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돌용 불량 XL파이프 구입주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온돌용 불량 XL파이프 구입주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
  • 조회수 : 2,907회
  • 작성일 : 12-02-02 19:41:32

본문

온돌용 불량 XL파이프 구입주의

ο 2005년 5월, 저희집 온돌 바닥에 XL파이프 배관공사를 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온돌바닥에서 누수가 발생되어 확인한 바, XL파이프 2개소(사진4)에서 누수가 발생되고 있었습니다.
  누수된 XL파이프(사진1)의 상태를 확인한 시공자와 누수탐지자는 XL파이프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ο 그러나 XL파이프 생산처(사진2)인 “미광인더스트리㈜”에서는 XL파이프의 하자가 자외선 또는 열에 의한 산화로 발생했고, 유통과정에서 발생한 하자이기에 책임이 없다는 답변입니다.
  동 XL파이프는 2004년 생산(사진3)된 제품이라고 합니다.

ο 시공자(김 OO)는 저희 집 공사 당시 XL파이프 100타를 제조사(미광인더스트리㈜)에서 직접 구입하였으며, 지난해 10월말경 제조사의 담당자로부터 XL파이프 구입처에 관한 전화문의를 받고, 제조사에서 직접 구입하여 바로 시공했음을 알렸다고 합니다.

ο 이러한 사실관계로 볼 때 불량 XL파이프는, 제조사의 생산공정 또는 제품 출하 전 관리상의 문제로 발생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난방 시공 시, XL파이프 선정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고양시 덕양구 행주외동
임OO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돌바닥 누수로 인해서 배관공사를 하셨는데 파이프자체 문제로 밝혀졌는데도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파이프에 대한 책임은 제조업자에게 있지만, 계약 상대방인 설비업자가 책임을 회피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가 특정 배관 자재를 지정하여 공사를 의뢰한 것이 아니라 설비업자가 임의로 선택하여 시공한 것이라면 설비업자는 불량자재를 선택하여 시공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소비자는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불량자재를 교체하여 재시공 할 것을 설비업자에게 요구할 수 있으며, 누수로 인하여 발생한 재산상의 손실이 있으면 이에 대한 배상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516 휴대전화 애플 장지원 2026-06-24
1526513 생활가전 루니엘 정영식 2026-06-24
1526509 생활용품 베이시코 권민지 2026-06-24
1526506 식음료 이치니산도 장지원 2026-06-24
1526505 휴대전화 애플 박유진 2026-06-24
1526504 기타 쿠팡 김정희 2026-06-24
1526503 기타 비밀정원

처리중

교환
방혜진 2026-06-24
1526502 휴대전화 위드컴퍼니 다정

처리중

사기판매
심희정 2026-06-24
1526501 통신 KT 전해만 2026-06-24
1526500 유통 하이랄 전상현 2026-06-24
1526499 기타 포레스핏 갈마점 조원일 2026-06-24
1526498 생활용품 크림(kream) 박중열 2026-06-24
1526497 서비스 스쿨짐 신지안 2026-06-24
1526496 생활가전 오늘의집 (동화속나무) 조현신 2026-06-24
1526495 기타 케이씨씨창호 손재영

처리중

하자발생
양유정 2026-06-24
1526494 유통 공영쇼핑 정연경 2026-06-24
1526493 유통 인블루 허지원 2026-06-24
1526492 식음료 카카오톡 선물하기 김동환 2026-06-24
1526491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우민 2026-06-24
1526490 유통 바이탈스코프(주) 강진희 2026-06-24
1526489 유통 레모너리

처리중

과대포장
오승현 2026-06-24
1526488 생활가전 디클펫 드라이룸 조보란 2026-06-24
1526487 서비스 피망 문현진 2026-06-24
1526486 기타 미용기기(주)심지 원미경 2026-06-24
1526485 생활용품 대림바스 장석호 2026-06-24
1526484 생활가전 삼성스토어 화순 송민경 2026-06-24
1526483 통신 LGU+ 김가이 2026-06-24
1526479 생활가전 LG전자 정우경 2026-06-24
1526478 유통 미닉스 윤재훈 2026-06-24
1526476 식음료 온라인판매 데일리팜 김건 2026-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