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전화기 A/S만 보내다 환불요청 했는데 안된다고 하더니 이제는 돈내고 수리하라고 하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년동안 전화기 A/S만 보내다 환불요청 했는데 안된다고 하더니 이제는 돈내고 수리하라고 하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석형
  • 조회수 : 3,512회
  • 작성일 : 11-12-17 21:40:15

본문

스카이 베가(IM-A650S) 환불요청합니다.        동영상 자료 :  http://blog.naver.com/digi6194



제가 2대 사용하고 있습니다.

10년 10월 15일에 아내와 제가 같이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한지 한달만에 터치가 잘 안되 업그래이드를 받으면 좋다고 해서 직접 대리점을 통해

10년 11월 3일에 A/S센터에 보내서 업그래이드를 했습니다.

사용한지 4개월만(11년 3월 30일)에 끊어짐 현상과 문제점이 발생되어

다시 A/S센터에 보내게 되었죠

다음에도 같은 증상이 반복되게 되면 키패드도 교환해 준다고 고요

제가 4월 1일에 받아서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불과 한달(4월 27일)도 되지않아 같은 현상으로 다시 A/S센터에 보내게 되었고

키패드도 같이 교환해 달라고 했습니다.

기사님과 통화를 하던중 배가사용하다 꺼지는 현상도 있고 누르지도 않았는데

다른게 눌러지고 통화 버튼도 두세번씩 눌러야 작동하고

그러다 보니 본의아니게 배터리도 빨리 방전되고

기사님의 말이 더 과관이더군요 !!!

기존회사의 어풀말고 다른 어풀을 다운받으면 그런 현상이 나타날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말은 스카이 구매시 깔려있는 어풀말고 사용하면 안된다는 말과도 같은데

그러면 누가 스카이 제품을 구매 하겠습니다.

이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키패드를 바꾸고 제가 휴대전화를 찾으러 5월 3일에 대리점을 방문하고

전화기를 받고 나오던 그때 휴대전화 하단 부분에 키패드가 정상적으로 장착되지

않은것을 확인하고 대리점직원에게 물었더니

이건 A/S센터의 잘못 같다고 하더군요

손으로 눌러봐도 키패드가 안팍으로 움직이니 말이 나오질 않더군요

황당한 경우는 그것이 끝이 아닙니다.

배터리를 뺄려고 전원을 끄고 전화번호 확인할게 있어 다시 저원을 키는 순간

전원이 들어오지 않고 SKY라는 문구만 5분 넘게 뜨고

부팅이 되지 않더군요

첨부파일에 저장하려고 해도 너무 크니 들어가지도 않고 제 블러그에 오셔서 확인을 하시던가

아님 매일을 주시면 발송해 드릴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자리에서 다시 A/S센터에 스카이 베가(IM-A650S)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기사님과 통화하고 정말 큰 실수를 했다고 했지요

정상적으로 사용할수있게 해달라고 조금 짜증석인말로 하고

동영상도 찍어놨다고 말하고 본사에 올리겠다고 말을하고

지금에 와서 올리는 이유는 마지막이다 하는 생각으로

대리점을 방문하고 5월 9일에 휴대전화를 찾았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어풀을 아무것도 깔지 않고 일주일을 사용해도 같은 증상이 반복되고

A/S센터에 보내고나면 아무런 증거도 없고 고객입장만 답답할 뿐이지요

누가 전화번호를 찾는데 전원이 나갈거라 생각 하겠습니까

그것도 A/S를 그렇게 많이 갔다왔다 하고 나서 이틀만에 일어나는 일을요

결국 몇일을 더 사용하면서 증거자료가 없으면 이렇게 2년을 사용해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마음으로 사용하다 지금은 하루에 10번정도는 사용중에 전원이 나가버리고

동영상도 많이 찍어 놓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동영상 촬영을 시작하고 4분정도 지났을때 아니나 다를까 주소검색 하다

전원이 나가버렸어요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전화기를 계속 사용해야 합니다.

그것도 한대도 아닌 두대를요

아내는 많이 사용하지 않고 일한다고 그때그때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하지는 않았지만

똑같은 소리를 하더군요

마찬가지고 업그래이드 한번하고 몇일 없으니 귀찬고 번거럽다고 하기도 했고요

아내한테도 A/S를 보내 보라고 했지만

너무 그라지 말라고 하더군요

제가 스스로 업그래이드를 한거도 아닌고 A/S센터를 이용한 날짜를 빼고는

3.30 ~ 4.1 = 3일 4.27 ~ 5.3 = 8일 5.3 ~ 5.9 = 7일 5.17 A/S센터 발송

무려 제가 사용하지 못한 날짜만 따져도 18일에 지급 보냈으니 20일은 넘어가겠군요

대리점에서 A/S센터로 갔다 왔다한 날짜만 따져도 10일 입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수가 없내요

미치겠습니다.

그렇게 전화기를 받았는데... 액정 앞부분에 흙먼지가 뿌여게 들어가 있었어요

대리점에서는 다시 A/S를 바로 보내시라고 했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너무 짜증나서 그냥 가져왔어요

근데 아니나 다를까

다시 지난주 목요일 저녁 당직중에 전화기를 만지다 갑자기 전원이 나가더니

부팅이 이상하게 되고, 전파가 잡히지 않아서 ....다시 A/S를 보냈어요

A/S기사님의 말이 무상수리 기간이 지났으니 수리비를 약 15만원을 내야 고칠수가 있다고 하더군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마지막 A/S 기준으로 잡아도 정상적으로 사용했다고 볼 수 있는 기간은 고작 6개월 정도인데...

왔다갔다한 기름값이 얼마인데........

이런 전화기를 도내고 고치라니 정말 환불을 받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489 기타 당근마켓 (www.daangn.com) 이재현 2026-06-18
1523488 유통 롯데홈쇼핑

처리중

반품거부
이은주 2026-06-18
1523487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선미 2026-06-18
1523486 유통 신데렐라

처리중

반품비
이미정 2026-06-18
1523485 기타 시골농부(한경어게인) 모바일판매업체 김수진 2026-06-18
1523484 생활가전 코웨이 김성희 2026-06-18
1523482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장원석 2026-06-18
1523481 유통 AU테크 김수민 2026-06-18
1523480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진효 2026-06-18
1523479 서비스 NC소프트 송근연 2026-06-18
1523478 기타 결혼정보회사 조영주 2026-06-18
1523477 금융 티머니 박성민 2026-06-18
1523476 기타 현쭈루

처리중

환불
최윤정 2026-06-18
1523475 기타 어디헤어 이연숙 2026-06-18
1523467 유통 바크 박보현 2026-06-18
1523466 식음료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
이용범 2026-06-18
1523464 생활용품 휴면데일리 김재명 2026-06-18
1523419 유통 리더스케어 제현모 2026-06-18
152341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이병덕 2026-06-18
1523408 생활가전 H몰 전종원 2026-06-18
1523407 기타 번개장터 이준구 2026-06-18
1523405 유통 르베인(Lebane) 이예닮 2026-06-18
1523401 생활용품 마노모스 안경 방수현 2026-06-18
1523400 항공·여행 NOL(야놀자)

처리중

환불 불가
이종근 2026-06-18
1523399 기타 강남맛집 김태영 2026-06-18
1523398 항공·여행 엘에스컴퍼니 김민혜 2026-06-18
1523397 기타 지로모토 박종명 2026-06-17
1523396 유통 목동라벨라점 하서윤 2026-06-17
1523395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17
1523394 생활가전 로보락 및 현대렌탈서비스(로보락 설치 서비스) 허병곤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