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뚜레쥬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순
  • 조회수 : 2,723회
  • 작성일 : 12-02-04 14:39:42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어제 수원(영통구청)점 뚜레쥬르에서 빵을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중 초코크림빵을 먹는데 초코크림 사이에서 "굵은 비닐조각"이 나오더군요.
요즘엔 하도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하니, 또 벌레가 아닌걸 다행이다 생각했죠.
그리고 매장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알바생이 받더군요.
그래서 설명을 했더니 잠시 후 다시 전화 드리겠다 하더니, 전화가 왔는데 이번에도 알바생이 전화를 하더니 교환 또는 환불을 해 드리겠다고 통화 후 끊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잘 못 된건 죄송하단 사과를 알바생한테 들어야 하는게 맞습니까?
교환, 환불 맞죠.
하지만 이런식으로 대충 알바생 통해서 사과시키고 넘길 문젠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빵사 또는 관리자가 직접 저와 통화하고 원인 설명하시고, 사과를 하는게 맞고, 그게 절차라고 생각하는데요.
제일 아랫사람 알바생을 통해 이런식으로 사과를 받게 하는건 소비자를 무시 하는 것 아닌가요?
아침이라 목소리 높이기 싫어서 이렇게 글로 올리긴 하지만...
모든 체인점 본사에선 지역별 매장 관리를 잘 해주었으면 하는 소비자 마음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빵을 드시다 빵안에서 비닐조각이 나와  많이 당황스러우시고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식품 내에 이물질 발견되면 교환이나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물로 인해 병원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병원치료비 및 경비 등을 요구할 수 있으며 부정, 불량식품에 대한 신고는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고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842 식음료 서브마켓 서브마켓 미배송, 연락두절,… 2026-07-10
1533837 생활가전 이스트라tv 강병인 2026-07-10
1533836 통신 (주)에이치스카이 홈페이지명:프리카트 이재진 2026-07-10
1533835 생활가전 삼성전자 고양시 2026-07-10
1533832 생활용품 SG마켓 이은주 2026-07-10
1533819 유통 장인가구 박상준 2026-07-10
1533818 자동차 레이노코리아 정정원 2026-07-10
1533813 생활가전 유니맥스 최 의규 2026-07-10
1533794 유통 마켓컬리 박영란 2026-07-10
1533792 유통 사오지에 유한회사 지미경 2026-07-10
1533783 생활가전 코웨이 문희석 2026-07-10
1533781 항공·여행 트립닷컴 최정욱 2026-07-10
1533778 서비스 아이비클래스 변상욱 2026-07-10
1533777 기타 산청원식품 김현중 2026-07-10
1533775 자동차 KG모빌리티 신명호 2026-07-10
1533774 항공·여행 누리여행서비스 박승우 2026-07-10
1533773 생활가전 ninja 닌자 김동근 2026-07-10
1533770 유통 트렌비 이재훈 2026-07-10
1533769 유통 서브마켓 김지영 2026-07-10
1533768 기타 몽뜨리에 김민준 2026-07-10
1533767 식음료 메가커피 정상연 2026-07-10
1533766 유통 리네아빔비 김은지 2026-07-10
1533765 식음료 왕대박칼국수 이석주 2026-07-10
1533763 유통 항저우자링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송영술 2026-07-10
1533762 유통 서브마켓 장효정 2026-07-10
1533761 통신 LGU+ 김경묵 2026-07-10
1533760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영수 2026-07-10
1533759 유통 쿠팡 정은주 2026-07-10
1533758 기타 설빙 부평 문화로점 김철진 2026-07-10
1533757 기타 최강제육(최강F&D)정발산점 정성주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