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엉터리호텔이...호텔신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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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 이런엉터리호텔이...호텔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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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영재
  • 조회수 : 2,325회
  • 작성일 : 12-10-07 01: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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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2012년 8월 31일 호텔신라에서 일어난 기막힌 사건을 제보합니다.
저는 다니엘김ㅡ선교사입니다.싱가포르에서 사업을 하며 17년을 해외에서 보냈습니다
저의 아버님은 516당시 한국은행부총재를 역임하셨으며.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를 설립하시고 초대사장을 역임하신 김 기엽님이십니다.저의 고종사촌형님은 웨스틴조선호텔/신세계백화점 회장님이신 정 재은님이십니다.정재은님의 모친되시는 김 수남여사님이 저의 친고모이십니다.

지난 2009년 귀국하여 전남 완도군 청산도에서 머물면서 선교활동을 하던중.2000년전부터 회원이였던 호텔신라의 로비라운지 레인보우에 대하여 궁금하여 ..어느날 호텔신라에 전화를 하였습니다.(저는 이 건희삼성그룹회장님과 사돈관계입니다)한동준이란 분이 그날 당직지배인이였고 ,저는 저의 사명인 하나님의 복음을 장거리 전화로 장시간 전파하였고 한동준님은 복음을 받아들였습니다.언젠가 꼭 호텔신라에 한동준님이 근무날 만나러 가겠다고 약속을 했고 .2012년 8월27일 밤에 호텔신라에 전화를 하니 김대중당직지배인이 전화를 받아 한동준님의 당직날이 2012년 8월31일이라고 정확한 근무일자를 알려주었습니다.저는 그날 지인과 약속을 호텔신라로 정하고 호텔신라를 방문을하니 한동준은없고/김 대중당직지배인이 나이트 근무중이였습니다.어찌된일이냐고 물으니.사과는 커녕 오히려 그게 뭐가 잘못된일이냐고 항변합니다.저는 사과를 요구하였습니다.
내가 왜 당신께 사과를  왜 합니까?라이브러리 로비라운지에서 저는 화가나서 ...
당신은 여기 근무할 자격이 없다고 김대중지배인의 명찰을 뜯었습니다.(저는 2000년도에도 ..싱가포르에서 한국에 출장왔을적에더 택시를 타고 호텔정문에 진입한 택시는 홀대하고 뒤에오는 자가용승용차문만 열어주며
환영하는 도어맨의 명찰과 홈키퍼 명찰을 딴적도 있으며 .즉시 항상 모든고객에게 공평하게 써비스하라고
명찰을 돌려준적이 여러번 있습니다)명찰을 뜯긴 김대중지배인은 저를 112신고하여 저는 약속한 손님이
보는앞에서 경찰순찰차에 실려/ 장충파출소.중부경찰서로 김 대중지배인과 함께 가서 저는 새벽 4시30분까지
중부경찰서 형사계에서 (담당형사:이세진)조서를 받고(고소내용:자신의 명찰을 뜯었다/이 건희와 사돈관계라는분이 택시를 타고 오더라..이사람은 이건희와 사돈관계를 허위로 사칭한 사기꾼이다)
저는 피고소인 자격으로 마침 가방에 호적등본(제적등본이 삼성그룹 이 건희 회장님가 사돈관계가 증명이되어)
무혐의로 풀려났습니다.문제는 그후 저는 한달 하고도 오늘까지 6일을 호텔신라에 사과를 요구하는 전화를 수
백통을 걸었습니다.인터넷전화 070/8225-9422.8690-9422 /2대.핸드폰 010-2664-0808/010-4749/0847 /2대
일반전화/031-829-0119 /5대의 전화번호를 호텔신라 대표전화(02-2233-3131)에서 발신자추적장치로 입력이되어 전화를 하면 끈어버리고.아님 한 인규부사장과 통화를 원한다 하면 기다리라 하고 음악만 나오고 연결을 하지않고. 고객불만사항을 접수하는 커뮤니케이션 이 팀장이라는 직원도 불만 접수후 아무런 사과전화도없습니다.오늘도 전화를 호텔신라에 하여도 다 끈어버립니다.더욱이 저는 그날 LAB 남성화장품가방에 몽불랑 만년필(검정가죽케이스에 들은 선물받은...가방을 분실하여 신라호텔측에 분실신고하고 경찰관할지구대에도 신고하고 경찰청 분신신고센타에도 신고하고...신라호텔측에서는 그런 분실물이 없다고 통보받아...그러면 신라호텔 정문까지 택시를 타고 진입하였으니 CCTV를 보완과를 통하여 택시 차번호 나 택시회사라도 확인하자고 하여도 호텔신라측에서는 절대 보안과에서 CCTV를 공개할수없다고 합니다.
저는 2006년부터 중증협심증환자이며,항상 비상약을 가지고 다닙니다.
날마다 호텔신라에 전화를 그후로 하여도 저의 전화번호가 입력되어 푸론트데스크에서 부터 전화를
끊어 버리든지.기다리라고 하고 연결을 안하여주던지 ...고객을 아주 기만하고 .저는 일 사건으로
119구급대에 2번 실려 한번은 의정부성모병원 .2번은 강북삼성병원에 실려가 응급치료를 받았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좋은 일류호텔이라는 삼성그룹에서 운영하는 호텔신라의 전화거부행위를 고발합니다.
박예림(FRONT DESK 전화거절 대표직원:02-2233-3131).김대중(미카엘 김:저를 112에신고하고 모든 전화거부행위를 지시한 호텔신라 20년차 당직(밤근무)지배인/ 한 동준(당직지배인이며 밤근무시 장시간 저의 장거리 전화로 근무시간 즐긴 호텔신라 23년차 당직지배인/커뮤케이션 팀장 이 철호(02-2230-3433)/허병훈 :호텔신라 경영지원본부실장 (02-223--3188) 한 인규 (호텔신라 부사장).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마치면서...

저는 대한민국 예비역공군으로써...17년의 싱가포르 사업을 은퇴한 독신으로 공군예비역 중 건실한 기업의社主
들이 모여 결성한 "국민기초생활수급자(독거노인)들의 대변인 역활을 정부지원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무보수 봉사단체인 한국인권위원회의 설립준비위원장입니다  http://cafe.daum.net/KOREAHRC 

아무리 그리하여도...대한민국의 대표호텔인 호텔신라에서 고객의 불편사항을 접수하려하기는 커녕
전화를 한달동안 끊어버리고.고객을 기다리게하고 관계부서에는 연결도 하여주지 않고....

저는 정말 이해하기 힘들고...ㅣ이 사건으로 저는 마음과 몸이 ...협심증이 더욱병들었습니다.

조사하여주시고 꼭 연락하여주시길...간곡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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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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