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 드라이클리닝 맡겻다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소에 드라이클리닝 맡겻다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원
  • 조회수 : 772회
  • 작성일 : 12-10-29 18:42:50

본문

세탁소에 제가 츄리닝 한벌을 드라이클리닝을맡겻습니다.
사실 더러워서 맡긴게아니라 한번 세탁할라고 맡겻는데
오늘와서 찾아서 바지를확인해보니 바지에 잇지않던 얼룩들이 한개도아닌
많이 흉하게번져있섯습니다.
그래서 세탁소주인에게 이얼룩이모냐고물엇는데 그건저희가 뭍혀왓다고 주장하고잇습니다
하지만저는 옷을아주 애지중지하게입고잇서서 그런얼룩이생기면바로 빨아달라하는데 그런얼룩은전혀없섯고
왜냐면 색이노랑색이라서 그런얼룩들이튄다면 바로알아차렷슬탠데 다확인하고 드라이를 맡겻지만 저희 쪽에서 더렵혓다고 주장을합니다.
이런상황엔 어떻해야합니까?! 빠른답변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의류를 드라이크리닝으로 맡겼는데 얼룩이 심하게 생겼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 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 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304 생활용품 REDILL 이우철 2026-06-23
1526282 유통 Robaeuve 박은진 2026-06-23
1526270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창원북면점 김진욱 2026-06-23
1526251 기타 빠빠마켓 (쿠팡 이용) 김하영 2026-06-23
1526241 생활용품 셀렉트문 박민우 2026-06-23
1526229 서비스 더작심카페 교대역점 박미선 2026-06-23
1526219 식음료 배달의민족 조영웅 2026-06-23
1526218 생활가전 코웨이 최성진 2026-06-23
1526217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옥창욱 2026-06-23
1526216 기타 무신사 최상희 2026-06-23
1526205 유통 쿠팡 이선영 2026-06-23
1526196 기타 dji 정영학 2026-06-23
1526195 생활가전 위니아만도 딤채 김종원 2026-06-23
1526194 항공·여행 gotogate 송현영 2026-06-23
1526193 기타 튜브패스 진민규 2026-06-23
15261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3
1526186 식음료 이마트24 장유 대청점 하앤지 2026-06-23
1526185 생활용품 그레이스 양미선 2026-06-23
1526184 생활가전 LG전자 김현진 2026-06-23
1526176 생활용품 클릭메이트 김태연 2026-06-23
152617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남윤옥 2026-06-23
1526173 유통 유한양행몰 경주영 2026-06-23
1526172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이석호 2026-06-23
1526171 기타 (주)예원무안지점 (백련스파) 유계상 2026-06-23
1526170 식음료 두드림 고현정 슬림웨이 다이어트 신명숙 2026-06-23
1526169 기타 두손엘엔에스 박정환 2026-06-23
1526167 식음료 Đà Nguyễn 서은서 2026-06-23
1526165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옥창욱 2026-06-23
1526159 생활용품 주식회사루이컴퍼니 박훈 2026-06-23
1526158 유통 mnoxpyye.com 이영진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