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반려견을 양심없이 파는 인간들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중한 반려견을 양심없이 파는 인간들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은영
  • 조회수 : 4,705회
  • 작성일 : 11-12-10 10:45:22

본문

10월 27일 11시 30분에 저와 친구는 대전 동양애견앞을 지나가다가 너무 예쁜 치와와를 발견했습니다..늦은시간에 세번이나 다시 동양애견을 찾아가 결국 그 천사같은 아이를 분양했었죠...근데 아이가 집에와서 밥을먹지 않았습니다...강쥐를 마니 키워본 저는 적응기간이려니 생각했는데 아이가 힘도너무 없고 시체처럼 누워있길래 3일만에 동양애견을 찾아갔습니다...계약서에 강쥐가 아프면 데려오라고 되어있거든요...안그러면 병원비 책임 안진다고...그렇게 우리 연이를 맡겨놓고 집에돌아갔습니다...일주일도 더 지나서 연이 기운차렸으니 데려가라는 전화를 받았구 정말 기운 차린거같아 11월10일날 집으로 데려왔습니다...그런데 또 며칠뒤 아이가 밥을 먹지않고 그전증상을 보였습니다...급한맘에 동네 가까운 병월을 데려갔더니 저체온증이라면서 죽을수도 있다고...그래서 울면서 병원에 맡겨놓고 급히 출근을 했습니다...엄마젖을 충문히 먹지 못하면 그렇다고 하더군요...하루 입원하더니 괜찮다고해서 다시 집에 데려오고 이틀뒤 또 병원가고...링거맞고...그렇게 병원을 전전하다 결국 11월 25일에 하늘나라로 가버렸습니다...며칠뒤 저와 친구는 동양애견을 찾아갔습니다...연이는 돌아올수없지만 가만있음 또 다른 희생자가 나올거같아서...근데 그 부부는 당당했습니다...데려가고 한달이 다 되었고...병원도 우리맘대로 데려갔구...거기다 다 고쳐서 보냈는데 자기덜은 어떤 보상도 해줄수없다면서 부부가 실실 웃으며 비웃기까지하듯 말했습니다...그래서 맡겨놓고 10일날 찾아갔고 그후 15일만에 죽었으니 계약서상의15일도 되는게 아니냐했더니 다 고쳐줬구 우리맘대로 병원데려가서 죽은거라고...자기덜한테 그럴필요없이 법대로 고발하라고...웃으며 비아냥거렸습니다...가게를 다 엎어버리고 싶었지만 다른 강쥐덜때문에...ㅠㅠ 영수증이고 뭐고 꺼낼필요없이 소비자고발하람서 나가라고 하더군요...네이버에 동양애견만치면 똑같은 사례가 많은데...몇십년동안 그자리서 장사하고있는것도 우습고...그만큼 법이 그들한테는 만만한거겠죠?? 변호사를 사야한다면 그렇게 할겁니다...좋은 해결책좀 알려주세요...분해서 못살겠습니다...한두푼도아니고 60만원인데...그렇게 쉽게 말하는 그들이 정말 어이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양받으신 강아지의 죽음으로 정말 많이 속상하시고 맘이 아프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 책임하의 회복기간이 30일을 경과하거나, 판매업소 관리중에 폐사시에는 동종의 애완동물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이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애완동물 판매업 관련 분쟁해결기준에는 구입 후 15일 이내 질병 발생의 경우에는 판매업소(사업자)가 제반비용을 부담하여 회복시켜 소비자에게 인도하여야 합니다. 만일 집에서 치료하다가 강아지가 죽으면 보상받기 어려우므로 동 애완견을 집으로 데려오지 말고 사업자에게 데려다주고 치료를 요구하고, 치료가 완전히 끝나 건강해지면 데려오도록 해야 합니다. 법률적 자문 필요시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 날씨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768 기타 몽뜨리에 김민준 2026-07-10
1533767 식음료 메가커피 정상연 2026-07-10
1533766 유통 리네아빔비 김은지 2026-07-10
1533765 식음료 왕대박칼국수 이석주 2026-07-10
1533763 유통 항저우자링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송영술 2026-07-10
1533762 유통 서브마켓 장효정 2026-07-10
1533761 통신 LGU+ 김경묵 2026-07-10
1533760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영수 2026-07-10
1533759 유통 쿠팡 정은주 2026-07-10
1533758 기타 설빙 부평 문화로점 김철진 2026-07-10
1533757 기타 최강제육(최강F&D)정발산점 정성주 2026-07-10
15337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0
153375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미배송
박홍규 2026-07-10
1533753 통신 CMB 이현미 2026-07-10
1533752 생활용품 인마이백 유예린 2026-07-10
1533751 기타 해드림 가사도우미 박경희 2026-07-10
1533750 서비스 Cj대한통운 송미향 2026-07-10
1533747 통신 주식회사 지원 유혁진 2026-07-09
153374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강태웅 2026-07-09
1533743 기타 프라이빗강릉풀빌라펜션 김수연 2026-07-09
1533742 기타 런던 피트니스&필라테스 분당 이매점 김은지 2026-07-09
1533741 기타 출장시민 박태영 2026-07-09
1533740 기타 서브마켓 조선호 2026-07-09
1533737 유통 코코미 남미숙 2026-07-09
1533736 기타 비누네일 서유진 2026-07-09
1533734 서비스 GH피트니스 조윤희 2026-07-09
1533733 기타 세라젬 정종근 2026-07-09
1533731 기타 01052941054고려식품 김부 2026-07-09
1533726 기타 마이플레이스 광고회사 장은진 2026-07-09
1533723 생활용품 베베로시 염우정 2026-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