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판촉물로 주는 사은품에 관한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우유 판촉물로 주는 사은품에 관한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현숙
  • 조회수 : 1,646회
  • 작성일 : 12-02-25 12:37:30

본문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으나. 작년 8월 쯤에 아파트 후문에서 남양우유에서 우유시음회와 판촉행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4살 딸아이와 동행을 하고 있어서, 그 판촉행사하시는 분께서 더 적극적으로 우유하나 받아드시라 해서. 그렇게 하기로 하고, 아마 하루에 2(180리터)개씩 일주일에 다섯번 넣어달라고 했고(구두로), 주소를 적고 싸인을 하라기에 싸인하고,
사은품을 준다기에 아이 소꼽용 두가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계약서라고 주소적은 것을 받아왔고, 저는 그냥 읽어보지 않았네요,

제가 말한대로 한 계약이라면 일주일에 총 열개가 와야 하는데 12개씩 배달되었습니다.

저도 일을 하는 지라 그냥 그렇게 몇달 받아먹다가, 생각나면 두번 정도 전화를 했던 것 같습니다.
우유 배달통에는 유선전화만 적혀 있어서 유선전화로 통화를 두어번 시도했지만 통화가 되지 않아,
그냥 몇달 그렇게 받아먹고 있었는데,(폰번호를 몰라)
아마 올 1월중에 대금때문에 전화를 한차례받고, 대금을 입금시키고 난 뒤, 제가 전화를 해서 우유를 아이가 잘 안먹어서 일주일에 9개나 10개로 줄여주세요.
하고 했고, 그러겠다고 하셨서 통화가 끝났습니다.

근데 그 다음날 아침 전화가 오셔서 짜증을 내시면서 9개로 줄이면 계약기간이 더 늘어난다고 하시데요.

그리고 속사포처럼 말씀을 기분나쁘게 하셔셔, 그럼 우유를 그만 받겠다 하니, 사은품 받은 위약금 78000원을 물어내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그런 사실을 몰랐거든요.

근데 그때 받은 계약서에 그렇게 적혀 있었고 제 사인까지 했으니 그렇게 하는게 맞다더군요.

그런 사실을 그 판촉행사 하시는 분은 구두로 말씀하신적이 없어서 그 계약서를 읽어보지 못한 제가 몰랐던 거죠.

그래서 그러겠다고 했는데 남양우유 하시는 분이 너무 말씀을 격양되고 하시고 , 또 그 사은품은 남양우유에서 판촉으로 돌리는 판촉물인데, 우유를 중간에 안먹는다고 해서 소비자에게 그 대금을 물리는 것이 맞는지 문의합니다.

단순히 판촉물 성격인 것인지?

아니면 소비자가 그 판촉물을 받은 위약금을 물어야 하는 것인지 알려주십시오,
그리고 이 사실을 판촉하시는 분이 구두로 한번 확인 시켜주셔야 하는 것 아닌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공된 사은품에 대해 중도 해지할 경우에는 반환한다는 별도의 약정이 있다면 위약금을 지불해야 될것으로 보여집니다.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률적 상담 받아보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7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0
153375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미배송
박홍규 2026-07-10
1533753 통신 CMB 이현미 2026-07-10
1533752 생활용품 인마이백 유예린 2026-07-10
1533751 기타 해드림 가사도우미 박경희 2026-07-10
1533750 서비스 Cj대한통운 송미향 2026-07-10
1533747 통신 주식회사 지원 유혁진 2026-07-09
153374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강태웅 2026-07-09
1533743 기타 프라이빗강릉풀빌라펜션 김수연 2026-07-09
1533742 기타 런던 피트니스&필라테스 분당 이매점 김은지 2026-07-09
1533741 기타 출장시민 박태영 2026-07-09
1533740 기타 서브마켓 조선호 2026-07-09
1533737 유통 코코미 남미숙 2026-07-09
1533736 기타 비누네일 서유진 2026-07-09
1533734 서비스 GH피트니스 조윤희 2026-07-09
1533733 기타 세라젬 정종근 2026-07-09
1533731 기타 01052941054고려식품 김부 2026-07-09
1533726 기타 마이플레이스 광고회사 장은진 2026-07-09
1533723 생활용품 베베로시 염우정 2026-07-09
1533722 금융 흥국화재 이승용 2026-07-09
1533721 생활용품 이너시아 정다운 2026-07-09
1533720 식음료 주식회사 아드피넴 이세현 2026-07-09
153371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9
1533714 생활가전 신일전자 임미경 2026-07-09
1533705 자동차 르노코리아 류기제 2026-07-09
1533703 기타 능암온천랜드 이윤주 2026-07-09
1533702 식음료 삼양식품 박성미 2026-07-09
1533701 유통 쿠팡 백명동 2026-07-09
1533700 통신 SK텔레콤 정진호 2026-07-09
1533699 건설 신진우미린부동산 이진원 2026-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