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겔럭시 lte ... 팔고 배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겔럭시 lte ... 팔고 배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은영
  • 조회수 : 3,193회
  • 작성일 : 11-12-23 12:32:05

본문

제가 삼성 겔럭시 lte를 본의 아니게 두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개를 먼저 구입했는데... 4g라 비싼요금에 비싼 단말기대금으로 구입하였지만
인터넷도 느리고.. 통화 품질도 더 않좋은 터여서... 예전에 옴니아를 쓸데와
비슷하게 짜증이 엄청 나더라구요.
하지만 4g 통신망이 연결되면 더 잘될거라는 확신으로 참았습니다.
저는 스마트폰을 그닥 활용할줄은 모르는 사람이라 쓰는게 한게가 있습니다.
통화,문자,사진,홈피,은행3개,카톡,ucc보고, 네이버 검색 ...

그러던중 한개를 또 아이에게 선물을 받았습니다. .. 좀 내키지는 않았지만
그러나 아이폰은 더 과관이더군요
통화하지도 않고 끊기고
인터넷도 끊기고
핸드폰도 통화지역이 아니라고 통화도 않되고
사진도 무슨 로딩시간이 그리 긴지... 로딩중이라며 먹통되고..

어느날 아이가 아퍼서 회사에 있는 저에게 전화를 했는데.. 통화하면 끊기고 통화하면 끊기고 해서
결국 다른 친구걸로 울면서 전화가 왔더군요
전 핸드폰을 가지고 서비스에 맞겼지만.. 걍 이상없다며 4g될때까지 기다리라더군요
정말 팔고 배짱... 완전
몇일을 더 써가며.. 계속 핸폰이 문제가 있길래 sk전화해서 상담하고,또 상담하고
결국 sk기사가 방문했음니다.. 통신번호인가를 같게 맞춰주시고
다시 네이버에 제거랑 아이걸 동시에 접속하니 아이거는 먹통이었습니다.
또 전화를 하면 신호도 안가고 뚜하는 소리에 끈기는게 다반사
네이버에 들어가서 만화동영상을 보면 재생시작하자마자 먹통에 재생할수 없습니다.
그담날 아침에 일어나니 긴급통화만 가능하다고 뜨더군요.. 114에 걸어도
통화지역이 아니라며 안되고
하두 열받아서 출근길에 운전하며 제폰으로 114걸어서 징징댔네요
결국 아이는 쓰지도 못하고 2~3주를 제가 가지고 다니고
서비스를 받아야해서 요금제도 그대로 정지도 못하고 쓰고있습니다.
정말 비싼돈네고
서비스 가느라 조퇴3번하고,, 서비스때문에 정지못해서 요금은 요금대로 나가고
여기저기  상담받느라 근무시간에 눈치보며 통화하고...
정말 짜증이 났습니다.
뭔 100만원돈 하는 핸폰을 사서 내가 왜 이렇게 고생해야하나..
아이는 무슨죄입니까.. 긴급할때 부모와통화하려고 필요한핸폰이...

삼성에 다시 sk에서 써주신 통신확인서인가를 가지고 갔는데...
보드를 갈아주는 방법뿐없고
환불이나, 3g로 바꿔달라하니 윗사람한테 혼난다고 안된다나..
소비자 상담실에 올리랍니다.
그래서 올립니다.

요금은 요금대로 딸딸이 나가고 있고 ... 걍 쓰자니 100만원돈에 그요금제에... 억울하고
sk에서도 나몰라라...고객님 통신에 이상이 없으니.. 저희는 상관없고 해드릴게 없습니다.

정말 겔럭시 lte사서 이게 무슨 생고생인지.... 정말 하루하루 욕나오고 짜증납니다.
이걸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

삼성 에서 보드를 갈아보자하는데.. 제가 예전에 옴니아폰 보드 갈아봐서 알거든요
보드를 갈고나니 더 먹통되고,, 장문도 안들어오고 통화하다 끊기고 뭐 인터넷이 제대로 되나
결국 버렸습니다.

그런데 또 보드를 갈아보자고요.. 내가 얼마나 삼성을 더 쫗아 다녀야 할런지...

전 hp요금도 왜 내야하는지 모르겠고,,, 서비스에 쫒아다니고 근무시간에 as sk전화상담받느라 업무시간에 눈치보고 조퇴하고 조퇴3번하면 하루 일당 깍이는데... 교통비며 스트레스며...
이거 다 삼성에 청구 하고 싶네요...

정말 삼성이나 sk나 팔아먹고 배짱입니다.
정말 짜증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고 계시는  LTE휴대폰의 통화품질 이상증세로 LTE요금을 지불하시면서도 제기능으로 이용을 하지못하고 계시어 정말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저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40 유통 힘내라농가 정윤석 2026-06-18
1523739 유통 채움

처리중

농협
이희경 2026-06-18
1523738 생활용품 라온샵(인터넷 쇼핑몰) 독수리 2026-06-18
1523737 항공·여행 온하우스

처리중

신고 취소
민다원 2026-06-18
1523736 통신 KT 씨엘대리점 표병호 2026-06-18
15237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영 2026-06-18
1523732 통신 휴대폰성지 옆커폰 금천시흥점 김우리 2026-06-18
1523731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강민경 2026-06-18
1523730 생활용품 (주)르보앤코 김성기 2026-06-18
1523729 생활용품 커튼명장 최원일 2026-06-18
1523728 생활용품 11번가 강한주 2026-06-18
1523727 휴대전화 쿠팡 내 판매자 이성연 2026-06-18
1523726 기타 케이버스 주식회사 이정우 2026-06-18
1523725 UT Lucie 2026-06-18
1523723 생활용품 신세계쇼핑이 판매중인 끌로드벨 팩트 김정미 2026-06-18
1523722 생활용품 Tekira 이진주 2026-06-18
1523721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2026-06-18
1523720 기타 teckcom mall 박의섭 2026-06-18
1523719 생활가전 JS케어 선주화 2026-06-18
1523718 기타 배달의민족 고연아 2026-06-18
1523717 통신 KT 임명규 2026-06-18
152371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유병익 2026-06-18
152371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은애 2026-06-18
1523714 금융 우리카드 권혜나 2026-06-18
1523713 서비스 ybm 인강 오송음 2026-06-18
1523712 항공·여행 런드리고 송도현 2026-06-18
152371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고현점 장경호 2026-06-18
1523710 기타 영덕스카이앤솜씨간판 윤성민 2026-06-18
1523709 금융 AIA생명 고정임 2026-06-18
15237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태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