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 밴드-해지 절차 부당 및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 밴드-해지 절차 부당 및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연
  • 조회수 : 946회
  • 작성일 : 12-10-02 11:10:57

본문

8월 중 이사를 하게 되어

 106으로 해지 신청을 했습니다.

 그러나 해지 신청은 잘 접수되었다고 하면서도
 계속해서  사용하기를 권유하고 요금을 더 깍아줄테니 해지를 유보할 것을 몇차례에 걸쳐 종용하였습니다.
 
 계속되는 이런 해지 지연 행위에 분명 8월 30일 이전에 철거를 해 달라고 화를 냈었고
 106 고객센터에서도 기사를 보낸다고 하였으나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는 없었고 저는 이사를 하였습니다.

 더욱 황당한 것은 뜬금없이 9월 17일경 문가가 와서는 철거를 위해 방문한다는 것입니다.
 이제와서 무슨 철거 방문이냐고 저는 문자를 보냈고 택배로 보내겟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일정상 바로 조치할 수가 없어서 늦어진 것을 마치 저의 고의나 실수로 인해서
 분실된 것처럼 그쪽에서는 문자를 보내더군요.
 한마디 사과도 없이.

  해지 절차를 늦게 이행한 것은 sk브로드인데
 
 기사가 하는 말이 더 화를 부추깁니다.
 늦게 접수된것은 106에서 처리한 것이니 그쪽으로 알아보라고.

 이게 말이 됩니까..이사일정까지 얘기하면서 철거를 요구했건만 그리고 여러차례 사용하기를 종용하는
전화에도 화를 냈었던 터라
 이런 일처리 방식에 너무도 화가 납니다.

 가입은 전화하자 마자 바로 해주면서
 해지는 자기들 일정과 편의대로 고객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지연하고 이로인한 불편함까지 소비자의 탓인양 변상금 부과를 하겠다니

  도대체 이 일의 원인제공자는 누구인가요?
  그쪽에서 인터넷 철거할때가지 제가 이사를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인가요?
  그리고 저의 일정은 무시한채 그쪽에서 언제까지 보내라면 즉각 바로 조치를 해야 하는가요?
  너무도 일방적이고 몰상식하게 처리를 하더군요.

  불편신고를 홈페이지에 하려고 해도
  인증절차가 까다롭고 회원가입을 해야 해서 포기했습니다.

  아주 나쁜 기업입니다.

  다시는 가입하고 싶지 않습니다.

  기간을 어긴 것은 분명 그쪽이면서 책임은 소비자한테 뒤집이 씌우나요.

  그거 쓰라고 줘도 버릴 물건입니다. 그 모뎀인지 뭔지

  이런 해지 지연으로 인한 피해는 오히려 소비자에게 변상을 해 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9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0
1533922 기타 인마이백쇼핑몰 김희연 2026-07-10
1533921 생활용품 주식회사 로지스밸리비앤에프 김혜선 2026-07-10
1533919 유통 메리고라운드 윤소민 2026-07-10
1533918 서비스 롯데글로벌로지스 이윤무 2026-07-10
1533917 유통 서브마켓 정성우 2026-07-10
1533916 유통 주식회사 지젤 고유미 2026-07-10
1533915 자동차 (주)한국지엠대흥서비스 오승철 2026-07-10
1533912 기타 메리고라운드 최승희 2026-07-10
1533911 생활용품 주식회사홀인원 코스메틱 박서원 2026-07-10
1533910 식음료 약물

처리중

약처방
최수빈 2026-07-10
153390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최화선 2026-07-10
1533908 생활가전 삼성전자 도윤재 2026-07-10
153390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금액
이지혜 2026-07-10
1533906 생활용품 주식회사 홀인원코스메틱 박서원 2026-07-10
1533905 통신 LGU+ 손현정 2026-07-10
1533904 생활가전 유로까브 (와인셀러업체) 김호중 2026-07-10
1533902 생활용품 국민빨래방 봉황점 임주섭 2026-07-10
1533901 기타 서재걸 면역다이어트 정자효 2026-07-10
1533900 생활가전 홍진테크 김선희 2026-07-10
1533899 유통 Zicuobar com (lian supply chain co.ltd) 권성아 2026-07-10
1533898 생활용품 스테니 최현서 2026-07-10
1533897 식음료 세븐일레븐new wave 중계점 조슬기 2026-07-10
1533896 금융 삼쩜삼 채정우 2026-07-10
1533895 생활가전 LG전자 한상현 2026-07-10
1533894 자동차 테라팩토리 주식회사 윤대현 2026-07-10
1533893 생활용품 수선집 양미란 2026-07-10
1533892 기타 mage productionn

처리중

환불
이수경 2026-07-10
1533891 유통 식스앤투쇼핑

처리중

환불지연
김영규 2026-07-10
1533889 유통 감탄브라(gamtan) 김희정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