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된 소비자 기망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지속된 소비자 기망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진우
  • 조회수 : 565회
  • 작성일 : 26-07-04 02:06:24

본문

32년을 그러려니 살았습니다.

다 이해해보려고 했고 언성 한 번 높여본 적 없어요

근데 진짜 이건 아닙니다.

기가 인터넷을 가입한지 한 달 째입니다.

한 달 동안 3번 이상의 기사가 방문을 했고

수십번의 속도 저하 및 리셋

그리고 연결 끊김 등


계속된 문제에도 상담사 전화 돌리기, 막무가내 기사 호출 등으로 직원을 방패 삼아서 환불 및 위약금 없는 해지를 막아내는 상황입니다.

또한 이런 기술적 혹은 고의적 행태에 대한 정당한 부상을 받기 위해서는 kt에서 로그를 관리하는 sla테스트를 수시간 동안 받아야합니다.

제가 묻겠습니다.

몇 시간동안 인터넷 속도나 측정하고 앉아있을 시간 넘치는 인간이

기가인터넷을 쓰겠습니까?

역겹고 혐오스러운 기업운영입니다.


명백한 소비자 기망 행위라고 생각 됩니다.

또한 명백히 요금을 지불하고 통신사를 통해 많은결제를 하는
입장에서

그 요금을 지불하기 위해 집에서 하는 작업물이 인터넷 불량으로 매일같이 공중분해 되어야하는게 우습지 않습니까?

기술적 문제면 판매를 하지 말아야하고

이미 밝혀진 kt의 수많은 만행 중 하나인 고의적인 행위라면 더욱 엄정한 처벌을 받아야합니다

계속된 기술적 혹은 고의적 불량 사태로 소비자에게 피해와 불편을 초래하고 요금은 지속적으로 받아가실 생각입니까?

스타링크와 같은 해외의 유능한 통신기업이 들어오기 전 마지막 한탕입니까?

엄중한 처벌과 조사를 요구합니다.

셀 수 없이 많은 불량한 사업방식이 어떻게 지속되어가고 있는지

정부의 기능 자체를 의심하게됩니다.

자꾸 말단 상담사와 기사을 방패로 삼아서 어물쩡 넘어가는 행태가 역겹기만 합니다.

그들이 무슨 죄입니까

기술 없으면 팔지마십쇼

일주일에 두세번 도로에서 멈추는 차를 누가 사겠습니까

Kt는 지금 그런 차를 팔고있는겁니다.

누군가는 인터넷 연결에 생계가 달려있습니다.

사실 모두가 그렇지 않겠습니까?

명백한 기망행위입니다.

명백한 사기입니다.

엄중한 처벌이 필요합니다.

이런 유사국가의 독점기업에 큰 보상을 바라는게 아닙니다.

적어도 정부가 작동을 한다면

이런 대기업의 사기와 기망행위는 좀 차단하는게 맞습니다

항상 같은 레퍼토리입니다.

똑같은 배선

똑같은 하드웨어

기사들의 똑같은 진단

하지만 정말 신기하게도 컴플레인 몇시간 뒤면 귀신같이 정상속도

고의성을 의심하지않으면 바보입니다.

참고로 5시간 30분째 kt인터넷이 안되는 상황이라 휴대폰으로 작성하는 중입니다.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언제 인터넷이 연결되고

속도는 제대로 나올지 참 걱정이네요

납득가능한 해결 또는 기업의 사업방식에 대한 대대적 개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정보 유출됐다는 문자도 지긋지긋한데 상품마저 이런 지경이니 실소만 나오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국내외적으로 초고속인터넷 최저보장속도에 대한 특별한 기준은 없으나, 이용약관에서 서비스에 최저보장속도(SLA; Service Level Agreement)를 규정하고 있습니다.최저보장속도란 사업자가 해당 인터넷 상품에 대하여 일정수준 이상을 제공할 것을 이용약관에 명시하여 약속한 속도(다운로드 속도 기준)로, 해당 기준미달 시 이용약관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속도측정에 앞서 우선 사용하고 계신 인터넷 상품의 기준속도를 미리 확인하시기 바라며 초고속 인터넷서비스는 다양한 사업자들이 다양한 상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업자 및 상품에 따라 기준속도가 다르게 규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측정결과가 기준속도에 미치지 못한다면 입증자료를 첨부하여 사업자에게 이용요금 감액 등을 요구할 수 있으며 그러나 일시적인 현상이거나 그 차이가 미미한 경우에는 보상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917 유통 서브마켓 정성우 2026-07-10
1533916 유통 주식회사 지젤 고유미 2026-07-10
1533915 자동차 (주)한국지엠대흥서비스 오승철 2026-07-10
1533912 기타 메리고라운드 최승희 2026-07-10
1533911 생활용품 주식회사홀인원 코스메틱 박서원 2026-07-10
1533910 식음료 약물

처리중

약처방
최수빈 2026-07-10
153390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최화선 2026-07-10
1533908 생활가전 삼성전자 도윤재 2026-07-10
153390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금액
이지혜 2026-07-10
1533906 생활용품 주식회사 홀인원코스메틱 박서원 2026-07-10
1533905 통신 LGU+ 손현정 2026-07-10
1533904 생활가전 유로까브 (와인셀러업체) 김호중 2026-07-10
1533902 생활용품 국민빨래방 봉황점 임주섭 2026-07-10
1533901 기타 서재걸 면역다이어트 정자효 2026-07-10
1533900 생활가전 홍진테크 김선희 2026-07-10
1533899 유통 Zicuobar com (lian supply chain co.ltd) 권성아 2026-07-10
1533898 생활용품 스테니 최현서 2026-07-10
1533897 식음료 세븐일레븐new wave 중계점 조슬기 2026-07-10
1533896 금융 삼쩜삼 채정우 2026-07-10
1533895 생활가전 LG전자 한상현 2026-07-10
1533894 자동차 테라팩토리 주식회사 윤대현 2026-07-10
1533893 생활용품 수선집 양미란 2026-07-10
1533892 기타 mage productionn

처리중

환불
이수경 2026-07-10
1533891 유통 식스앤투쇼핑

처리중

환불지연
김영규 2026-07-10
1533889 유통 감탄브라(gamtan) 김희정 2026-07-10
1533888 기타 크리드제이 고정민 2026-07-10
1533887 자동차 카팩토리 수원점 최광수 2026-07-10
1533886 생활가전 하이얼 와인 냉장고 차봉국 2026-07-10
15338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제품as
강병식 2026-07-10
1533884 유통 신데렐라 정연화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