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희숙
  • 조회수 : 4,533회
  • 작성일 : 11-11-28 11:05:51

본문

안녕하십니까?
하도 답답해서 문의를 드립니다. 제가 어제 해운대 부페에서..밥을 먹고 오빠카드로 결제를 하였습니다.
담당직원이 카드를 몇번 긋더니 작동을 않하는지 다른 수동 단말기에 번호를 임의로 쳐서 겨우 결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승인이 뜨고 결제문제가 오더군요... 그런데 2시간 반정도 지나서 금액이 다른건으로 같은 장소에 또 결제 승인 문자가 오는겁니다.그 뷔페집으로 전화를 걸어.. 항의를 하니.. 엉뚱한 말로 책임을 회피하더라구요 ... 그 시간대에 사용한..분들이 오빠 카드를 도용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잡으란 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 사람들이 도용을 했다면... 밥값만 냈겠습니까? 다른 곳에서도 많이 사용을 하겠지요..
넘 답답해서... 우리 서민으로서는.. 10만원이 작은 돈이 아닌데... 이 답답한 상황을 어찌 해결해야 하나요?
과중한 업무로 바쁘시겠지만... 답변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음식점에서의 카드결제가 중복으로 이루어졌다니 많이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신용카드사약관에 소비자가 카드이용대금에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결제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서면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고, 카드사는 소비자의 이의제기가 있는 경우 카드발급경위, 카드이용일시 · 이용내역 · 이용주체 등을 철저히 조사하여 그 결과를 회원에게 서면으로 통지한다고 규정하고있습니다. 따라서 우선, 카드사에 서면으로 이의 제기를 공식해 놓는 것이 좋고 병행하여 매출전표의 소비자 사인부분에 관한 증거수집에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활기찬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124 생활용품 HATTZ

처리중

AS불성실
김태훈 2026-06-25
1527123 생활용품 UNIQUELABE 김보미 2026-06-25
1527122 유통 뉴담마켓 정윤 2026-06-25
1527121 통신 로밍도깨비 조은솔 2026-06-25
1527116 식음료 쿠팡 최수진 2026-06-25
1527115 유통 CJ 대한통운 / 알리익스프레스 장영철 2026-06-25
1527113 유통 리클라라 나영미 2026-06-25
1527112 항공·여행 클린메이트 주지혜 2026-06-25
1527108 식음료 흥부곶간 김명재 2026-06-25
1527107 기타 크린토피아 (상도포스코점) 신장식 2026-06-25
1527102 식음료 시골농부 (한경어게인) 고광표 2026-06-25
1527101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
정세훈 2026-06-25
1527100 항공·여행 아고다 박찬철 2026-06-25
1527099 유통 쿠팡 윤선순 2026-06-25
1527094 기타 동 인 천 자미온 김영규 2026-06-25
1527093 자동차 퍼시픽렌터카 김민선 2026-06-25
1527092 기타 쿠팡과 우리두리 한정효 2026-06-25
1527091 생활용품 라비킷 정미진 2026-06-25
1527090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혜남 2026-06-25
1527089 식음료 아티제 임효빈 2026-06-25
1527088 휴대전화 KT 지영일 2026-06-25
1527087 기타 이사대학 김민석 2026-06-25
1527086 기타 없음 허 윤헌 2026-06-25
1527085 건설 정일방화문 배종만 2026-06-25
1527084 식음료 본가황남떡집 오솔미 2026-06-25
1527083 유통 홍이상점 장효정 2026-06-25
1527082 유통 카카오쇼핑 이수형 2026-06-25
1527081 유통 topbrandsoffers 전건수 2026-06-25
1527078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2026-06-25
1527076 통신 SK텔레콤 김경은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