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스마트폰 보험 및 보상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스마트폰 보험 및 보상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봉우
  • 조회수 : 1,554회
  • 작성일 : 12-03-16 16:34:42

본문

지난 1월 초 아들에게 갤럭시S를 사주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KT안심플랜보상센터에 스마트폰 고급형 보험을 가입했습니다. 일주일만에 인도네시아에서 폰을 잃어버리고 난 뒤 그 보상보험이 실제로 소비자에게는 아무런 보상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의 경우를 말씀드리면.
출고금액 847,000원하는 폰을 KT의 갖가지 혜택을 적용해 535,000원에 구입을 하게되었습니다. KT의 최대보상은 550,000원이라고 했고 그 중 30%는 보험자가 부담해야 된다고 합니다. 즉 550,000원의 165,000원은 소비자가 보상해야된다고 합니다. 최대보상이 550,000원이니 최대보상 금액과 차액인 297,000원도 제가 부담을 하게 됩니다. 즉 저는 462,000원을 내야 동종의 모델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직도 남아있는 235,000원의 할부잔여금을 합하면 697,000원을 내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 제가 2년 뒤에 핸드폰을 잃어버렸다고 가정하면 매달 3,700원의 보험료가 2년동안 들어갔다고 치면 88,800원을 내는 것이니 785,800원을 내고 2년이 지난 모델의 겔럭시S로 보상받게 되는 셈이지요. 그럴바에야 왜 보험을 들겠습니까? 3개월 약정기간이 끝나고 4월에 새로 휴대폰을 구입하게 되면 그보다 더 싼 가격으로 구입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핸드폰을 사면서 받은 혜택 또한 결국 알게 모르게 빠져 나가는 제가 내는 비용 아닙니까? 이것들을 감안하면 더 큰 손해를 보는 것이지요. 소비자에게 보상이 되지 않는 보험을 들게 하는 것도 그렇거니와 이런 보험정책을 KT보상센터에서 만들어 내는 것을 고발합니다.
또 있습니다. 제가 1월 중순 분실신고를 했는데 2월 3월 보험비를 받아간다는 것입니다. 제가 해지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보상을 받을 만한 매개체가 없어졌다고 신고를 했는데도 보험비를 받아가는 이유는 무엇인지?
생명보험사에서 죽은자에게도 보험비를 받나요? 대기업이면 대기업답게 소비자를 위해 꼼꼼히 보험정책들을 살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보험은 향후 있을지모를 큰 일에 대비하는 것입니다. 그때 많은 비용을 한꺼번에 준비하기 어려워 없어질 돈이긴 하지만 드는 것이 아닙니까? 소비자들의 이러한 심리를 이용해 무슨 큰 혜택이 있는 듯이 보험을 들게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 업체와의 중재를 도와드리는 과정에서 해당 업체측에서 회선 정보확인 위해 연락드렸으나 해당 제보와 관련하여 다수의 타인에게 해당 내용을 알리기 위해 게재하였고 추가적으로 중재를 통해 진행 원치않음을 밝혀와 협의없이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각 통신사마다 폰보험이 있고 보험상품에따라 지원금이나 부담금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앎니다 그런데 통신사의 폰보험관련하여 1월 중순 분실신고를 했는데 2월 3월 보험비를 납부하였다니 화가나시겠습니다 위 제보관련 해당업체로 전달 강력히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854 유통 인마이백쇼핑몰 김지현 2026-07-10
1533853 항공·여행 멜론 박영민 2026-07-10
1533852 기타 섹타나인

처리중

환불
홍현정 2026-07-10
1533851 기타 유스프로젝트 고도현 2026-07-10
1533850 기타 (주)소셜빈(키즈마일) 김미영 2026-07-10
1533849 자동차 현대자동차 류석준 2026-07-10
1533848 휴대전화 삼성전자 변경수 2026-07-10
1533847 생활가전 제일아쿠아 이정화 2026-07-10
1533846 기타 물류업

처리중

반품
이흥주 2026-07-10
1533845 생활가전 보랄 한오근 2026-07-10
1533844 기타 정현교육-김영채(도소매업체) 김선미 2026-07-10
1533843 기타 AU테크 전수호 2026-07-10
1533842 식음료 서브마켓 서브마켓 미배송, 연락두절,… 2026-07-10
1533837 생활가전 이스트라tv 강병인 2026-07-10
1533836 통신 업체 이재진 2026-07-10
1533835 생활가전 삼성전자 고양시 2026-07-10
1533832 생활용품 SG마켓 이은주 2026-07-10
1533819 유통 장인가구 박상준 2026-07-10
1533818 자동차 레이노코리아 정정원 2026-07-10
1533813 생활가전 유니맥스 최 의규 2026-07-10
1533794 유통 마켓컬리 박영란 2026-07-10
1533792 유통 사오지에 유한회사 지미경 2026-07-10
1533783 생활가전 코웨이 문희석 2026-07-10
1533781 항공·여행 트립닷컴 최정욱 2026-07-10
1533778 서비스 아이비클래스 변상욱 2026-07-10
1533777 기타 산청원식품 김현중 2026-07-10
1533775 자동차 KG모빌리티 신명호 2026-07-10
1533774 항공·여행 누리여행서비스 박승우 2026-07-10
1533773 생활가전 ninja 닌자 김동근 2026-07-10
1533770 유통 트렌비 이재훈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